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레에 우유와 토마토 주스를 넣으니...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17-02-11 22:38:27
카레를 하다가 갑자기 얼마전에 자게에서 본 비법이 생각나서
급하게 검색해봤더니 카레에 우유와 토마토페스트??를 넣으라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우유는 200미리를 두모금 마시고 나머지를 다 넣고
토마토페스트??대신 집에있던 토마토 주스를 주르륵?? 반컵정도
넣고 만들었어요
평소 음식은 맛있다 맛없다 정도 표현하던 남편이
왠일로 '카레에 풍미가 있네'라고 하네요 ㅎㅎ
크게 맛이 달라지진 않는데 뭔가 암튼 좀더 맛있었어요
팁 알려주신분 감사합니다^^
우유는 한팩 다 넣어도 좋았을듯...
IP : 117.123.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1 10:41 PM (70.187.xxx.7)

    사과 넣어도 맛있다네요. 카레 포장지 장식인 줄 알았는데 다 뜻이 있는 거였어용.ㅋㅋㅋ

  • 2.
    '17.2.11 10:46 PM (117.123.xxx.69)

    아 사과도 있었는데 ....추가로 넣어봐야겠네요

  • 3. .............
    '17.2.11 11:01 PM (216.40.xxx.246)

    인도 정통 카레에 무설탕 요거트, 우유, 버터, 토마토 엄청 넣어요. 그래서 살쪄요. ㅎㅎ

  • 4. 살림사랑
    '17.2.11 11:04 PM (222.237.xxx.110)

    저는 항상 우유를 넣어요
    아 그리고 사과는 우유 넣기전에 강판에 바로 갈아서 넣어요

  • 5. ...
    '17.2.11 11:34 PM (124.56.xxx.206)

    우리집 아이들은 원래 사과 좋아하는데도 카레에 사과는 시큼한 맛이랑 안어울린다고 싫어하더라구요
    대신 떡볶이 떡 감자 크기로 잘라서 넣는데 아이들이 떡 골라 먹을 정도로 좋아해요
    다음엔 우유도 넣어봐야겠네요~

  • 6. 아가야
    '17.2.11 11:37 PM (121.139.xxx.165) - 삭제된댓글

    제 경우에는 토마토케첩을 살짝 넣고 우유도 넣어요
    사과도 넣는데 조금 크게 썰면 별로여서 사과를 꼭 넣어야겠다 싶음
    조금 작게 썰어서 넣어요

  • 7. 해바라보기
    '17.2.12 12:17 AM (203.132.xxx.209)

    저도 한번 도전을

  • 8. 벚꽃이피면
    '17.2.12 12:29 A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사과즙을 넣으시면 편하고 맛있어요

  • 9. 카레
    '17.2.12 12:35 AM (223.62.xxx.143)

    재료 볶기 마지막에 봉지사과즙 먼저 넣고 조금 있다가 물 부어 끓이면 편하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770 이명박이 저거 능지처참 못하나요?? 8 능지처참 2017/03/01 1,566
656769 문자폭탄.. 묘안을 달라는 5 ㄹㄹ 2017/03/01 851
656768 전문 메이크업 피부 표현 비결이 궁금하네요 3 ... 2017/03/01 3,235
656767 냄새나는 새 가구,버려야할까요? 6 ㅠㅠ 2017/03/01 1,918
656766 시댁의 전화 요구도 갑질같아요.. 27 ㅁㅁ 2017/03/01 7,266
656765 2년 길죠..입주문제 7 .. 2017/03/01 1,857
656764 부모복 타고난 대학동기. 부모복은 평생이네요 86 ... 2017/03/01 28,527
656763 강아지 임보를 하려는데... 6 ㅇㅇ 2017/03/01 1,493
656762 '눈길', 삼일절 개봉 맞이 '소녀상 지킴이' 캠페인 개최 후쿠시마의 .. 2017/03/01 440
656761 일본어 잘하시는분 ? 5 ㅇㄹㅇ 2017/03/01 1,306
656760 서울시, '서울광장 무단 텐트' 보수단체 경찰에 고발 9 ........ 2017/03/01 1,088
656759 다음 생애엔 소주 잘먹는 여자로 8 00 2017/03/01 1,807
656758 출산하고 방광이 작아지기도 하나요? 5 fbm 2017/03/01 1,073
656757 오늘 태극기 다시나요... 8 marco 2017/03/01 1,026
656756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아젠다를 이끄는 이재명.. 4 소년노동자 2017/03/01 1,131
656755 폐사진들 찍어 보셨나요? 7 건강검진 2017/03/01 3,777
656754 (제목수정)남편의 집 나가는 버릇 고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2 ㅇㅇ 2017/03/01 6,137
656753 특검연장 불발의 진실... 7 #정권교체 2017/03/01 2,286
656752 이시간에 남편이 집 나가버렸어요. 23 ㅇㅇ 2017/03/01 6,258
656751 역적에다가 김과장, 그리고 도봉순 2 쑥과마눌 2017/03/01 2,036
656750 아딸 떡볶이 비슷하게 맛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아딸 2017/03/01 3,285
656749 전봉준 투쟁단 3차 궐기 탄핵하라 2017/03/01 682
656748 혼자 옛날노래듣고있네요.해바라기의 3 이밤에 2017/03/01 600
656747 넌 나한테 네 악행을 끝내줘서 고마워 해야해 6 Hyohyo.. 2017/03/01 2,711
656746 좋은 기운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한건지 4 드르렁 2017/03/01 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