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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전학갈경우 반편성문제...

123 조회수 : 947
작성일 : 2017-02-08 20:21:58
좀 특이한 지역이라 상세히 설몀드리기는힘든데요
새로운학교로 전학을 몇명이가게됩니다
새로운학교는 신설학교라 몇반되지않습니다
사이가안좋은 같은반인친구랑 같이전학을 가게됩니다
친하게좀지내바 완전 틀어져서 말도안하는사인데...
그친구가 새로운친구를 사귀면서 저희아이가 팽당한경운데...
그아이무리때문에 지금도 기를 못펴고 학교다니기 싫다고하는데..
이럴경우 제가 살짝 개입하는게 나을지 아님 독이될지 조언구합니다
같은학교에서 올라가는거면 지금담임께 상담해보기라도할텐데..
전학을갈경우는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현명한 님들께서 한말씀씩좀 해주세요
안그래도 예민한 중2인데...
IP : 49.161.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학을
    '17.2.8 8:25 PM (175.126.xxx.29)

    몇명이서 단체로 강제로 가야하는 상황인가요?
    애가 그렇게 힘들어하면
    엄마가 적극 개입하셔야죠.

    저런 경우 어른도 힘듭니다. 저도 경험해봐서 아는데..

    님아이나 그아이 둘중 한명만 전학가는걸로 하는게 제일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개입은 가능하면 빠르게 처리하세요
    늦으면 손을 못쓸수도있잖아요. 서류처리가 끝나버려서.

  • 2. 123
    '17.2.8 8:28 PM (49.161.xxx.15)

    아뇨 강제전학이아니라
    임시로있던학교에서 새로신설된학교로 정상적으로 가는경우예요
    어느선생님한테 상담을해야할까요

  • 3. 전학을
    '17.2.8 8:30 PM (175.126.xxx.29)

    지금은
    지금담임이 있으면 그담임에게 얘기하고
    없으면 교감한테라도 얘기해서
    손을 써놔야지요.
    누구라도.....얘기를 해놔야합니다.
    내일 당장에라도 학교에 한번 가보세요.
    담임(지금 담임이 없죠? 전 담임이라도)에게 전화부터 해서
    전화로라도 얘기해 놓으면

    어떤 방법을 마련해주든지
    어디에 얘기를 해보라든지
    해줄거 같은데요.

    주위에 그 와는 다른 일이지만(돈 문제...학비등)
    학교에 가서 지금담임에게 얘기했더니 다음 담임에게 얘기해준다고 했는데
    원글님건은 조금더 빨리 처리해야할거 같아요

  • 4. ...
    '17.2.8 8:38 PM (114.204.xxx.212)

    전학시 얘기하면 가능하다면 다른반에 배치합니다
    미리 가서 상담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5. 123
    '17.2.8 8:40 PM (49.161.xxx.15)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그러니 새로운학교에가서 상담을해보란거죠?

  • 6. 전학을
    '17.2.8 8:42 PM (175.126.xxx.29)

    원글님
    지금은 누구에게?가 중요한게 아니죠
    내 자식을 위한건데.

    누구라도 전화해보세요
    새학교는 아는사람 없잖아요
    그러니 지금 학교에 먼저 전화를 해봐야죠.
    전화해보고....상황파악후...새학교에 가보라고 하면
    새학교에 가보구요.

    지금은...지금 학교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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