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전에 흉봤던 어른들 행동 이젠

반성합니다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7-02-11 11:42:21
제가 그모양으로 행동하네요ㅜㅜ 힘있는사람에겐 비위맞추고 힘없는사람 무시하는 경향 ㅜㅜ 제가 젤 싫어하는건데... 의시적으론 더 신경쓰다가도 내몸 힘들면 무의식중에... 인간이 덜됐네요ㅠㅠ 행동이 자연스럽지 않아요 내가 알던 그어른들도 그랬겠죠???
IP : 210.96.xxx.1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17.2.11 11:51 AM (122.35.xxx.225)

    이 쑤씨고 쩝쩝거리고, 호르륵 소리내고. 입가 묻히고, 흘리고. 자리 생기면 양보 않고 덥썩 앉고,
    나이드니 자연적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몸이 노화되니 어쩔수없이 나오는건데, 예의가 없어 나오는 행동이라고 어르신들 흉봤었어요.
    조심 조심 하는데도 어느순간 또 나오네요.

  • 2. 50바라보니
    '17.2.11 12:43 PM (210.96.xxx.103)

    그렇게 늙으면 안될것같아요 마음정화해야할 나이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824 자기가 절대 안하려고 했던 말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3 ........ 2017/02/11 846
650823 가볍고 괜찮은가방은...? 1 ㅇㅇ 2017/02/11 1,094
650822 사회생활에서 받는 상처 언제쯤 5 00 2017/02/11 1,478
650821 알바하는 중인데 해야할 일이 계속 늘어나요. 15 ... 2017/02/11 3,997
650820 혹시 스타벅스별쿠폰 쓰면서, 통신사카드로 사이즈업 가능할까요? 2 .. 2017/02/11 1,812
650819 안철수 지지자들을 알바로 몰더니 24 2017/02/11 961
650818 감기약만 먹으면 입맛이 딱 떨어지네요.. 1 .. 2017/02/11 1,061
650817 이대 교육공학 vs 중대 광고홍보... 22 .... 2017/02/11 4,739
650816 아이돌보미 자소서 5 ... 2017/02/11 3,907
650815 남편의 외도를 알게된 후, 비참함과 수치심에 괴롭습니다. 140 ........ 2017/02/11 36,909
650814 남경필은 정체가 뭔가요? 14 당선되는이유.. 2017/02/11 3,053
650813 여시제,,몬가요 .... 2017/02/11 932
650812 SBS 그알해요...디도스공격 20 지금 2017/02/11 3,132
650811 다음주 서울 집회에 참석하려고 하는데요 5 ㅇㅇ 2017/02/11 691
650810 부동산에 전세 내놓은지 8개월짼데 단 한번도 보러 오는 이가 없.. 7 점점 2017/02/11 3,943
650809 이혼준비..감정의 추스름 16 시민광장 2017/02/11 6,786
650808 대학생 용돈 얼마 주시나요? 7 ... 2017/02/11 3,000
650807 오늘 헌재 앞에서 강강술래 추신 분들 계세요? 13 대보름촛불 2017/02/11 2,071
650806 김을동이 김좌진장군의ᆢᆢ 2 2017/02/11 1,915
650805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3 ... 2017/02/11 2,507
650804 사람들 외모 보는 눈 다 비슷 비슷 한가요? 14 ........ 2017/02/11 5,203
650803 안철수[구제역-AI재난안전대책본부'방문 모두발언]페이스북 28 ㅇㅇ 2017/02/11 834
650802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신으시는분 10 --- 2017/02/11 2,592
650801 몇일전부터 귓가에 계속 맴도는 이 노래.. 7 음악 좀 2017/02/11 1,176
650800 지상렬ㆍ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입고나온 검은색 패딩 오로라리 2017/02/11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