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직업특성상 돈많은 분들을 자주 뵙는데요
.... 조회수 : 6,110
작성일 : 2017-02-12 00:00:16
개중에는 처음부터 사람을 무시하는 마인드로 대하세요
눈 딱 내려깔고 입꼬리 비죽이며
니까짓게 뭘안다고 이런 표정으로
됐어요 내가 알아서 해요
차를 내가도 인사를 해도 목에 깁스 한 사람마냥 뻣뻣하게 굴고
반면에 다른분들은 녹차를 내가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주는 분들도 계시는데
표정도 온화하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손도 잡아주며 복받으라고도 해주시고 오히려
머리 숙여 인사하고 나가셔요
두 고객들의 같은점은 돈이 엄청 많다는거
IP : 119.64.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금융권
'17.2.12 12:03 A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근무처가 은행?인가 봐요
2. 예의
'17.2.12 12:03 AM (115.136.xxx.173)예의없는 사람=졸부
예의있는 사람=부자3. ㅎㅎ
'17.2.12 12:03 AM (121.147.xxx.88)가난한 나라 또는 먹고살만한 지 얼마 안되는 계룡공화국들 부자들이 허세와 졸부 근성 쩔죠. 아프리카, 남미, 동남, 서 아시아 등에서 자주 보고요.
4. ㅎㅎㅎ
'17.2.12 12:15 AM (112.160.xxx.226)직업상 만날 수밖에 없는 진상이면 속으로 그냥 무시하세요,
아주 재벌 아닌 이상, 그런 부류 또 그 위에 먹이사슬 나타나면 넙죽합니다.
여기서 말한 그런 부류는 전자요.ㅎ5. 것도아니에요
'17.2.12 3:06 AM (1.176.xxx.24)장제원 아들은 졸부아니고
조부때부터 지역유지인데
하고 다니는 꼴 보세요
그냥 집안 내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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