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요
작성일 : 2017-02-08 09:42:09
2281572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가요?저는 친해지면 제 이야기를 막해요.그럼 나중에 보면 상대방이 날 휘어잡고 있더라구요.ㅠㅠ이래서 선을 지키는건가???암튼 인간관계 호구 안되고 오래가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제 경험상 처음말고 조금 친해지면 사람들이 절 호구로 알고 전 그것이 기분나쁘고 그래서 멀어지게 되고 그래요ㅠㅠ. 좋은 사람 오래 사귀고 싶은데. 에너지 넘치는 사람 오래오래 사귀고 싶은데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IP : 175.209.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17.2.8 9:45 AM
(219.143.xxx.52)
-
삭제된댓글
글쓴분 습관 좀 바꾸세요
자기얘기 푼수처럼 다 하는사람 누가 좋아하겠어요
2. 원글이
'17.2.8 9:49 AM
(175.209.xxx.151)
자기애기 다하면 푼수처럼 보이는건가요?전 내애기 하고 다른사람이야기 듣고 보완해서 내인생에 적용하려고 다른 사람이야기도 들어줘요.근데 본인이야기만 풀어놓고 제이야기엔 관심이 없고 감정쓰레기통인가 ㅠㅠ제이야기 풀어놓는것도 싫겠네요ㅠㅠ
3. 메이
'17.2.8 9:53 AM
(222.114.xxx.110)
그사람 그릇이죠. 원글님 탓 마시고 모두가 마음이 바다 같지는 않으니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간장종지만한 마음의 그릇들도 많아요.
4. 그래서
'17.2.8 9:58 AM
(210.222.xxx.146)
어려운거죠.
내 얘기도 적당히 해야하고
남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저는 자기 이야기만 주구장창하는 사람 부담스러워요.
온갖 사소한 이야기까지 다 들어줘야 하는것도 엄청 피곤합니다.
5. 이상하게
'17.2.8 10:05 AM
(122.62.xxx.202)
드라마니 사회전반적 사소하게 심심풀이로 하는 이야기는 대화하고 나서 피곤함을 못느끼는데
말하는 상대방의 내밀한 이야기는 들으면 좀 피곤하고 듣고 뭐라고 이야기해줘야해서 어렵더군요.
저도 별로 친해지지 않았는데 자기 사생활이야기 하면 상대방이 다시보여요, 자기의 치부를 들어내서
상대방에게 뭘 원하는거 같기도하고 푼수같기도하고 아무튼 저랑 성향이 않맞는다는걸 처음부터 알게되지요.
6. ..
'17.2.8 10:06 AM
(211.36.xxx.61)
가깝지만 멀게
이게 참 쉬운거 같아도 어려워요
7. 여우들
'17.2.8 10:11 AM
(221.167.xxx.125)
은 절대로 자기 이야기 안합디다 저도 님과라 고치기 힘듦 그래서 아에 사람들한테 맘 안주기로
8. 아휴
'17.2.8 10:18 AM
(218.238.xxx.101)
저도 원글님같은 스타일.
입을 틀어막고 싶을뿐.. 항상 하고나서 후회해요.
왜이러는지 속얘기 해봐야 나한테 득될게 없는데....
상대가 우습게 볼뿐인데 말이죠.
에휴..
9. ᆢ
'17.2.8 10:34 AM
(117.111.xxx.56)
자기이야기 안하니 옆에 사람이 있어도 외로운 섬이될수밖에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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