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주부인데요..고마운시누이에게...

...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17-02-09 20:52:14
잘 하려면 어찌해야하나요~?
시어머니는 뭐 사가면 되려 혼내셔서...아들돈 허투루 못쓰게하세요...시누이가 많은데 그중에 항상 챙겨주시는 시누이에게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요? 그냥 전화드리고 안부물으면 되는건가요?
어렵네요..
IP : 218.48.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9 8:5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생일날 잘 챙겨 드리고
    평소에 만날 때 작은 케익이나 핸드크림 같은 선물 해도 좋지요...

  • 2. 저는
    '17.2.9 8:59 PM (191.187.xxx.67)

    저는 카톡으로 케잌이나 이런거 선물해요..

  • 3. 따로
    '17.2.9 9:03 PM (221.127.xxx.128)

    선물해요

  • 4. 남편과 시부모에게 잘해주는게
    '17.2.9 9:04 PM (121.139.xxx.91) - 삭제된댓글

    보답이죠 뭐.
    남편으로 인해 이루어진 인연이고
    시누이나 시부모님이 저에게 잘해주는건
    남폄 시부모께 잘 못할까봐 그러는것으로..ㅡ
    저는 그리 해석했거든요.

  • 5. ...
    '17.2.9 9:04 PM (39.7.xxx.178)

    시누이입장인데 가끔 카톡으로 조카소식이나 좋은 일 공유해주는거면 좋아요.

  • 6. ....
    '17.2.9 9:43 PM (58.233.xxx.131)

    조카있으면 조카 용돈이나 선물정도 좋겠네요..
    자식에게 잘해주면 좋아하잖아요. 보통..

  • 7. 하하하네
    '17.2.9 9:47 PM (220.72.xxx.27) - 삭제된댓글

    시누이 많은데, 그 중 한...시누에게만 선물하면...말 나올 거 같은데...저는 조심스럽네요

  • 8. ...
    '17.2.9 10:00 PM (114.204.xxx.212)

    카톡 선물 좋던대요

  • 9. 저 시누인데
    '17.2.9 10:52 PM (175.192.xxx.3)

    전 카톡 기프트콘도 별로였어요. 그 돈이 다 동생 주머니에서 나왔을텐데 왜 보내나 싶더라구요.
    말로는 고맙다고 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환불되었었어요.
    제가 낯가려서 생일 때 외엔 전화를 안하는데 해외사는 올케가 남편과 사이 좋을 땐 가끔 안부전화 해줘요.
    이러쿵 저러쿵 수다도 잠깐 떨고 남편에게 뭐 해줬다 자랑하면 좋더라구요.
    사소한 일이라도 좋은 일이면 제게 전해주는 것도 고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896 TV 조선 ..종편 재승인 심사 탈락 9 ... 2017/03/08 2,772
658895 5시 선고일 지정 운명의 시간 9 선고일 2017/03/08 1,400
658894 저는 이어폰끼고 길을 걸으면 잘 빠져요ㅠㅠ 4 이어폰 2017/03/08 1,203
658893 부여 여행 괜찮은가요? 3 궁금 2017/03/08 1,765
658892 입시상담 유료로 할 만 한가요? 5 ... 2017/03/08 1,249
658891 50대 후반 사장님 선물 고민입니다. 1 ㅇㅇ 2017/03/08 1,014
658890 안철수 여성정책 겁나 좋아요!! 7 예원맘 2017/03/08 1,200
658889 sk텔레콤 고소 1 루시다이아 2017/03/08 915
658888 농대 무슨과가 전망이 좋을까요? 16 농대 2017/03/08 10,724
658887 학교생활기록부 내용 1 진이 2017/03/08 983
658886 미니지방흡입 7 ... 2017/03/08 1,753
658885 너무 심하게 쩝쩝 거리며 먹는거 어떠세요? 8 음.. 2017/03/08 1,575
658884 못생기고 뚱뚱한데 못생기고만 싶네요 12 미니 2017/03/08 4,008
658883 설탕의 해악 13 ;; 2017/03/08 3,213
658882 수원 성남 인천 강화도 사시는 분요. . 27 두아들 엄마.. 2017/03/08 2,737
658881 허니버터브래드 아세요 4 .... 2017/03/08 1,765
658880 초등학교 방과후 3 아정말 2017/03/08 1,084
658879 입덧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5 헬로 2017/03/08 1,382
658878 단배추는 왜 절이면 질겨질까요? 2 저는 2017/03/08 731
658877 수더분 하다는 표현은 어떤뜻일까요?? 23 ... 2017/03/08 11,431
658876 세탁기추천요~ 3 제나마미 2017/03/08 1,206
658875 엄마가 떠난후가 걱정되네요 12 ㅇㄹ 2017/03/08 4,510
658874 Guy couldn't have been harder to se.. 2 rrr 2017/03/08 827
658873 지금 채널 A에 안철수 나오네요 33 ㅇㅇ 2017/03/08 1,018
658872 엘지 vs 삼성 건조기 9 꿈의 건조기.. 2017/03/08 13,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