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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인데요..고마운시누이에게...

...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17-02-09 20:52:14
잘 하려면 어찌해야하나요~?
시어머니는 뭐 사가면 되려 혼내셔서...아들돈 허투루 못쓰게하세요...시누이가 많은데 그중에 항상 챙겨주시는 시누이에게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요? 그냥 전화드리고 안부물으면 되는건가요?
어렵네요..
IP : 218.48.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9 8:5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생일날 잘 챙겨 드리고
    평소에 만날 때 작은 케익이나 핸드크림 같은 선물 해도 좋지요...

  • 2. 저는
    '17.2.9 8:59 PM (191.187.xxx.67)

    저는 카톡으로 케잌이나 이런거 선물해요..

  • 3. 따로
    '17.2.9 9:03 PM (221.127.xxx.128)

    선물해요

  • 4. 남편과 시부모에게 잘해주는게
    '17.2.9 9:04 PM (121.139.xxx.91) - 삭제된댓글

    보답이죠 뭐.
    남편으로 인해 이루어진 인연이고
    시누이나 시부모님이 저에게 잘해주는건
    남폄 시부모께 잘 못할까봐 그러는것으로..ㅡ
    저는 그리 해석했거든요.

  • 5. ...
    '17.2.9 9:04 PM (39.7.xxx.178)

    시누이입장인데 가끔 카톡으로 조카소식이나 좋은 일 공유해주는거면 좋아요.

  • 6. ....
    '17.2.9 9:43 PM (58.233.xxx.131)

    조카있으면 조카 용돈이나 선물정도 좋겠네요..
    자식에게 잘해주면 좋아하잖아요. 보통..

  • 7. 하하하네
    '17.2.9 9:47 PM (220.72.xxx.27) - 삭제된댓글

    시누이 많은데, 그 중 한...시누에게만 선물하면...말 나올 거 같은데...저는 조심스럽네요

  • 8. ...
    '17.2.9 10:00 PM (114.204.xxx.212)

    카톡 선물 좋던대요

  • 9. 저 시누인데
    '17.2.9 10:52 PM (175.192.xxx.3)

    전 카톡 기프트콘도 별로였어요. 그 돈이 다 동생 주머니에서 나왔을텐데 왜 보내나 싶더라구요.
    말로는 고맙다고 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환불되었었어요.
    제가 낯가려서 생일 때 외엔 전화를 안하는데 해외사는 올케가 남편과 사이 좋을 땐 가끔 안부전화 해줘요.
    이러쿵 저러쿵 수다도 잠깐 떨고 남편에게 뭐 해줬다 자랑하면 좋더라구요.
    사소한 일이라도 좋은 일이면 제게 전해주는 것도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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