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 직장맘, 사교육 딱 하나만 시킨다면요?

싱글맘 조회수 : 2,905
작성일 : 2017-02-07 22:51:55
싱글 직장맘이에요.
이번에 첫째가 학교 들어가는데
돌봄교실이 된다는 전제하에 다섯시에 하교,
한시간 태권도 하고 여섯시에 제가 데리고 집에 들어올 거예요.
근데 여기저기 얘기 들어보니 다섯시까지 있는 아이 거의 없다고..
그래서 딱 한가지.. 하루 한시간을 다른 걸로 떼웠으면 하는데
선배맘들은 어떤 걸 추천하시는지요..
비용도 큰 문제이긴 한데 일단 유치원비가 안드니
학원 하나는 더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1. 피아노 - 태권도 바로 옆, 매일, 12만원
2. 영어 - 태권도 건물 내에서 해결(비용 모름)
3. 일단 1학기는 그냥 돌봄에서 보내고 2학기부터 방과후

조언 부탁드려요..
퇴근하고 집안일하고 애케어 너무 힘드네요......
IP : 222.101.xxx.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7 10:55 PM (182.231.xxx.170)

    영어요.

  • 2. ...
    '17.2.7 10:56 PM (125.185.xxx.178)

    3번추천해요.
    돌봄교실에 적응하는것이 학교생활에도 좋아요.
    그리고 5시까지 있는 애도 있고요.
    대부분 돌봄교실하면서 학원으로 중간에 나갑니다.
    돌봄교실하다가 중간에 그만둬도 괜찮았어요.
    요즘은 어떨지 모르지만.
    아이하고 의논해보세요.

  • 3. ...
    '17.2.7 11:14 P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영어......

  • 4. 저도
    '17.2.7 11:20 PM (1.241.xxx.222)

    일단은 3번을‥ 학교 적응하랴 여기저기 혼자 다니며 적응하랴 너무나 힘들 것 같아요ㆍ
    1학기에 바로 방과후하고 돌봄가는것도 괜찮아요ㆍ
    돌봄보단 방과후에 같은반 친구가 많을 확률이 높으니 아이가 더 좋아할거예요ㆍ어쨌든 아이가 씩씩하게 적응 잘하길 바랍니다~

  • 5. 하고싶은 방과후
    '17.2.8 12:38 AM (211.215.xxx.191)

    맘껏...

    아이보고 선택하라고 하세요.

    돌봄에서 오래 있는거 지겨워해요.

    4학년되는 엄마인데

    저학년때 원하는 방과후는 다 시켰어요.
    아이는 좋아해요 ㅎㅎ

  • 6. ㅇㅇ
    '17.2.8 12:45 AM (58.142.xxx.29)

    저라면 교내 방과후를 몇가지 시키시고 돌봄에 더 있게 할것 같아요
    초딩 1학년 적응 만으로도 상당히 힘들거에요
    1학기는 배우는 것 보단 적응하고 기쁘게 등교하는 것에 중점을 두세요
    싱글 워킹맘님의 하루 하루를 응원합니다

  • 7. 엄마
    '17.2.8 1:09 AM (183.103.xxx.123)

    저라면 영어요.
    이건 정말 시기의 문제예요, 지금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학년 때문에 어린아이들과 함께 하면 영어 흥미 완전히 잃어요.

  • 8. 싱글맘님 응원해요
    '17.2.8 1:12 AM (210.219.xxx.237) - 삭제된댓글

    아이 잘키우시라고 일부러 댓글써요.
    무조건 영어요.
    무조건입니다.
    아니면 3ㅡ4학년때 진짜 가뜩이나 없는시간에 수학할건 많고 영어 늦게 시작한 애 고생하는거보며 피눈물납니다.
    동선도좋으니 무조건 영어시켜서 파닉스 떼시구요 2학년때나 3학년때 그때되면 아이도 성장하고 돌봄도 없어지니 그때 보란듯이 대형어학원 보내세요. 대형어학원서 파닉스부터 시작하면 그과정이 2년입니다. 태권도옆 학원에서 1년ㅡ1년반 동안 파닉스 확실히 떼시고 3학년때 대형어학원에서 좋은 레벨 받아 쭉쭉 치고나가시고 수학은 2학년때부터 학교 방과후 수학교실서 시키시다가 3학년올라가면서 사고력수학 내지는 평찬괜찮은 공부방 보내시면서 신경쓰세요. 저엄만 워킹맘인게 애까지 잘키우네 소리들으실겁니다.

  • 9. 싱글맘님 응원해요
    '17.2.8 1:12 AM (210.219.xxx.237) - 삭제된댓글

    오타
    워킹맘인게 ㅡ 워킹맘인데

  • 10. 쩜넷
    '17.2.8 1:28 AM (210.219.xxx.237)

    아이 잘키우시라고 일부러 댓글써요.
    무조건 영어요.
    무조건입니다.
    아니면 3ㅡ4학년때 진짜 가뜩이나 없는시간에 수학할건 많고 영어 늦게 시작한 애 고생하는거보며 피눈물납니다.
    동선도좋으니 무조건 영어시켜서 파닉스 떼시구요 2학년때나 3학년때 그때되면 아이도 성장하고 돌봄도 없어지니 그때 보란듯이 대형어학원 보내세요. 대형어학원서 파닉스부터 시작하면 그과정이 2년입니다. 태권도옆 학원에서 1년ㅡ1년반 동안 파닉스 확실히 떼시고 3학년때 대형어학원에서 좋은 레벨 받아 쭉쭉 치고나가시고 수학은 2학년때부터 학교 방과후 수학교실서 시키시다가 3학년올라가면서 사고력수학 내지는 평판 괜찮은 공부방 보내시면서 신경쓰세요. 저엄만 워킹맘인데 애교육까지 잘시키네 소리들으실겁니다.

  • 11. ...
    '17.2.8 9:35 AM (58.143.xxx.21)

    영어시키세요 일단동선이좋네요

  • 12. 둥둥
    '17.2.8 12:02 PM (175.223.xxx.192)

    저장합니다

  • 13. 돌돌엄마
    '17.2.8 12:17 PM (115.94.xxx.212)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태권도 건물에서 영어 시켜야겠네요.. ^^

  • 14. ..
    '17.2.8 1:57 PM (211.46.xxx.253) - 삭제된댓글

    저는 보기에 없지만 운동을 권해요.
    돌봄교실.. 하루종일 학교에 있는 거 아닌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뭔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운동이 좋아보여요

  • 15. ..
    '17.2.23 8:42 PM (223.39.xxx.250)

    저도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575 봄보양식 뭐가 있을까요? 3 춘곤증인지 2017/03/07 1,136
658574 이재명후보요 28 .. 2017/03/07 1,212
658573 딸애가 기숙사 생활하는데요?? 5 신입생 2017/03/07 2,504
658572 신생아 폐렴 걱정됩니다 4 모모 2017/03/07 1,097
658571 평소엔 누우면 잠들어요 1 헬ㅈ리어 2017/03/07 734
658570 맘님 고마워요 예원맘 2017/03/07 508
658569 자꾸 친구소개하라는 학원... 3 .. 2017/03/07 1,426
658568 무슨 낙으로 세상 사나 싶게 보이는 사람들... 9 -- 2017/03/07 2,869
658567 혹시 버섯 싫어하는 분 계세요? 3 ㅇㅇ 2017/03/07 963
658566 살빼려는데 ㅠ 함봐쥬유 25 사랑스러움 2017/03/07 3,792
658565 맛있는 밥 좀 먹고싶네요 14 ㅇㅇ 2017/03/07 2,802
658564 30중반이 갈만한 홍대 클럽은 없나요? 4 ... 2017/03/07 4,638
658563 역시 현금을 들고다녀야 겠네요 3 호아 2017/03/07 3,437
658562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로 선물하려면 .. 2017/03/07 447
658561 (펌)37년째 커플룩 입는 부부.................... 13 ㄷㄷㄷ 2017/03/07 6,110
658560 대쉬하는데 성급하다는 소리 듣는건 왜그런건가요 8 2017/03/07 1,172
658559 영화보면,,come on ~~ 2 영어 2017/03/07 1,013
658558 중국 여행 계획 취소했어요 9 여행 2017/03/07 3,899
658557 그라비올라 구입처 1 문의 2017/03/07 915
658556 매도자가 자꾸만 이사날짜를 변경하네요 7 어려워 2017/03/07 2,968
658555 고등학교 입학전에 수학선행을 다 하고 들어가나요? 6 중3 2017/03/07 2,239
658554 장난식으로 사귀자고하는데 그러자고 하는 사람 많나요? 3 2017/03/07 938
658553 한채아 졸사 보고 자신감 생기네요 28 je 2017/03/07 59,602
658552 친구들이 절 인스타 언팔했네요.. 12 missjd.. 2017/03/07 11,697
658551 케잌을 사왔습니다 5 어쩌면 2017/03/07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