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시호 옥중 인터뷰 "내가 이모 저격한 이유는"

스포트라이트 조회수 : 5,748
작성일 : 2017-02-12 14:07:57
http://v.media.daum.net/v/20170212132706944

[단독│취재수첩] 장시호 옥중 인터뷰 "내가 이모 저격한 이유는"

◇ 장시호 옥중 인터뷰 재구성

질> 왜 폭로에 나선 것인가? 답> 처음 검찰 조사를 2번 받을 때까진 부인했는데, 더 이상 거짓말을 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과 엄마(최순득)를 생각하라는 검사님 말씀도 마음을 움직였다. 엄마가 현재 암 말기인데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돌아가시면 너무 슬플 것 같다. 하나뿐인 아들을 맡아 키워줄 사람도 없다.

※ 변호인과 수사팀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최순득은 검찰에 출두해 최순실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내 딸만은 좀 살려 달라"며 눈물로 부탁했다고 한다. 최순실 또한 울면서 "걱정마. 언니"라고 했는데 최순득이 나간 즉시 입장을 바꾸고 "영재센터는 장시호 것"이라 진술했다고 한다. 장시호는 이 사건을 전해 듣고 입장을 바꿨다.

 본방 오늘 9시 40분 

IP : 14.3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2 2:08 PM (14.39.xxx.138)

    http://v.media.daum.net/v/20170211171754085

    장시호 수행비서 "최순실 비밀파일 전격 폭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장시호의 수행비서 유모씨를 다시 만났다. 지난해 11월 '최순실 게이트 추적 2탄'에서 놀라운 비밀을 털어놨던 유씨는 최근 취재진을 만나 "최순실이 법정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간직한 수십 개의 비밀 파일을 건넸다. 유씨는 "최순실의 복수가 무서워 망설였는데 이제는 밝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2. ....
    '17.2.12 2:11 PM (188.166.xxx.88) - 삭제된댓글

    최순득이 암 말기라구요??
    검거 될때나 조사받는 과정에서 그런 얘기 한번도 없었는데

  • 3. 윗님
    '17.2.12 2:19 PM (211.221.xxx.12)

    최순득 유방암이라는 말은 많이 나왔어요.

  • 4. ..
    '17.2.12 2:20 PM (61.80.xxx.147)

    암이라고 했어요.

  • 5. ㅋㅋㅋㅋㅋㅋ
    '17.2.12 2:2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최순실 또한 울면서 "걱정마. 언니"라고 했는데 최순득이 나간 즉시 입장을 바꾸고 "영재센터는 장시호 것"이라 진술했다고 한다.


    아 진짜 쑨시리..ㅋㅋㅋ

  • 6. 하늘
    '17.2.12 5:03 PM (71.231.xxx.93)

    그많은돈을 어떻게하고 세상을 떠날수 있을까? 안타깝다.
    마지막 좋은일 할수 있는 기회는 아직 남아 있을탠데...

  • 7. 이야
    '17.2.12 5:56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꼭 봐야겠네요 스포트라이트
    원글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287 자기는 못입는 옷 자유롭게 입을수 있는 여자보면.. 4 여자들은 2017/03/06 2,077
658286 文 36.4% 黃 14.9% 안희정 12.6% 안철수 10.8%.. 1 오늘자 2017/03/06 1,031
658285 초등생 수영강습보내시는분~^^ 9 몽실밤톨 2017/03/06 1,741
658284 초등학생 시디즈 어른의자 사도 될까요? 5 시디즈 2017/03/06 1,743
658283 미중일은 우리나라 망하길 바래요 2 병신년 2017/03/06 1,002
658282 취업난의 근본 해결책은 학력주의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27 오우 2017/03/06 1,928
658281 고대 법대 66 단톡방에 올라온 글(펌) 72 길벗1 2017/03/06 13,792
658280 북한서 미사일 쐈대요 역시 20 루비 2017/03/06 3,195
658279 탄핵 반대 집회에 청와대가 개입한 짙은 의혹 5 그렇지.. 2017/03/06 933
658278 일 후쿠시마, 원전참사 아픔 딛고 전주시민 초청 '농식품 교류'.. 9 일 외무성?.. 2017/03/06 1,668
658277 2017년 3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3/06 638
658276 미국이 음모를 꾸밀까. 황교안 같은 숭미가 편하니 2 그냥걱정 2017/03/06 700
658275 3호선 독립문역에서 연세대까지 가는 마을버스 있나요? 5 버스 2017/03/06 1,251
658274 문재인, 2위권 황교안·안희정에 17~18%p 앞서 1 ........ 2017/03/06 915
658273 밤낮이 바뀌어 너무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4 콩도리 2017/03/06 1,649
658272 [단독]특검 '우병우 검찰수사 부실했다…시나리오 의심' 3 그렇죠..개.. 2017/03/06 2,019
658271 이상한 상황에서 웃는것... 4 심리학 2017/03/06 1,666
658270 참치샌드위치를 간단히 만들었는데요 6 고민 2017/03/06 3,384
658269 박 대통령 "삼성에 우익단체 지원 요구" 지시.. 4 샬랄라 2017/03/06 986
658268 6개월 아기 키우는데요... 4 ... 2017/03/06 1,375
658267 무능력한 사람은 능력있는사람을 핍박하고 속이고 이용하고 그럴까요.. 2 아이린뚱둥 2017/03/06 1,123
658266 남자가 바람피우는것 여자의 외모로 돌리지 마세요! 11 .. 2017/03/06 5,660
658265 요즘들어 드는 생각인데... 못생겼으면 혼자 사는게 나을거 같아.. 23 저기 2017/03/06 6,948
658264 결혼이라는게.. 참.. 10 ㄷㅅㅇ 2017/03/06 3,986
658263 집좀봐주세요 7 잠도못자고고.. 2017/03/06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