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휴가 받아서 하루 쉬는데 뭘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17-02-09 09:48:07
아직까지 이불 속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만 하고

있어요. 따뜻하니깐 너무 좋네요.

오늘 엄청 춥다는데 뭘 하죠?

지금 밖에 많이 춥나요?

출근하신 분들 어때요?

그냥 집에만 있기에는 뭔가 아쉽고 막상 평일 낮이라

누구를 만나기도 그렇고 뭘 하면 좋을까요?

IP : 124.62.xxx.2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7.2.9 9:49 AM (39.7.xxx.230)

    그냥 쭉 누워있다가 지겨우면 일어나세요

  • 2. 호롤롤로
    '17.2.9 9:49 AM (175.210.xxx.60)

    제가 사는데는 칼바람부네요~~요 며칠간 장갑안꼈는데 오늘은 꼈어요~

  • 3. ,,,
    '17.2.9 9:50 AM (222.237.xxx.47)

    평소 안 가봤던 동네에 가서 카페 방문~~ 맛있는 커피 마시기

  • 4. ...
    '17.2.9 9:50 AM (114.204.xxx.212)

    혼자 영화보고 점심먹고 쇼핑하고 차마시고 장보고들어옵니다

  • 5. 영화
    '17.2.9 9:51 AM (1.231.xxx.124)

    보세요.혼자라도(혼자영화보는게 취미임)
    공조 재밌어요
    그리고 얼굴맛사지나 풋샾같은데가서 발마사지..
    안되면 네일샵가서 손톱케어(기분전환에 최고)
    이도 안되면 미장원가서 커트나 클리닉(영양)받겠어요

  • 6. 호롤롤로
    '17.2.9 9:53 AM (175.210.xxx.60)

    예전에 평일날 딱 하루 쉬었는데 그날 부페런치갔네요~
    저녁시간은 가격이 껑충 뛰니까 돈이 너무 아까웠거든요 ㅋ
    평소 찜해둔곳에 날잡고가서 느긋하게 먹었어요~

  • 7. ㅇㅇ
    '17.2.9 9:53 AM (124.62.xxx.245)

    저는 혼자 영화보고 이런 건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혼자서는 커피숍을 못 가겠어요.

    괜히 혼자 있으면 뭔가 뻘쭘해요.

  • 8. ..
    '17.2.9 10:02 AM (211.197.xxx.96)

    결국 님은 밀린 대청소 밑반찬 만들기하며 하루를 다 소비할 것입니다 (워킹맘이라면) ㅜㅜ

  • 9. 저두
    '17.2.9 10:02 AM (164.124.xxx.147)

    혼자 카페는 즐겁거나 편하지 않더라고요.
    영화는 혼자 보는거 편하고 즐거운데 혼자 식사나 혼자 카페는 가본 적 있지만 집이 더 편했어요 ㅎ
    저는 혼자 시간 보낼때 백화점이나 남대문시장 가는게 재밌더라고요.
    집에서 남대문이 가까워서 가능하긴 한데 돈 많이 안쓰고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는 듯.
    그래서 백화점은 저렴한 NC백화점 같은데 가요 ㅎ
    남대문도 가는 곳이 있어서 거기서 만원짜리 티 두어장 고르고 집에서 입을 바지도 사고 족발 하나 포장해서 양손 무겁게 들고 집에 들어와요.

  • 10. ㅇㅇ
    '17.2.9 10:03 AM (124.62.xxx.245)

    211.197님

    안됩니다 ㅡㅡ

    오후에는 무조건 나갈 거예요.

  • 11. ^^
    '17.2.9 10:07 AM (119.193.xxx.69)

    혼자 카페 가는거 전혀 눈치볼일 아닌데요...
    커피마시면서 핸드폰 하시거나 챙겨간 책 보면 되는데...^^
    당장 나가셔서...영화 공조 보시고, 커피 마시고, 가까운 백화점이나 시장 가서 아이쇼핑이라도 하세요~

  • 12. .....
    '17.2.9 10:08 AM (222.108.xxx.28)

    서울이시면 국립 중앙박물관 이집트 보물전 어떠세요^^?
    아니면 영화라도^^~

  • 13. 얼른 얼른
    '17.2.9 10:10 AM (1.241.xxx.222)

    일어나요ㆍ이러다 점심에 라면먹고 낮잠 한 번 자면 끝이예요 ~ ㅎㅎㅎ

  • 14. ㅇㅇ
    '17.2.9 10:11 AM (124.62.xxx.245)

    222.108님

    지방이라 아쉽네요.


    그리고 댓글달아 준 다른 모든 분들도

    감사드려요. 일단 영화 한 편 보려고

    합니다.

  • 15. 봄이
    '17.2.9 10:27 AM (118.221.xxx.74)

    누구려 만나려고 전화해보고, 톡해보고 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맘 편하지는 안잖아요. ^^
    영화보시고, 영화관 근처에서 맛있는 혼밥 하시고, 집에 돌아오면 왠지 뿌듯하게 반나절 잘~ 보냈다 하실거예요. ^^

  • 16. 부럽다
    '17.2.9 10:33 AM (223.62.xxx.33)

    저는 휴가 내면,
    영화 한편 보고, 맛난 점심 먹고, 목욕탕 세신 or 피부샵 마사지 받은 후에 저녁거리 장봐서 들어올래요.

  • 17. 혼자
    '17.2.9 10:56 AM (116.120.xxx.33)

    아울렛가려구요
    지금 씻고 준비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520 20~30년후에도 아파트가 지금처럼 인기있을까요? 14 그냥이 2017/03/12 3,951
660519 하나투어 패키지 할인받는 법? 4 문의 2017/03/12 2,248
660518 생리 중 혈액검사 해도 되나요? 2 혈액검사 2017/03/12 2,362
660517 전주한옥마을 1박2일 대중교통 다닐만할까요? 3 땅지맘 2017/03/12 1,115
660516 ㅂㄱㅎ가 용서가 안되는 이유 6 철가면 2017/03/12 1,324
660515 오늘처럼 미세먼지 치솟는 날 요리는 어떻게 하세요? 6 우앙 2017/03/12 1,230
660514 갑상선기능항진증이셨던 분? 5 혹시 2017/03/12 1,884
660513 이건희 동영상 뉴스타파는 왜 취재하지도 못하면서 터트렸을까요? 2 삼성 2017/03/12 926
660512 가족 아무도 안 오고, 신원확인 되고, 확인 방법은 비공개 김철 2017/03/12 864
660511 모의고사 3312면 어디까지 갈 수 있나요? 9 2018 2017/03/12 1,880
660510 어제 촛불광장의 숨은 슈퍼스타 수화통역사님!!! 4 고딩맘 2017/03/12 905
660509 쌀국수만 먹다 밀국수 먹었더니.. 1 2017/03/12 1,565
660508 탄핵기념으로 엄마랑 통영 봄나들이 가요^^ 7 통영 2017/03/12 1,082
660507 중딩때 친구집가서 놀랐던 일 14 학창시절 2017/03/12 6,518
660506 사드에 대해서 예 아니오로 답해야할 시기에요 16 .. 2017/03/12 842
660505 편의점에도 진상이 이리 많은줄 몰랐어요 11 ... 2017/03/12 5,759
660504 팽목항에 문자 보내주세요 3 #1111 2017/03/12 577
660503 출산하는 꿈. . 해몽 부탁드려요 2 나무 2017/03/12 1,734
660502 10년후 뜨는 전문직이 뭐가 있을까요? 18 전문직 2017/03/12 6,865
660501 진짜 미세먼지 ㅠㅠ 2 중국꺼져 2017/03/12 1,084
660500 문재인 기자회견 회견문 전문과 SNS 반응 30 ... 2017/03/12 1,697
660499 공개입양을 꺼려하시는 분들은 3 입양 2017/03/12 932
660498 골프 칠줄 모르는데 골프모임 따라가면 웃길까요? 19 골프 2017/03/12 3,897
660497 상한 수산물 환불 3 .. 2017/03/12 636
660496 웜톤?쿨톤? 12 dnja 2017/03/12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