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ky 나오신 분들 주변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ㅇㅇ 조회수 : 5,737
작성일 : 2017-02-07 23:52:03
본인이야기도 좋구요.
졸업하고 주변 보면 아직도 남자에 비해 결혼하고나서 커리어면에서는 멈춤이 되거나 하향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
전문직이거나 남자랑 경쟁할 일이 특별히 없는 직종이면 괜찮은데 그 외의 경우에는... 팍 튀어오르는 커리어 소식을 들려주는 건 다 남자동문들이었는데 여자 동문들과 다르게 결혼하고 나서도 상승세에 영향을 받지 않네요. 대신 여자들은 결혼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토로하는 빈도가 높구요. 이거 보면서 한국에선 결혼생각은 거의 접었어요. 그래도 다들 똑똑하다는 얘기 많이 듣고 공부 열심히해서 입시 성공했는데 사회로 나가니까 길이 달라지는 현실이 화가 나고 답답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IP : 39.7.xxx.13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8 12:00 AM (185.182.xxx.22) - 삭제된댓글

    광고회사 다님
    회계사 합격
    수능 다시쳐서 스카이간호대 교대 감 (간호는 편입)
    공대 애들은 의전치전, 아니면 피트.. 대기업다니다가 공기업으로 빠지는 경우 많음.
    연대 사회과학 전공은 국제기구에서 거의 봉사..
    서울대 다니던 애는 미국 로스쿨 준비..미국가서 아직 소식없음

    인스타보면..오히려 전문대 나오고 승무원 하던분들이 전업와이프로 화려하게 잘사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 2. ㅇㅇ
    '17.2.8 12:01 AM (185.182.xxx.22) - 삭제된댓글

    광고회사 다님
    회계사 합격
    수능 다시쳐서 스카이간호대 교대 감 (간호는 편입)
    공대 애들은 의전치전, 아니면 피트.. 대기업다니다가 공기업으로 빠지는 경우 많음.
    연대 사회과학 전공은 국제기구에서 거의 봉사..
    서울대 다니던 애는 미국 로스쿨 준비..미국가서 아직 소식없음
    스카이도 사람이 몇명인데 사는거 다 다양하죠.

    인스타보면..오히려 전문대 나오고 승무원 하던분들이 전업와이프로 화려하게 잘사는 것 같음.
    티내면서 살아서 그런가..

  • 3. 음....
    '17.2.8 12:02 AM (125.176.xxx.245) - 삭제된댓글

    저는 y대 남편은 k대 출신인데요
    남편은 고등학교 교사이고 저는 학부부터 시작한 개인과외를 쭉 해오고 있어요.
    아이가 초4인데 수업은 끊이지않고 계속해서 솔직히 남편보다 훨씬 더 벌긴하지만...
    수업도 저희 집 주변이니 아이 학교나 학원 등등 편합니다^^
    집도 차도 거의 다 제가..(물론 친정에서 보태주기긴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일용직이니^^
    하지만 아이 키우면서 시간 자유롭게 내고 수입도 넉넉해서 만족합니다.
    제 여자동기들은(문과출신입니다) 교사 공무원외에는 이제 거의 전업이네요..

  • 4. ㅇㅇ
    '17.2.8 12:13 AM (58.140.xxx.38)

    동기들이 너무 다양해서.
    백수부터 영국에서 창업해서 30대에 중소기업 대표된 여자동창도 있고 각양각색이죠. 영국 대기업에서 스폰만 5억넘게 받고 한국에 그서비스들여와서 한국 대기업이랑 또 손잡고 서비스 시범보인다는 뉴스도나고.. 이 친구는 비행기도 이젠 자기돈으로 안사요..
    영국 갈때마다 협력사에서 비행기랑 호텔까지 해결해준다는..이게 젤 부럽 ..

  • 5. ...
    '17.2.8 12:16 AM (182.228.xxx.137)

    주변에 s대출신 있는데 워낙 공부를 좋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가능
    취업시험도 단번에 붙어 다니다 적성에 안맞아 그만둬도
    이직이 쉽더라구요.
    이직한 회사들도 아무나 못들어가는 곳들인데
    잘들어가고...

  • 6.
    '17.2.8 12:20 AM (61.73.xxx.14) - 삭제된댓글

    남편 s대, 저는 y대 출신.
    남편은 금융권으로 1년에 연봉 3~4억대 정도.. 돈은 부족함 없이 벌어옵니다 본인 몸이 20년째 힘들어서 글치. 남편 대학친구들 보면 다들 잘나갑니다.
    저는 임신하고 그때부터 회사 그만두고 20년째 전업주부. 같은 과 동기들 중 여자동기가 7명이었는데 한명은 3학년때 다시 시험봐서 의대 들어간 후 의사되서 살고있고 나머지 동기들중 두명은 변리사, 한명은 교수, 두명은 미국에서 연구원.. 그렇네요. 남자동기들도 다들 교수일 하고 잘들 나가니 .. 솔직히 동기모임엘 못나가겠어요. 괜히 위축되는거 같고..
    솔직히 제가 형편이 나쁘지않게 사니 과동기들과 sns라도 하고 그러는거지, 못살면 sns도 탈퇴하고 싶을거 같아요.

  • 7. ..
    '17.2.8 12:29 AM (112.148.xxx.2) - 삭제된댓글

    너무 잘 나가는 케이스들만 이야기하시네요.
    솔직히 연고대 아웃풋 전부 거의 남자들이죠.
    여자 졸업생들이 그 아웃풋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0프로 정도 밖에 안 돼요.

    전문직 소수 제외하곤 연고대 여자 동문들 대부분 걍 회사다니거나 전업임. 원래 부잣집 딸들 아니면 그렇게 화려하게 사는 경우 별로 없음.

  • 8. ..
    '17.2.8 12:36 AM (112.148.xxx.2) - 삭제된댓글

    너무 잘 나가는 케이스들만 이야기하시네요.
    솔직히 연고대 아웃풋 전부 거의 남자들이죠.
    여자 졸업생들이 그 아웃풋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0프로 정도 밖에 안 돼요.

    전문직 소수 제외하곤 연고대 여자 동문들 대부분 걍 회사다니거나 전업임. 원래 부잣집 딸들 아니면 그렇게 화려하게 사는 경우 별로 없음. 카이 여자 졸업생도 평범한 부모 밑에서 자랐음 끽해야 중고교 여선생 정도가 젤 잘 풀린 거죠. 카이 출신 여자 변리사 변호사 1년에 몇 명이나 나온다고... 임원이나 사짜 아웃풋은 거의 남자들임.

  • 9. 97 문과
    '17.2.8 12:46 A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강사 엄청 많고, 교수는 손에 꼽고, 사업하는 애들도 있지만,
    주로 방송, 은행이나 외국계기업, 대기업 다니는 애들 많고,
    유럽이나 홍콩, 싱가폴에서 일하는 애들 많고...
    미친듯 일해서 36세에 은퇴하고 호주에서 농장주로 사는 여동기도 있고,
    실리콘 밸리에서 스타트업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도 여전히 도전 중인 여동기도 있고,
    미국 변호사 하는 여동기도 있고, 미국 의사 하는 여동기도 있고,
    국정원 다니는 남동기도 있고, 문화계 블랙리스트 만든 여동기도 있고,
    애 키우는 타이거 맘 여동기도 있고...
    공통점은 남녀불문 학사로 끝나지 않았다는 거네요.

  • 10. qwerasdf
    '17.2.8 12:50 AM (119.203.xxx.6) - 삭제된댓글

    끽해야 중고교 여선생은 무슨.. 우리학교 특정과는 연대출신 교수들이 꽉잡고 있는데요....여자 많은 특정과입니다. 아니면 외국계기업 등 노는물이 달라요.
    국립이나 지사립 나와서 잘풀린게 중고교 여선생이겠죠.

  • 11. ..,,
    '17.2.8 12:51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모 S고 졸업생(비평균화 고)-55명

    사법시험-- 6명합격
    행정고시-- 4명합격
    회계사--5명합격

    고법 부장판사
    지검 부장검사
    세종정부청사-- 이사관,,부이사관,서기관
    이과전향--의사,,한의사
    일반공무원(지방시청,구청)
    은행,증권사 금융권 차장,부장,,
    대기업 임원
    방송국기자
    등등


    그러나 본인이 잘되야함

  • 12. 97 문과
    '17.2.8 12:53 AM (221.142.xxx.11) - 삭제된댓글

    대학동기만 보면 강사 엄청 많고, 교수는 손에 꼽고, 사업하는 애들도 있지만,
    주로 방송, 은행이나 외국계기업, 대기업 다니는 애들 많고,
    유럽이나 홍콩, 싱가폴에서 일하는 애들 많고...
    미친듯 일해서 36세에 은퇴하고 외국에서 농장주로 사는 여동기도 있고,
    실리콘 밸리에서 스타트업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도 여전히 도전 중인 여동기도 있고,
    미국 변호사 하는 여동기도 있고, 미국 의사 하는 여동기도 있고,
    국정원 다니는 남동기도 있고, 문화계 블랙리스트 만든 여동기도 있고,
    애 키우는 타이거 맘 여동기도 있고...
    공통점은 남녀불문 학사 졸업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거네요.

  • 13. ..,,
    '17.2.8 12:54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모 S고 졸업생(비평균화 고)--55명 정원 1개반

    사법시험-- 6명합격
    행정고시-- 4명합격
    법무사,회계사,관세사,세무사 전문직 8명합격

    고법 부장판사
    지검 부장검사
    변호사
    세종정부청사-- 이사관,,부이사관,서기관
    이과전향--의사,,한의사
    국회 공무원,,지방공무원(지방시청,구청,동사무소)
    은행,증권사 금융권 차장,부장,,
    대기업 임원- 상무
    방송국기자

    등등


    그러나 본인이 잘되야함

  • 14. ,,.....
    '17.2.8 12:59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모 S고 졸업생(비평균화 고)--55명 정원 1개반

    대학은-- 서울대 3명,,연대4명,,고대5명,,성대 5명,,한양대 3명,,서강대 2명..등등

    사법시험-- 6명합격
    행정고시-- 4명합격
    법무사,회계사,관세사,세무사 전문직 8명합격

    고법 부장판사
    지검 부장검사
    변호사
    세종정부청사-- 이사관,,부이사관,서기관
    이과전향--의사,,한의사
    국회 공무원,,지방공무원(지방시청,구청,동사무소)
    은행,증권사 금융권 차장,부장,,
    대기업 임원- 상무
    방송국기자
    목사, 국회의원 보좌관,학원원장,

    등등


    그러나 본인이 잘되야함

  • 15. ,.....
    '17.2.8 1:01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모 S고 졸업생(비평균화 고)--55명 정원 1개반

    대학은-- 서울대 3명,,연대4명,,고대5명,,성대 5명,,한양대 3명,,서강대 2명..등등

    사법시험-- 6명합격
    행정고시-- 4명합격
    법무사,회계사,관세사,세무사 전문직 8명합격

    고법 부장판사
    지검 부장검사
    변호사 ,세무사,회계사,법무사등 전문직
    세종정부청사-- 이사관,,부이사관,서기관
    이과전향--의사,,한의사
    국회 공무원,,지방공무원(지방시청,구청,동사무소)
    은행,증권사 금융권 차장,부장,,
    대기업 임원- 상무
    방송국기자
    목사, 국회의원 보좌관,학원원장,

    등등


    그러나 본인이 잘되야함

  • 16. ,,
    '17.2.8 1:07 AM (49.1.xxx.60)

    멋져요멋져
    연본 삼사억 ~

  • 17. qwerasdf
    '17.2.8 1:16 AM (119.203.xxx.6)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농장주..멋있네요. 사람관리하는건 좀 힘들겠지만 ㅠ

  • 18. gpffhdn
    '17.2.8 1:29 AM (115.139.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여자고, k대 출신인데 교수가 되었답니다.

  • 19. 2000년대 KY문과
    '17.2.8 1:37 AM (1.245.xxx.137)

    변호사 검사 회계사
    신한은행 신한카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이랜드 현대중공업 신문사 기자
    등등이요

  • 20. 1988년 S대
    '17.2.8 1:46 AM (183.103.xxx.123) - 삭제된댓글

    친구 부부 둘다 S대

    여자- 미국박사 후 현재 회사 이사대우(연봉 끝내 줌)
    남자- 미국박사 후 현재 백수

    문제는 애들이 전부 잘 안되었음 (애 셋) -대학 실패 외 기타 등등

  • 21. .....
    '17.2.8 1:50 AM (61.82.xxx.67)

    남편 s대.해외에서 석사.박사 현재 대기업 부사장
    저는 여기서 싫어하는 여대출신.현재 개인사업.참고로 운이좋아 남편연봉보다 더높음
    친정 남동생 세명..
    두명 s대 출신.미국에서 석사박사
    나머지 한명은 y대졸업
    두명은 s대.y대 교수.나머지한명은 외국계 회사 부사장..
    친정조카들..두명 s대들어갔고 곧 졸업예정이며 미국으로 석사하러갈 예정..
    수시로도 들어갔고 정시로도 입학했슴
    시동생들 y대.k대 골고루있슴
    개인사업한명.외국계 증권회사 전무한명
    친정남동생들이나 시댁쪽이나 다들 사는덴 아무 문제없네요

  • 22. 서울대
    '17.2.8 2:20 AM (121.134.xxx.226)

    서울대나온 친언니와 여동생
    한명은 변호사,다른 한 명은 교수^^
    남편들도 같은 직종
    서울대부심에 걸맞는 명예 혹은 재력 갖고 살지요~~~^^

  • 23.
    '17.2.8 5:28 AM (74.69.xxx.199)

    연대 나왔는데 여학생 많은 문과고요, 저랑 친한 동기가 다섯 명인데, 한 명은 미국에서 교수하고, 한 명은 서울에서 변호사 (대기업 법무팀 소속), 한 명은 일찍 홍콩 가서 금융계에서 자리 잡아서 잘 나가고 중간에 엠비에이도 하고요, 또 한 명은 대기업 경제 연구소에 무슨 중역으로 다니고 있고, 마지막 한 명은 집에서 프리랜서 번역일 하면서 아는 엄마 몇 명이랑 공동 육아 시설을 만들었어요. 그 외에 연락 닿고 소식 듣는 동기 중에서도 제가 아는 한 전업은 없어요. 아, 아주 일찍 졸업하자 마자 무슨 준재벌집 아들이랑 결혼한 우리과에서 젤 예쁘고 학교에도 소문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일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결국은 학벌이 좋으면 맞벌이를 하기 마련이다라기 보다는 학벌이 어떻든 그만큼 같이 안 벌면 살기가 힘들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 24. 아이스
    '17.2.8 6:09 AM (221.138.xxx.97) - 삭제된댓글

    연대 경영학과 40살인데
    여자 동기들 10명 정도인데 다 직장 다니네요.
    다 그럭저럭 괜찮은. .

  • 25. ....
    '17.2.8 8:22 AM (175.223.xxx.171)

    Sky 나온 게 뭐가 그리 대수일까요. 그런 학부에서 조금 앞섰던 사람 공부 멈추면 혹은 특별한 재주나 기술 없으면 고졸과 똑같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 그게 당연하고요. 취업이 요즘 아이들에게도 얼마나 살벌하고 그 요즘 애들 학벌과 스책과 영어가 대단한데 그 전에 학부 조금 좋은데 나왔다고 해서 별 다른 노력 안 한 채 살면 뭐 볼 거 없죠.

  • 26. ....
    '17.2.8 9:00 AM (175.223.xxx.164)

    전데여 안정적이고 연봉높은 직장 다닌다는 거 말고 다를 바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서 일이 많으니 더 힘든 건 맞는 거 같아요 연봉 낮으면 쿨학 애 키울 생각해도 될텐데 돈 잘 번 남편이 계속 돈 벌길 바라고 나 자신도 욕심만 많아지고 근데 현실은 금수저들 못 따라가고 ...이대로 회사다니고 열심히 살면 임원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별로 안행복해요 ㅠㅠ

  • 27. ㅇㅇ
    '17.2.8 9:43 AM (39.7.xxx.227) - 삭제된댓글

    S대 어문계열 80년대 후반 학번인데 여자 동기들 중 전업은 딱 한 명 있는 거 같네요.
    교수가 제일 많아서 계약직 포함 6명인가 되고 외무고시 2명, 교사 1명, 사교육 1명 뭐 그래요.
    전업하는 친구는 건강이 안 좋아서 일 안 하고 있고요.

  • 28. ...
    '17.2.8 10:54 AM (39.113.xxx.91) - 삭제된댓글

    지나고 보니 스카이 별 의미가 없더라고요.. 공부로 계속 나가거나 열렬히 일하는 캐리어우면되면 모를까

  • 29. 90년대 초반 S대
    '17.2.8 2:04 PM (182.215.xxx.131)

    여자들 그리 많지 않은 과구요. 교수가 제일 많구요. 연극인. 소소한 글쓰기와 강의 병행하는 친구(애가 어려 사실 육아에 70%). 검사. 국책은행원. 행시패스해서 공무원. 전업주부도 있어요. 전업친구이건 취업이건 하고싶어서 하는거예요. 돈때문에 일하는 친구도 재취업이 어려워 전업인 친구도 별로 없어요. 일반화할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한고집하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 아이들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이 확고해서요. 모이면 일과 병행하기의 어려움. 가부장적인 사회의 어려움 얘기하기도 하는데요. 전반적으로 어쩔수없어서~~라는 얘기는 별로 없어요.

  • 30. ..
    '17.2.8 8:22 PM (175.211.xxx.52)

    스카이 나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ㅎㅎ
    전문직 소수 빼고는
    다들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704 인천 송도신도시 어떤가요? 6 고민녀 2017/03/22 2,794
664703 미세먼지 수치 어디서 보나요? 5 각설탕 2017/03/22 1,027
664702 목이 아픈데요 편도는 아니고 코골이 소리 나는 부분을 뭐라고 하.. 콜록콜록 2017/03/22 588
664701 대출금 부담스러운데 작은평수로 갈까요 13 갈등 2017/03/22 2,892
664700 문재인 아들 문준용 충추캠이라는 건 거짓말이네요. 16 qas 2017/03/22 3,765
664699 안희정 탈당 하지는 않을까요 17 ㅇㅇ 2017/03/22 1,606
664698 용산쪽에 있는 그랜드호텔요~ 3 ㅇㅇ 2017/03/22 629
664697 동네 친구 쇼핑조언좀. . . 7 아루미 2017/03/22 1,602
664696 오늘 발표한 문재인 후보 교육 정책입니다..중고등 부모님들 한번.. 17 이팝나무 2017/03/22 1,332
664695 이런게 무기력인가요? 1 --- 2017/03/22 784
664694 시댁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9 짜증나 2017/03/22 3,545
664693 4시에 세월호 수면위로 나올거래요 14 ,,, 2017/03/22 1,928
664692 최순실일가의 재산몰수 위한 특별법 공청회(주최: 안민석의원실) 1 고딩맘 2017/03/22 619
664691 결국 어제 화재신고했어요 21 ... 2017/03/22 3,340
664690 문준용씨 작품 예전 대선 시즌에 82에서 본기억이 나서 찾아봤습.. 11 그때는맞고지.. 2017/03/22 1,042
664689 만약 시엄마가 남편이 불임인걸 속였다면. 49 ifso 2017/03/22 6,434
664688 살이 빠지니까 안맞던 구두가 맞네요 8 ,,, 2017/03/22 1,814
664687 생수병채로 주는 식당에서 안 뜯은 생수를 매번 챙겨나오는 사람 9 아짜증 2017/03/22 2,856
664686 민주당 후보 이재명 되면 안철수 뽑을거에요. 59 ,,, 2017/03/22 1,496
664685 문재인 호남홀대론의 모든 것. 이것이 팩트다! 11 실제 그 사.. 2017/03/22 592
664684 감기가 점점 독해지나봐요. 2 .... 2017/03/22 887
664683 문재인 아들 특혜? '허위사실' 완벽 팩트체크 19 팩트체크 2017/03/22 1,252
664682 예비신랑이 보험을 안든다고 하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11 2017/03/22 1,770
664681 초4남아 오늘 아침에 수염 밀어줬는데요 4 ... 2017/03/22 1,597
664680 작은 병원인데 시말서 받는 기준이 인사위원회를 열고 거기서 받을.. 1 시말서 2017/03/22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