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전에 흉봤던 어른들 행동 이젠

반성합니다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17-02-11 11:42:21
제가 그모양으로 행동하네요ㅜㅜ 힘있는사람에겐 비위맞추고 힘없는사람 무시하는 경향 ㅜㅜ 제가 젤 싫어하는건데... 의시적으론 더 신경쓰다가도 내몸 힘들면 무의식중에... 인간이 덜됐네요ㅠㅠ 행동이 자연스럽지 않아요 내가 알던 그어른들도 그랬겠죠???
IP : 210.96.xxx.1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17.2.11 11:51 AM (122.35.xxx.225)

    이 쑤씨고 쩝쩝거리고, 호르륵 소리내고. 입가 묻히고, 흘리고. 자리 생기면 양보 않고 덥썩 앉고,
    나이드니 자연적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몸이 노화되니 어쩔수없이 나오는건데, 예의가 없어 나오는 행동이라고 어르신들 흉봤었어요.
    조심 조심 하는데도 어느순간 또 나오네요.

  • 2. 50바라보니
    '17.2.11 12:43 PM (210.96.xxx.103)

    그렇게 늙으면 안될것같아요 마음정화해야할 나이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960 나이먹고 영어한테 화해의 손길 내밀기 14 천천천 2017/02/11 2,657
650959 마음의 허전함.. 님들은 무엇으로 채우시나요? 13 .. 2017/02/11 4,344
650958 영어문장 여쭤볼게요... 1 도와주세요... 2017/02/11 613
650957 키 작은 남자 33 쓸쓸허무 2017/02/11 6,346
650956 자식이 학년이 높아질수록..뭔가 맘이 힘들고 짐스러워요 9 ... 2017/02/11 3,803
650955 오키나와 5월 날씨 여쭤요 5 날씨 2017/02/11 3,538
650954 자라 이옷 넘 이뻐요 88 반했다 2017/02/11 21,680
650953 세월103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7/02/11 363
650952 시세이도 칼라린스나 리시리 같은 제품 사용 해보신 분 계세요? 염색 2017/02/11 3,823
650951 82csi) 이 가방 좀 찾아주세요~~~ 1 백만년만에 .. 2017/02/11 1,286
650950 남자랑 헤어질때 종지부찍으셨나요?? 18 라면좋아 2017/02/11 5,073
650949 대구는 집회 끝났어요^^ 11 경산댁 2017/02/11 1,242
650948 보름달이 휘영청 떴네요! 5 리슨 2017/02/11 1,118
650947 대체 어떻게 따라하시나요? 홈트 2017/02/11 567
650946 답변절실-수술후 수족냉증이 보편적인 일이가요? 7 수술 2017/02/11 1,010
650945 분당에서 골프 시작하기 좋은 1 ^^ 2017/02/11 1,240
650944 한달에 한번 내는 모임 거절하는 방법? 13 모임 2017/02/11 6,401
650943 한샘 샘키즈 책장 좋나요? 책장 추천해주세요 1 포키스텝 2017/02/11 1,568
650942 광화문 지금 가고있는데 어디로가야할까요 2 K 2017/02/11 634
650941 마스카라한 눈이 정말 이쁜가요? 35 보담 2017/02/11 16,739
650940 보덤 코로나 머그컵 구형 6 스텔라 2017/02/11 1,937
650939 광화문인데요... 8 ... 2017/02/11 3,182
650938 남경필아들 진짜 충격이네요 42 2017/02/11 27,971
650937 정신분열증(주부) 도움 5 장애등급 2017/02/11 3,327
650936 중딩 스타킹 4 별게다고민 2017/02/11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