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고)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ㄷㄷㄷ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7-02-12 19:21:32

http://tv.jtbc.joins.com/trailer/pr10010365/pm10030345/vo10135195/view

 (예고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 21시간 전 ·

[단독] #최순실 조카 #장시호 옥중 인터뷰!
장시호가 최순실 겨누는 이유는?

[단독] 장시호 수행비서 #전격증언!
최순실의 ‘급소’가 담긴 #비밀메모 공개!

...

일요일 밤 9시 40분 #이규연의_스포트라이트
‘스나이퍼 장시호, 최순실 겨누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부제 : 스나이퍼 장시호, 최순실 겨누다>

'최순실 게이트' 진실 규명에 노승일, 고영태 등 내부 제보자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또 다른 핵심 증언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장시호의 옥중 단독 인터뷰를 통해 '최순실 게이트'의 문을 열 수 있는 '비밀 금고'의 실체를 집중 추적했다.

▶ '저격수 장시호' 최순실 쏘다… 특종! 최순실 '빨간 금고' 추적

검찰 수사가 시작될 무렵 사라진 최순실의 '비밀 금고'. 검찰과 특검의 전방위 압수수색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최순실의 비밀 금고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열쇠를 쥔 사람은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최순실의 그림자로 불렸던 그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최초로 공개되는 장시호의 옥중 인터뷰를 통해 '비밀 금고'의 행방을 집중 추적했다.

▶ 장시호, 왜 최순실 저격하나… 장시호 '비밀 메모' 단독 입수

최순실의 '그림자'로 불렸던 장시호, 최순실의 아바타였던 그가 '저격수'가 된 까닭은 무엇일까. 최순실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관련 비리는 장시호가 주도했다"며 줄곧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이같은 최순실의 진술을 뒤집는 '물증'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단독 입수했다. 최순실의 급소를 알고 있는 장시호 최측근을 통해 건네받은 '비밀 문서'에는 최순실의 개입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 고발자 노리는 '맨 인 블랙'

최태민과 최순실 일가의 전횡을 오래전부터 제기해온 이영도 전 숭모회장. 그는 1990년 당시 육영재단 이사장이었던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일가의 인연을 끊기 위해 집단행동에 나서기도 했다. '박근혜를 구출하라'는 목표로 이뤄진 '엔테베 작전'도 그중 하나였다. 그랬던 이영도 전 회장은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검은 그림자'에 시달려 왔다는데… 그를 향한 '어둠의 손길'을 추적했다.






.....

최순실이 숨겨둔 돈을 빨리 찾아야죠.....

장시호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숨김없이 폭로해주면 좋겠네요.

최순득은 말기암이군요.


IP : 180.230.xxx.1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5896 오늘 오는 등기우편은 어떤걸까요 3 ㅇㅇ 2017/02/26 852
655895 4%대도 많다” 탄핵 정국에 추락한 박근혜 지지율 2 하루정도만 2017/02/26 1,309
655894 감기로 기침을 하면 아랫배가 아파요 바다 2017/02/26 1,127
655893 남자 눈에 상대 여자가 만만히 보이면 혼자 실실 웃고 그러나요;.. 11 영문모름 2017/02/26 5,597
655892 공부 욕심많은 중1 아이... 9 .. 2017/02/26 2,717
655891 요새 잠들기 어려울때 효과본 방법 두가지 8 숙면 2017/02/26 3,583
655890 민주 선거인단 '100만 돌파' 눈앞..2012년 기록 곧 넘어.. 8 ........ 2017/02/26 820
655889 왜 포기가 안 될까요 남편ㅅㄲ 16 ㄱㅅㄲ 2017/02/26 4,863
655888 머리카락 제거용으로 핸디 청소기 어떨까요 7 ... 2017/02/26 2,323
655887 특검연장! 특검연장! 국민의 명령이다!!! 14 특검연장 2017/02/26 892
655886 애가있을때와 없을때의차이.난방비급증가ㅜㅜ 8 정말 2017/02/26 1,567
655885 향기로운 술 정보 공유해요~~ 6 홍자몽희 2017/02/26 1,140
655884 근데 미국국기는 왜 드는거예요? 11 2017/02/26 2,090
655883 입술에 바르는 컨실러가 있더군요. 1 .. 2017/02/26 1,416
655882 골든레트리버는 정말 순한성격 탓에 수명이 짧나요? 9 ㅇㅇ 2017/02/26 3,209
655881 사당.이수.방배 아파트 추천바람 3 연후 2017/02/26 2,252
655880 [단독] 우병우, 사정라인과 통화·문자 2000여건 10 황/연장하라.. 2017/02/26 2,095
655879 파닉스에서 L이 을 발음 아니죠? 11 파닉스 2017/02/26 2,034
655878 혼술 할 수 있는 라운지 바 있나요? 2 혼술 2017/02/26 1,262
655877 Kbs 박태남아나운서도 돌아가셨네요 3 2017/02/26 2,953
655876 문재인, 압도적 우세 예측, 안희정 박정희 지지층 1등 15 하루정도만 2017/02/26 1,622
655875 올해 추석 연휴 길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4 ㅇㅇ 2017/02/26 2,484
655874 지금 뉴스룸 특검사무실에서 보도하는 기자 속눈썹 엄청 기네요. 눈썹긴남자 2017/02/26 679
655873 朴대통령, 탄핵심판 최후변론 출석 않기로..서면진술로 대체(종합.. 5 다행이다 2017/02/26 1,042
655872 밑에 글을 읽고.. 시어머니 입장에서 말이죠 6 어른 2017/02/26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