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 말이죠...그 사주땜에 넘 찜찜해서요ㅜ

사주 조회수 : 5,315
작성일 : 2017-02-10 18:08:45
아들 태어나 이름 지으러 갔더니 사주에 금이 하나도 없다고 했답니다.
여튼 그것땜에 이름 한자에 쇠금자 엄청 넣어 지었구요.
근데 사주에 금이 하나도 없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건가요?
늬앙스상 안좋다는거 같긴 한데..도통 뭔지도 모르겠고 그저 찜찜하기만 하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신지...부탁 드려요.
IP : 1.231.xxx.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지몰라도
    '17.2.10 6:11 PM (112.152.xxx.220)

    이름에 넣으셨다면 된거 아닌가요??

  • 2. ㅏㅏ
    '17.2.10 6:12 PM (70.187.xxx.7)

    전체를 봐야 해석이 될 거에요. 재복이 없다는 뜻이 떠오르긴 합니다만.

  • 3. 사주
    '17.2.10 6:12 PM (1.231.xxx.66)

    아 그럼 된건가요? 잘 몰라서요.. 근데 그걸 떠나 의미가 궁금해서요.

  • 4. 사주
    '17.2.10 6:13 PM (1.231.xxx.66)

    재복이 없다니.. 완전 좌절이네요ㅜ

  • 5. ....
    '17.2.10 6:17 PM (115.91.xxx.50) - 삭제된댓글

    그 엉터리로 남의 사주 보지 마세요
    금은 사주에 따라 재물도 되고 관도 되고 식신도 되도
    다 사람마다 다 달라요

  • 6. 공쥬맘
    '17.2.10 6:19 PM (175.253.xxx.55)

    저ㅡ하나도없어요ㅡㅜ
    배우자가금많음괜찮은데~
    남들눈엔ㅡㅡ
    제손에없으니ㅡㅡ늘마음두빈곤하네요ㅡ
    참고로60넘었어요

  • 7. ..
    '17.2.10 6:20 PM (116.37.xxx.118)

    이런.. 속단은 금물이에요
    금이 재복인지 뭔지는 사주 전체를 봐야 알 수 있어요

  • 8. ....
    '17.2.10 6:23 PM (115.91.xxx.50)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토가 하나도 없는 사주인데 토가 남편한테 재물이예요
    근데 대운에 토가 줄줄이 15년을 오면서 그때 재물을 모아서
    평범한 남들보다 조금 부유하게 살아요

  • 9. m0♠
    '17.2.10 6:30 P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금이 없다는건 어느 계절에 태어났냐에 따라 달라요.
    좌절 할 것 까진 없구요.
    사람 마다 어느 오행 하나씩 안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 많아요..저 포함..ㅠ^^
    금이 재성이 아닌 이상 재물을 논할 필요도 없구요..
    사람마다 금이 재성인지 인성인지 관성 식상..등등 다 다르니까요.

    금은 기본으로 공부의 지속성, 결실, 일 거리, 자제력, 결정력..등 다르고 또 운에서 오니까 걱정 마세요

  • 10. 아울렛
    '17.2.10 6:36 PM (220.76.xxx.136)

    네나이 70이 내일인데 평생 살면서 그런것은 볼거없다고 생각해요

  • 11. ..
    '17.2.10 6:36 PM (61.74.xxx.150)

    사주는 넘 복잡해서 걍 모르고사는게 약인거같으니
    조금 아는걸로 함부로 말하거나 속단하지 않았음 해요

  • 12. 내나이 60 중반
    '17.2.10 6:40 PM (121.140.xxx.129) - 삭제된댓글

    내가 결혼할 때도 사주궁합 안 본 사람 드문데요.
    연애 결혼했는데, 사주궁합 안 좋으면 헤어지겠냐고 둘다 안 봤어요.
    애들 이름도 내가 좋아하는 이름으로 정했고요.
    마침 베프가 사주명리학을 취미로 10여년 하다가 가게를 오픈했어요.
    그친구가 배울 때, 우리 가족들 사주를 다 봐줬어요.
    좋은 얘기 나쁜 얘기 다 해줬거든요..나쁜 얘기는 걸리더라고요.
    남편이 퇴직의 기로에 있을 때, 친구한테 물어보니 관이 있어서 퇴직 안할 거다 했는데,
    퇴직했어요.

    우리 아이들 결혼할 때, 그 친구한테 물어볼까...하다가 소신껏 안 봤어요.
    지네들이 좋다고 연애했는데, 그거 봐서 뭐할건가...하고요.

    사주명리학 공부한 친구는 젊어서부터 그 엄마가 많이 봤어요.
    결혼할 때도 많이 보고, 좋다는 거 뭐 하고...
    평생 거기에 맞춰서 사는 거....그러네요.

  • 13. ..
    '17.2.10 6:41 PM (116.37.xxx.118)

    태어난 날짜에 따라
    木이 재물인 사람
    火가 재물인 사람
    土가 재물인 사람
    金이 재물인 사람
    水가 재물인 사람...
    사람마다 다르답니다
    참고로 재벌사주중에 재(財)가 하나도 없는 경우도 적지않다고 합니다

  • 14. 00
    '17.2.10 7:33 PM (122.32.xxx.99) - 삭제된댓글

    사주 같느거에 연연하지마세요 그냥 재미로 좋은것만 보는정도면 모를까 정말 시간낭비에 부정적에너지 가득하고 차라리 모르고 지내는게 나아요.
    아는 가족 사주때문에 애 탓하다가 몇십년흐르고 사주집어치우고 산에가서 도닦으며 반성했대요.진짜 한심한 어른들이죠
    글고 사주쟁이들 사주보면서 상대방 속 으로 눈치엄청보고 때려 맞추기 심해요 얼마나 음흉하던지 기분 더러웠음

  • 15.
    '17.2.10 7:57 PM (121.128.xxx.51)

    시어머니가 사주 신봉자인데
    남편이 자기 사주에 맞춰서 제 사주를 절학관에 가서 가짜 사주 를 만들어서 시어머니 가져다 주고 허락 받았어요
    35년 동안 아주 잘 살고 있어요
    사주 믿으면 평생 신경쓰고 살아야 해요

  • 16. 사주
    '17.2.10 8:16 PM (1.231.xxx.66)

    아고고..여러 고견들 감사합니다!!!

  • 17.
    '17.2.10 9:41 PM (223.62.xxx.55)

    엉터리로 원글님 불안하게 하지마세요
    오행중에 뭐가 없으면 오히려 운들어올때 더 대박나기도해요
    사주전체로 판단해야지 단순히 뭐가 있다없다로 하는거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421 남자들은 자기 좋다는 여자가 밥도 못먹을정도로 좋다고하면 2 남자 2017/02/12 2,330
651420 공부를 적당히만 하는 딸 15 쪽빛 2017/02/12 3,569
651419 너무 상류층인 사람들도, 너무 하류층인 사람들도 아닌 중간층인 .. 5 renhou.. 2017/02/12 3,261
651418 강아지 키우고 제가 좀 건강해진것 같아요 6 .. 2017/02/12 1,795
651417 아침일찍일어나시고 한시간씩 공부하신다는 3 글찾아요 2017/02/12 2,116
651416 일본 온천 가고 싶은데 친구가 없네요 12 스승 2017/02/12 3,299
651415 아이구...오방색 태권도복 3 ........ 2017/02/12 1,564
651414 불어라 미풍아 보셨나요? 4 수뽀리맘 2017/02/12 2,824
651413 진입장벽이 낮다보니 왜이리 비꼬는 댓글들이... 4 82에벌레들.. 2017/02/12 1,349
651412 늦은나이에 피아노 배우고 있어요 9 .. 2017/02/12 3,442
651411 남을 이해한다는 거,,, 2 아라라 2017/02/12 839
651410 일본에 살러가게 됐는데 한국에서 사가야할 물건있나요? 10 삿포로 2017/02/12 2,372
651409 우유를 안 먹었더니 생리때 가슴이 안아파요 11 kkk 2017/02/12 4,089
651408 자유적립식통장에 무통장 입금 할수 있나요? 4 지혜를모아 2017/02/12 774
651407 눈이 개운하고 맑아지는 약이나 비법 있을까요? 20 노화 2017/02/12 5,594
651406 장시호 인터뷰 나오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봅시다. 4 .. 2017/02/12 2,074
651405 영수증 버렸는데 이중계산이 됐어요 10 걱정ㅠ 2017/02/12 2,160
651404 강아지 주식-사료말고 고기로줘도되나요 10 애견인 2017/02/12 4,748
651403 해외여행 vs 명품백 왜 때문에? 8 ㅇㅇ 2017/02/12 2,857
651402 실비보험 기간 좀 봐주세요 7 ... 2017/02/12 948
651401 주간 문재인 4화, 스펙없는 이력서. 계급장 떼고 겨루자 4 주간 문재인.. 2017/02/12 487
651400 방금 식구들끼리 밥먹고 왔는데 옆에 커플... 109 맘임자 2017/02/12 27,211
651399 불닭볶음면 소스만 팔았음 좋겠어요진짜. 10 오늘 2017/02/12 4,293
651398 갱년기 절정이 몇 세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4 갱년기 2017/02/12 4,208
651397 기능성 화장품 바르는 순서 1 화장 2017/02/12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