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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광화문 집회 나가신분

당근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7-02-11 22:32:48
김C 다음에 나온밴드 (마지막 밴드) 이름이
뭐에요? 처음 듣는 밴드와 음악인데 목소리도
연주도 너무 좋아서, 한번 찾아 들어볼려고요.

마지막에 돈돈~ 이런 노래 불렀던 밴드요
IP : 115.136.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11 10:41 PM (223.62.xxx.133)

    코리아레게올스타즈 인거 같은데요
    저도 오늘 처음 접하고선 검색해보니 이리 나오네요

  • 2. ...
    '17.2.11 10:42 PM (223.32.xxx.23)

    노래 부른 사람은 킹스턴 루디 스카 같은데요

  • 3. 레게
    '17.2.11 10:56 PM (211.216.xxx.201)

    네...코리아 레게 올스타즈라고 이름이 길었어요.. 근데 레게 하는 전문 뮤지션들이 모인 팀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노래 정말 다 좋았죠? 완전 신나게. ㅋ 옆에 20대 처자들과 함께 춤을 추면서 들었음.

  • 4. 레게
    '17.2.11 10:58 PM (211.216.xxx.201)

    오늘 집회 평화롭고 차분하지만 극도의 분노와 인내를 참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다음 주에 다들 좀 더 나오세요. 오늘 대보름이라고, 대보름은 원래 악귀, 잡귀를 쫓는 날, 오늘 그런 염원으로 인간의 탈을 쓴 저 악귀들 쫓아내요. 다음 주 더 나오세여 들. 재밌어여.

  • 5. ..
    '17.2.11 10:59 PM (125.183.xxx.164) - 삭제된댓글

    두번째 노래 듣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ㅜㅜ

  • 6. 오...
    '17.2.11 11:09 PM (211.36.xxx.47)

    저도 깃발 찾아 헤매는 중에 딱 요 2곡 들은것 같네요.
    어쩐지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구나 했더니 김c 였어요? ㅎㅎ
    마지막 곡은 화면 볼 틈 없이 거슬러 다니느라 기억이 안나네요.
    단단히 입고 갔더니 마감하고 서울역 오는 길만 좀 춥구나 싶었어요.
    대보름을 멋지게 지낸 것 같아요.
    모두 함께 부르는 강강수월래~ 감동이었어요.

  • 7. ..
    '17.2.11 11:18 PM (211.36.xxx.47)

    우리가락 들을때 옆에 불켜있던 안국동 315인가..
    한자로 상호 쓴 빵집?찻집?
    디스플레이된 빵이랑 애플티랑 무슨 과일밀크티?
    제법 맛있어 보이던데...
    다음주엔 마감 전에 들어갈수 있으려나요 ㅎㅎ
    그나저나 주말에 다들 광화문과 시청ㅋ으로 많이 모이니
    탄핵이 지연될수록 기타지역 작은 가게들의 피해가 은근히 있겠어요.

  • 8. 레게
    '17.2.11 11:28 PM (211.216.xxx.201)

    청운동, 광화문 주변 식당이나 카페, 가게들 문전성시에요. 오히려 탄핵찬성하는 뉘앙스 주는 마케팅으로 대박내고 있죠. 태극기 집회 주변 가게들은 잘 안될거에요.

  • 9. ..
    '17.2.11 11:32 PM (211.36.xxx.47) - 삭제된댓글

    예.. 저도 모르던 통인시장에 홀딱 빠지기도 하고
    시청 근처 음식점, 안국동 까페? 까지 관심이 가네요^^

  • 10. ..
    '17.2.11 11:33 PM (211.36.xxx.47)

    예.. 저도 모르던 통인시장에 홀딱 빠지기도 하고
    시청~광화문 사이 음식점, 안국동 까페? 까지 관심이 가네요^^

  • 11. 그 레게밴드는
    '17.2.12 6:35 AM (220.75.xxx.191)

    마지막 노래가 좋았고
    난 김C의 말이 좋았어요
    '지치죠? 근데 우리 지치지 말아요. 다 같은 생각이니까'
    그말에 위로 받았어요.
    래개밴드 사람은 이제 시작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시작이라니
    생각을 바꾸기로 했어요.
    그래 지금이 시작이라고.
    우린 이길꺼라고.

  • 12. 12월엔
    '17.2.12 6:38 AM (220.75.xxx.191)

    다들 표정이 밝고 상기되어 있었어요
    근데 어제는 다들 어금니 깨물고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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