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전학갈경우 반편성문제...

123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7-02-08 20:21:58
좀 특이한 지역이라 상세히 설몀드리기는힘든데요
새로운학교로 전학을 몇명이가게됩니다
새로운학교는 신설학교라 몇반되지않습니다
사이가안좋은 같은반인친구랑 같이전학을 가게됩니다
친하게좀지내바 완전 틀어져서 말도안하는사인데...
그친구가 새로운친구를 사귀면서 저희아이가 팽당한경운데...
그아이무리때문에 지금도 기를 못펴고 학교다니기 싫다고하는데..
이럴경우 제가 살짝 개입하는게 나을지 아님 독이될지 조언구합니다
같은학교에서 올라가는거면 지금담임께 상담해보기라도할텐데..
전학을갈경우는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현명한 님들께서 한말씀씩좀 해주세요
안그래도 예민한 중2인데...
IP : 49.161.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학을
    '17.2.8 8:25 PM (175.126.xxx.29)

    몇명이서 단체로 강제로 가야하는 상황인가요?
    애가 그렇게 힘들어하면
    엄마가 적극 개입하셔야죠.

    저런 경우 어른도 힘듭니다. 저도 경험해봐서 아는데..

    님아이나 그아이 둘중 한명만 전학가는걸로 하는게 제일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개입은 가능하면 빠르게 처리하세요
    늦으면 손을 못쓸수도있잖아요. 서류처리가 끝나버려서.

  • 2. 123
    '17.2.8 8:28 PM (49.161.xxx.15)

    아뇨 강제전학이아니라
    임시로있던학교에서 새로신설된학교로 정상적으로 가는경우예요
    어느선생님한테 상담을해야할까요

  • 3. 전학을
    '17.2.8 8:30 PM (175.126.xxx.29)

    지금은
    지금담임이 있으면 그담임에게 얘기하고
    없으면 교감한테라도 얘기해서
    손을 써놔야지요.
    누구라도.....얘기를 해놔야합니다.
    내일 당장에라도 학교에 한번 가보세요.
    담임(지금 담임이 없죠? 전 담임이라도)에게 전화부터 해서
    전화로라도 얘기해 놓으면

    어떤 방법을 마련해주든지
    어디에 얘기를 해보라든지
    해줄거 같은데요.

    주위에 그 와는 다른 일이지만(돈 문제...학비등)
    학교에 가서 지금담임에게 얘기했더니 다음 담임에게 얘기해준다고 했는데
    원글님건은 조금더 빨리 처리해야할거 같아요

  • 4. ...
    '17.2.8 8:38 PM (114.204.xxx.212)

    전학시 얘기하면 가능하다면 다른반에 배치합니다
    미리 가서 상담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5. 123
    '17.2.8 8:40 PM (49.161.xxx.15)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그러니 새로운학교에가서 상담을해보란거죠?

  • 6. 전학을
    '17.2.8 8:42 PM (175.126.xxx.29)

    원글님
    지금은 누구에게?가 중요한게 아니죠
    내 자식을 위한건데.

    누구라도 전화해보세요
    새학교는 아는사람 없잖아요
    그러니 지금 학교에 먼저 전화를 해봐야죠.
    전화해보고....상황파악후...새학교에 가보라고 하면
    새학교에 가보구요.

    지금은...지금 학교에 먼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016 정의에대한 오랜 갈증 1 정의구현 2017/03/10 411
660015 조마간 항문검사 할때 반응이 궁금 1 2017/03/10 1,287
660014 그렇게 기회를 줬건만 ㅇㅇㅇ 2017/03/10 573
660013 황교안은 어떻게 되나요? 이사람 더이상 못 보겠는데.... 4 ........ 2017/03/10 1,380
660012 폭력집회하면 물대포 쏴야지 14 루비 2017/03/10 1,877
660011 정말 곱게 늙던지 아니면 일찍 죽어야지! 3 dk 2017/03/10 580
660010 cnn에 ....Park OUT 5 테스 2017/03/10 1,338
660009 암선고를 받고 우울했는데, 그래도 기뻐해야 하는 날이지요? 24 기쁜 날.... 2017/03/10 2,676
660008 새삼 쥐새끼가 참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15 꼼꼼한MB넘.. 2017/03/10 3,028
660007 헌재에 꽃 보내도 되나요? 2 팽구 2017/03/10 755
660006 우리 회사 영양사 언니도 센쓰 짱!! 8 쾌걸쑤야 2017/03/10 6,601
660005 인간의 얼굴을 한 섬세한 판결. 2 ㅇㅇ 2017/03/10 1,140
660004 차기 대통령이 차기 대법원장도 뽑게 되었네요. 3 그냥 2017/03/10 1,342
660003 길가다가도 삐질삐질 웃음이나요 2 ㅇㅇ 2017/03/10 490
660002 이제 두달뒤에 하는거자나요 5 결정난네요 2017/03/10 786
660001 헌재 판결문 전문을 읽어봤어요. 5 ... 2017/03/10 2,125
660000 특검..시즌2로 빨리 돌아와요..................... ㄷㄷㄷ 2017/03/10 442
659999 내일 광화문에서 1 혹시 2017/03/10 580
659998 가족 창피하겠네~서석구, 영뚱한 망언 '대한민국은 망한다' 6 가족분들 2017/03/10 1,664
659997 무려 5개월을 달려왔네요. 대단한 민족입니다. 2 ㅇㅇ 2017/03/10 570
659996 저 아래 ㅅㅅ 팁 글 낚시에요 1 ㅇㅇ 2017/03/10 731
659995 세상에...방금전 태극기로... 8 jtbc생중.. 2017/03/10 3,483
659994 역사적인 날 너무 기뻐서 글 하나 남겨요 3 탄핵 만세!.. 2017/03/10 835
659993 이제 태극기.사야겠네요ㅋ 2 ........ 2017/03/10 518
659992 아들들같은 의경들 고생하네요 7 헌재앞 2017/03/10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