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유 졸업후 영어학원 대안으로 뭐가 있을까요?

..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17-02-12 17:45:37
영유 1.5년 나왔고 담달 초등 입학해요.
학습식영유에 숙제가 너무 과해서 일년반 정신없이 보냈는데
아이도 저도 지쳐서 초등 입학후는 학원을 쉬려고 합니다.
제일 걱정되는건 빛의 속도로 까먹는건데.. 한두시에 학교수업 끝나서 3시에 월수금 두시간씩 또 책가방 짊어지고 영어학원 보내는거 생각하니 짠해서 도저히 그렇게까지 하면서 영어 유지시켜 주고싶은 욕심이 안나요. 한글책도 이제 실컷 읽으라고 하고 공상할 시간도 주고 싶구요.

영어도서관 하나 보낼까하는데 뭐를 더 해줄수 있을까요?
보통 초등 방과후영어는 매일하나요? 학교에 전화하니 업체를 새로선정 중이라 아직 알수가 없다고 하네요.
IP : 1.233.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2 5:55 PM (110.35.xxx.75)

    정신없이 일년반 영유 보냈으면 쭉 연계해서 보내야 되거든요?
    쉴려면 아예 시키질 마셨어야죠.돈은 돈대로 쓰고 애도 힘들게 일년반을ㅠㅠ.학교 들어가서 매일 두시간 학원 가는게 짠하면 영유를 안보내셨어야죠.빛의속도로 도루묵 됩니다

  • 2. 방과후는 진짜하지마세요
    '17.2.12 6:00 PM (220.126.xxx.170)

    동네마다 다를지 모르지만 영유에 방과후 영어 진짜 안하느니 못하다라고 하고싶네요
    수업안하는 영어 도서관 책읽고 독후 활동 하는 곳 보내세요
    제 아이가 다니는 건 아니고 상담만 받았고 제 아이가 다니는 학원건물에 거기밖에 없어서 좋은지 어쩐지 비교는 못하는데요 거긴 이챕터스라는 곳이 있어요 체인인지도 모른다느^^
    제 친구네 동네 영어도서관은 그룹수업으로 책읽고 한다 그러더라구요.

  • 3. 학원
    '17.2.12 6:03 PM (175.223.xxx.80)

    요즘 화목만 하는 영어학원도 많아요. 서울 8학군에 사는데
    저희 동네 부모들이 주2회반 개설해달라고 하니 해주더라고요.사실 월수금 영어가면 다른 거 못해요.
    더 이상 영어가 외고 가는데 도움주던 세대, 어려워서 수능 변별력이 큰 과목도 아니잖아요.
    영어 주 2회면 충분해요.

  • 4. ..
    '17.2.12 6:06 PM (1.233.xxx.26)

    몇달전에 크게 앓고나더니 아이가 홈웍도 유치원 등원도 거부해요. 제 욕심 같아서야 계속 연계해 주고 싶었지만 아동상담센타 다녀온 후 아이 의견을 존중해 주기로 했어요. 아이가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까지 쫓아 갈껀 아닌거 같아서요ㅠ

  • 5. ...
    '17.2.12 9:11 PM (139.192.xxx.174) - 삭제된댓글

    집에서영어책많이읽히시면됩니다 많이듣고보고하는게최고예요

  • 6. 겨울방학
    '17.2.12 10:24 PM (119.70.xxx.59)

    쉬면.퇴보. 영어는.가늘고 길게 하루라도 노출을.~~~리드101이나.닥터정.페디아플러스.보내세요 책이랃ㅎ 많이읽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959 나도 모르게 ,,,, 2017/03/10 391
659958 한국인 .. 오늘은 창피스러운 날.. 28 책임 2017/03/10 4,098
659957 ‘박근혜 파면’ 낙인 찍은 최순실(최서원), 탄핵 인용 소식 듣.. 1 벌받자 2017/03/10 1,295
659956 벚꽃대선! 하는건가요?? 2017/03/10 438
659955 국회오늘 점심메뉴 ㅎㅎ 2017/03/10 732
659954 이제 또 다시 국민의 힘을 보여줄때입니다 2 t탄핵 2017/03/10 473
659953 PARK OUT! 이삿짐을 주목해야!! 12 201404.. 2017/03/10 1,771
659952 최순실없는삶 박은 감옥가는게 더나을거에요 8 ㄴㄷ 2017/03/10 944
659951 이 철 성 이 2 똑바로해라 2017/03/10 801
659950 잔치국수 먹었어요 1 점심메뉴 2017/03/10 906
659949 안철수의 선견지명 75 안철수 2017/03/10 4,032
659948 문재인 '위대한 국민께 경의를 표합니다' 37 위대한 국민.. 2017/03/10 2,113
659947 정의에대한 오랜 갈증 1 정의구현 2017/03/10 411
659946 조마간 항문검사 할때 반응이 궁금 1 2017/03/10 1,287
659945 그렇게 기회를 줬건만 ㅇㅇㅇ 2017/03/10 573
659944 황교안은 어떻게 되나요? 이사람 더이상 못 보겠는데.... 4 ........ 2017/03/10 1,380
659943 폭력집회하면 물대포 쏴야지 14 루비 2017/03/10 1,879
659942 정말 곱게 늙던지 아니면 일찍 죽어야지! 3 dk 2017/03/10 580
659941 cnn에 ....Park OUT 5 테스 2017/03/10 1,338
659940 암선고를 받고 우울했는데, 그래도 기뻐해야 하는 날이지요? 24 기쁜 날.... 2017/03/10 2,677
659939 새삼 쥐새끼가 참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15 꼼꼼한MB넘.. 2017/03/10 3,029
659938 헌재에 꽃 보내도 되나요? 2 팽구 2017/03/10 757
659937 우리 회사 영양사 언니도 센쓰 짱!! 8 쾌걸쑤야 2017/03/10 6,602
659936 인간의 얼굴을 한 섬세한 판결. 2 ㅇㅇ 2017/03/10 1,140
659935 차기 대통령이 차기 대법원장도 뽑게 되었네요. 3 그냥 2017/03/10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