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린 주식들은 대체어쩌지요?

주식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17-02-07 23:50:13
주식한지 거의 5년째인데
초창기주식들이
물려있효
이런건 그냥 손해보고
팔아야하나요?금액이 좀 큰데요
현대기아차 20만원대에 물려있는데
삼성주들도 그랬는데 요즘 올라탈출중입니다
무지했던초기라서
매수한건데

손실보고 팔아야하나요?
급한자금은 아니고요
ㅊㅁ 오뚜기는 여기서 세금많이냈대서 매수했는데 요즘오르고 삼양도 그래요
어이없는 아줌마라선지 착한기업이 오르면 좋아요
IP : 223.62.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7 11:55 P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그 주식 1주도 보유하지 않은 상태라고 가정하고

    그 주식 사고 싶어요?

    그러면 보유하는거고, 아니면 파는거고요.

    그래도 팔기 싫다.. 그러면 개별주식선물로 헤지하는거고요.


    근데 이미 가지고 있는 주식은 아무리 '이 주식 미보유상태다'라고 생각해도

    현재 포지션을 합리화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죠.



    팔고나서 오를까봐.. 그래서 오르는 걸 바라보는 속이 썩을까봐 걱정된다면

    매일 종가에 일부씩 파세요. 하루에 10%씩 열흘동안 팔아도되고

    하루에 한주씩 팔아도 되고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 종가에 10%씩 팔아도되고요.

  • 2. ㅇㅇ
    '17.2.7 11:56 P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

    아.. 참고로 개인주식선물은 10주 단위 매매만 가능해서..

    고액 종목 개인투자자가 헤지하긴엔 권하고싶지는 않습니다.

  • 3. 갖고 게세요
    '17.2.8 12:20 AM (59.20.xxx.64)

    저도 비슷한 처지. 시간이 해결해줌. 지금 팔면 손해

  • 4. ㅇㅇ
    '17.2.8 12:21 AM (223.62.xxx.84)

    주식은 사는 순간부터 애물단지 블랙홀인것같아요.

  • 5. ㅁㅁ
    '17.2.8 12:23 AM (180.230.xxx.54)

    당연히 팔아야죠.
    절대로 손해보기 싫다는 마음으로 하려면
    주식하면 안됩니다.

  • 6. 에휴
    '17.2.8 12:25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팔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 그걸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을까요? 그런걸 아는 사람 있으면 지구상 최고 부자 됐을거에요.

  • 7. 현기차
    '17.2.8 4:26 AM (210.90.xxx.203)

    현기차와 부품주들이 지금 최악의 구간이라서 매도보다는 매수 추천이 합당해 보입니다.
    신영자산운용의 허남권 부사장이 며칠전 자동차업종이 바닥권 주가이미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구요.
    현대차 앞날이 험난하기는 한데 좋아질 전망도 많이 있습니다.
    너무나 미약하기는 하지만 지난달 미국 자동차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간 판매량이 줄었는데
    현대차는 3%대 판매대수 증가가 있었구요. (기아차는 여전히 마이너스..)
    트럼프의 친러시아 친화석에너지 정책으로 러시아등 신흥국 경제 좋아지면 (지금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신흥국 매출비중이 큰 현대차 기아차 실적이 다시 좋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완성차 시장에서는 물량이 깡패입니다. 세계 5위권 자동차회사이니 이렇게 바닥에서 팔아버리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985 싹이 난 마늘 장아찌 만들어도 될까요? 4 ... 2017/03/08 1,504
658984 다음 대선에는 3 대선 2017/03/08 360
658983 믹스계속 먹음..혈관에 문제 생길까요..ㅠ_ㅠ 21 늙은혈관 2017/03/08 4,234
658982 그리스도인- 교회다니는분만 봐주세요 10 교인 2017/03/08 924
658981 남편 와이셔츠 얼마짜리 입히세요 ^^ ;; 25 눈뜬 세계 2017/03/08 6,718
658980 울세라 어떤가요? 8 .. 2017/03/08 2,678
658979 [대전] 초등1학년 아이와 이사갈만 한 곳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8 ㅇㅇ 2017/03/08 827
658978 [단독] 박영수 특검 부인, 섬뜩한 '살해 위협' 시위에 혼절 15 세우실 2017/03/08 3,593
658977 에버랜드에 놀이기구 관련 3 질문이요 2017/03/08 731
658976 똥군기? 4 ㅡㅡ 2017/03/08 646
658975 사진찍어서 잘나오기가 쉽지 3 ㅇㅇ 2017/03/08 845
658974 초3여자아이 걱정 20 걱정 2017/03/08 8,355
658973 42세 치매검사 실비 되나요? 6 ... 2017/03/08 2,496
658972 눈병 걸렸어요. 4 s 2017/03/08 1,004
658971 일을 빨리 파악?할려면 어떻게하나요?? 뼈대를먼저하고 또 동선을.. 3 아이린뚱둥 2017/03/08 885
658970 외부자들을 보고 전여옥씨가 호감이 되었어요 33 ㅇ ㅇ 2017/03/08 4,373
658969 마트의 너무나 깨끗한 무 당근 등은 대체 어떻게 씻는 걸까요? 5 ppp 2017/03/08 3,332
658968 2017년 3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3/08 523
658967 좋은 비즈니스 호텔 문의합니다. 6 서울 2017/03/08 1,277
658966 야동이라는 말 없어져야해요 26 없애자 2017/03/08 4,001
658965 특검, 김기춘 자택 수색 때 현금 다발·통장 89개 등 압수 4 ........ 2017/03/08 1,865
658964 자녀가 결혼을 했어도 엄마 그늘에서 홀로서기를 못 하고 정신적으.. 10 홀로서기 2017/03/08 3,061
658963 아나로그 피아노 중고나라에서 사도 될까요 7 동글 2017/03/08 1,048
658962 늘 홍과 최 부러워하는 남편 2017/03/08 1,985
658961 김종인 민주당 영입당시 반응입니다, 6 ... 2017/03/08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