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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압박 말라는 언론, 타깃은 문재인이다

..........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7-02-11 14:16:07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비평] 조선 “헌재 결정 승복 약속안하면 퇴출해야”…다시 시작된 보수언론의 ‘프레임 전쟁’

그러자 보수언론의 훈수가 시작됐다. 헌법재판소를 압박하지 말고 놔두라는 것이 골자다. 입법부에 속해 있는 국회의원 혹은 그 정당의 정치인들이 헌재 심판에 대해 말하는 것은 삼권분립 위배라는 비판도 나온다. 아예 정치인들은 촛불집회에 참석해선 안 된다는 주장의 사설도 있다. 

“정치권과 각종 단체가 경쟁적으로 11일 탄핵 찬반 시위에 군중을 동원하려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 마치 집회에 누가 더 많이 나오느냐로 탄핵 여부가 결정된다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 (중략) 민주당은 오늘 집회에 사실상 의원 총동원령을 내렸다. 이런 때일수록 오해를 사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일부 의견은 무시됐다”(조선일보 2월11일자. 사설 ‘나라 걱정한다면 대선 주자들 헌재 압박 시위 불참해야’) 
IP : 14.39.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7.2.11 2:32 PM (119.69.xxx.101)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진보 보수 게다가 민주당내에서까지 문재인 까대기를 하는데 마치 노통님이 당하셨던 그때와 아주 흡사해보입니다.
    탄핵당한 그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두손모아 경청하던 기자들이 문재인이 자기들 질문 잘 안받았다고 무슨 성명까지 내고.
    가장 지지율 높게나오는 후보인데 기레기들 뿐 아니라 당내에서 종편에서 야권에서 하루종일 두둘겨패는데 정작 썰전에서 나온 문재인은 난 잘 참는 사람입니다..하질않나.
    인간에게 있는 사악한 본능중 하나가 있는데 어떤 대상을 공격했을때 그 상대가 반항하지않으면 더더욱 괴로힘의 강도가 세지는 가학적 성향같은거요.
    지금 대다수의 언론, 정치인, 보수논객들까지 문재인에대한 자기들의 가학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는것 같습니다.
    정작 강자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탈권위의 노무현 대통에게 그러했듯이 다시 문재인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죽이기를 시작하는것.
    그런 매번 당하기만 하는 문재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지자들이 투사가 되어가고 있는거죠. ㅠㅠ

  • 2. 정권교체
    '17.2.11 2:52 PM (116.32.xxx.138)

    해야합니다

    그래서 저역시 투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욕 다먹고 관계를 끊어서라도 문재인님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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