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아들 좋다고 쫓아다니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17-02-08 23:04:11
그 여자애가 중2라네요.. 3살많고요.

맨날 학교앞에서도 기다리고 나올때까지 있겠다며 집앞에서 계속기다린적도 있고 휴대폰번호까지 알아내서 연락하고 억지로 팔짱끼고 팔다리만지고 그런대요.
아들은 무지 귀찮은데 이러다말겠지 하는 심보같구요

사귀는건 나쁘게생각안하는데 나이차이가 좀 걸리네요
저나이땐 1살도 되게큰데..

회원분들은 어떻게생각해요? 못만나게하는게 좋겠죠?
IP : 117.111.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한때
    '17.2.8 11:05 PM (221.127.xxx.128)

    그러다 다른 남자애 쫒아 다닐걸요
    냅두세요 크게 방해되는 뭔가를 안하면

  • 2.
    '17.2.8 11:10 PM (49.167.xxx.131)

    중2가 초5를요ㅠ 특이하네요 중2가 중1사귀는건 봤어도 아드님이 크고 잘생겻나봐요. 초5면 남자앤 아긴데

  • 3. ㅇㅇ
    '17.2.8 11:27 PM (223.62.xxx.196)

    이상해요
    남자가 많든 여자가 많든 중학생과 초딩이라니 ㅡㅡ

  • 4.
    '17.2.8 11:27 PM (211.187.xxx.28)

    싫어요 특히 팔다리 만지고 이러는거 추행에 가깝죠;;;

  • 5. ...
    '17.2.8 11:49 PM (211.59.xxx.176) - 삭제된댓글

    아들이 키 크고 잘생겼나봐요
    저는 엄마뻘 아짐이지만 아주 가끔가다 보는 훈훈하게 생긴 초등남아들 보면 눈을 못떼겠어요
    요맘때 겨울이 남자애들 머리도 좀 길고 인물이 날때긴해요
    여름에는 짧게 쳐버리니 좀 못하구요

  • 6. ...
    '17.2.8 11:51 PM (211.59.xxx.176)

    아들이 키 크고 잘생겼나봐요
    저는 엄마뻘 아짐이지만 아주 가끔가다 보는 훈훈하게 생긴 초등남아들 보면 눈을 못떼겠어요
    요맘때 겨울이 남자애들 머리도 좀 길고 인물이 날때긴해요
    여름에는 짧게 쳐버리니 좀 못하구요
    그래도 만지지 못하게 해야죠
    반대로 아들이 누나를 만진다면 난리날일 아닌가요

  • 7. ...
    '17.2.8 11:56 PM (125.130.xxx.44)

    저는 여자애 키우긴 하는데요...저같으면 그 여자애 불러다 가만 안놔둘거 같아요. 학교앞에서 기다리고 휴대폰 번호 알아내고 본인 의사 상관없이하는 그런 모든 행동들이 심하게 가면 스토킹입니다. 그리고 팔다리를 만지다니요. 남녀 반대라고 하시면 이게 멀쩡한 일입니까. 법적으로 가도 초5와 중2는 적용 범위도 다릅니다. 중학생이 어디 초등학생을. 남녀가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면 제일 간단합니다. 엄연히 추행입니다. 스토킹이고요.

  • 8. 징그러워요
    '17.2.9 12:17 A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그것도 일종의 소아 성애 아닌가요? 그 나이에 세 살 차이면 좀 그렇네요.
    어머니가 나서서 따끔하게 혼내주셔야 할 듯.
    자꾸 그러면 부모랑 학교에 얘기한다고 하세요.

  • 9. ...
    '17.2.9 1:06 AM (211.176.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다른건 몰라도 한살이라도 더 많은 애가 어린 초등생 몸을 만지다니..
    징그럽네요.

  • 10.
    '17.2.9 1:08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다른것보다 그 여자애가 만약 질이 안 좋으면 나중에 님 아들이 덤탱이 쓸 수도 있어서... 못만나게 하는게 가능하면 전 그렇게 할 듯 해요.

  • 11. 엉?
    '17.2.9 6:48 AM (59.6.xxx.151)

    결혼적령기면 모를까
    이건 매우 곤란 --;

  • 12. 비정상적
    '17.2.9 10:02 AM (180.67.xxx.181)

    대학생 이상이라면 나이차 상관없지만 지금 미성숙한 청소년기라면 분명 문제 있습니다.
    아드님은 아직 어리고 이제 사춘기 시작, 상대방 여자아이도 보통이 아니네요. 그 나이 행동치고 정상적이지 않음. 중딩이 초딩과 상대한다고 굉장한 놀림감이 될텐데 많이 이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801 헌재, 탄핵심판 평의 종료…선고날짜 발표 없어(속보) 17 무슨의미? 2017/03/07 3,089
658800 통화 신호음.. 몇초정도까지 가야 상대방 폰에 뜰까요?ㅠ 4 ... 2017/03/07 1,863
658799 저녘만 탄수화물 안먹으면 15 78bles.. 2017/03/07 5,192
658798 러시아 유학가는 아이(고등) 2 러시아 2017/03/07 2,201
658797 샐러리 무슨 맛으로 먹어요? 27 zzzz 2017/03/07 8,641
658796 없는 동네의 소형 마트가 7 좋네 2017/03/07 2,728
658795 헐~극비리에 진행된 사드 전개..北미사일 발사 기다렸다? 2 진짜라면,,.. 2017/03/07 715
658794 리바트 키친- 싱크대 써보신 분들 8 ^^ 2017/03/07 3,409
658793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보고 심한 충격을 받았어요 53 동그라미 2017/03/07 24,421
658792 최순실...끝까지..뻔뻔..지 ㅇ 하네요. 4 뻔뻔해요 2017/03/07 1,443
658791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6 ㅇㅇ 2017/03/07 1,905
658790 봄을 타네요. 퇴근후에 뭘해야 맘이 좀 풀릴까요? 4 봄봄봄 2017/03/07 1,155
658789 솔직하게 연애따로 결혼따로 가능? 123456.. 2017/03/07 764
658788 중2 아들 제 욕심일까요? 3 중학생 2017/03/07 1,617
658787 급여명세서 안주는직장 2 여긴 서울 2017/03/07 1,443
658786 오피스텔 1차 빌려서냈는데 계약파기하게 되면 어찌되나여? 3 사과나무 2017/03/07 1,136
658785 전화 인터넷. 티비. 통신사 4 82cook.. 2017/03/07 952
658784 매일 저축할수있는 상품은 없나요? .. 2017/03/07 706
658783 차은택~재단관계 모든 결정권은 최순실이... 오늘재판에서.. 2017/03/07 482
658782 유투버에게 쪽지 보내려면 1 dbd 2017/03/07 852
658781 직장 관련하여 너무 화가 나는데요 13 드래곤 브레.. 2017/03/07 2,762
658780 탄핵반대? 한국교회 문 닫을 것인가? 5 남해 2017/03/07 1,396
658779 2호선 서초역과 방배역 중간즈음 살기 어떨까요? 5 서초동 2017/03/07 1,600
658778 김밥 검색하다가 7 이게뭐얔 2017/03/07 2,390
658777 스파게티 면이 많은데 활용할 요리 뭐가 있을까요? 13 ... 2017/03/07 7,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