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 보온보냉주전자쓰시는분들 계신가요??
보온은 잘 되는거 같기는 한데 물이 쉬어요
밤에 끓여서 한김 식힌물을 부어놓으면 아침에 보면 쉬어 있네요
이거 원래 그런지. . 아님 제꺼가 이상한지 . . 서비스센터 전화하기전에 여쭈어 봅니다
저는 보리차 현미차 결명자차 주로 끓여넣구요
따뜻한물을 수시로 먹고싶어 산건데. . 혹시 이거 말고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
1. ??
'17.2.9 2:35 P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저 보리차 넣어먹는데 쉬지 않던데요
아침에 끓여 밤까지 먹거나
밤에 끓여 넣고 다음날 오후까지 먹는데 쉰 적 없어요
저는 식히지 않고 끓는 물 바로 보관해요
뚜껑 닫고 레버 눌러 김 한번만 빼고요.2. 음
'17.2.9 2:38 PM (211.192.xxx.1)저도 잘 모르겠지만...애매하게 식혀서 그런거 아닐까요? 보통, 보리차 끓여서 냄비에 그대로 두면 쉬는 경우 종종 있잖아요. 그것과 비슷한게 아닌가 싶어요.
3. 주전자
'17.2.9 2:44 PM (211.219.xxx.180)물끓여서 바로 주전자에 옮겨 놓고 먹습니다.
뜨거우면 찬물이랑 섞어서 먹고 밤에 끓여서 담날 아침에 먹으면 온도가 딱 맞게 따뜻해서 좋습니다.
미지근하게 식어도 쉬거나 그런적 없는데요4. ...
'17.2.9 2:5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현미차.
그게 잘쉴겁니다.
옥수수차도 잘 쉬구요.5. ...
'17.2.9 2:55 PM (1.220.xxx.206)좀 식혀서 부으면 금방 쉬던데요.
뜨거울때 그대로 넣으면 금새 쉬지않았어요.6. 원글이
'17.2.9 3:06 PM (124.63.xxx.12)이시국에. . 답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짐 서비스센터와 통화했는데 끓여서 수시로 물을 마시면 그사이 온도가 내려가서 쉴수있다고하네요 10시간정도 한번도 안열어야지 보온이 계속 지속 되는거라며 . . . 중간에 열면 안되는건가봐요. . ㅠㅠ 본사에서 가르쳐준 집에서 할수있는 테스트해보고 그래도 열이 내려가면 그때 보내기로했어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7. ....
'17.2.9 3:42 PM (119.200.xxx.122)뚜껑 분리해서 잘 씻고 계신가요? 저도 그래서 아무래도 뚜껑이 의심스러워 인터넷 검색해서 뚜껑 분리하는거 배워서 매일 잘 닦아 쓰는데 이젠 쉰맛 안나고 잘 쓰고 있어요.
8. ....
'17.2.9 5:27 PM (110.70.xxx.132) - 삭제된댓글종일 수시로 따라 먹는다고 쉬나요? 온도는 떨어져도 쉬지는 않아요.
보리차 옥수수차 쉰 적 없는데
혹시 물통도 안 닦고 그냥 대충 헹구고 새 물 붓는건 아닌가요?9. 저도
'17.2.9 9:09 PM (1.233.xxx.136)저도 쉬던데요
하루 지나면 쉬는거 같아요
먹는양도 적어서 냉으로 쓰고 온으로는 사용안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6864 | 이번주 교회 주일광고에 삼일절 집회 행사 나오던데요-- 16 | 교인 | 2017/03/01 | 2,155 |
| 656863 | 두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댓글이네여 9 | 닉넴프 | 2017/03/01 | 2,183 |
| 656862 | 진짜 친일대통령의 진짜 친일 행적 3 | 3.1절공부.. | 2017/03/01 | 1,137 |
| 656861 | 이태원 오월의 종 지금가도 빵 많을까요? 8 | ,,,, | 2017/03/01 | 2,110 |
| 656860 | EBS 달라졌어요 종영했대요 헐 10 | EBS | 2017/03/01 | 5,735 |
| 656859 | 구운아몬드와 볶은아몬드 차이가 나나요 | almond.. | 2017/03/01 | 2,207 |
| 656858 | 언론에서 박사모. 탄기국 좀 심층취재해주셨으면... 4 | ... | 2017/03/01 | 736 |
| 656857 | 공인중개사 시험 4 | .. | 2017/03/01 | 1,995 |
| 656856 | 현재까지 백억 기부 재산의 99프로 내놓겠다 4 | 재용이봐라 | 2017/03/01 | 2,011 |
| 656855 | 광화문인데 기독교인들 대 집결이네요 40 | .. | 2017/03/01 | 4,010 |
| 656854 | 간호조무사 하기힘드나요? 4 | 커피나무 | 2017/03/01 | 3,816 |
| 656853 | 아기는 몇살쯤 되면 엄마말을 알아듣나요? 14 | 강아지 사랑.. | 2017/03/01 | 3,258 |
| 656852 | 예민씨의 '나의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이란 노래 아시나요? 1 | 음 | 2017/03/01 | 822 |
| 656851 | 삶아 냉동한 검은콩으로 콩밥해도 되나요? 2 | 아자아자 | 2017/03/01 | 1,141 |
| 656850 | 광화문을 박사모가 뒤덮고있네요! 40 | 열받아! | 2017/03/01 | 4,978 |
| 656849 | 버섯가루 이용 3 | 오늘 | 2017/03/01 | 757 |
| 656848 | 내일 고등학교 입학식 부모가 가야 하나요? 7 | 고딩맘 | 2017/03/01 | 1,850 |
| 656847 | 학생들 봉사 8시간 준다고 6 | ..... | 2017/03/01 | 1,982 |
| 656846 | 여중생 파카... 점퍼... | 무늬 | 2017/03/01 | 590 |
| 656845 | 폰 어떤거 쓰세요? 추천해주세요 2 | 폰 바꿔야 .. | 2017/03/01 | 790 |
| 656844 | 태극기 사용의 좋은 예 -문재인님 10 | 사진 많아요.. | 2017/03/01 | 1,167 |
| 656843 | 한쪽 유방에 큰 혹이 잡혀요. 통증까지. 8 | 걱정 | 2017/03/01 | 5,120 |
| 656842 | 태극기집회 세시간전 5 | ㅎㅎㅎ | 2017/03/01 | 964 |
| 656841 | 시민단체 생계형촛불 vs 자발적 태극기 33 | 10배 | 2017/03/01 | 1,793 |
| 656840 | 울집에 들어온 복덩이 길냥이가 치킨을 먹을줄 모르네요 22 | 박탄핵 | 2017/03/01 | 3,3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