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끝마다 누가그래?라고 묻는 남자

멀까요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7-02-07 15:54:01
어떤 새로운 정보가 있어서 얘기해주면
보통 아 그래 하지않나요?
근데 첨부터 누가그래? 어디서그래?
이러고 출처를 묻거나
그게 아니고 이게 맞아
이러면서 자기가 아는 것이 맞다고 반박부터해요
의심병이 있는걸까요
이런사람 성격 어떻게 보세요
IP : 1.176.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7 3:57 PM (114.206.xxx.173)

    소통불구자

  • 2. 호수풍경
    '17.2.7 4:00 PM (118.131.xxx.115)

    그런 사람한텐 점점 입을 닫게 되던데요...

  • 3. ..
    '17.2.7 4:02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님을 못미덥게 봐서 그래요.

  • 4. 이상해
    '17.2.7 4:06 PM (112.169.xxx.103)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엔 언제나 으이구, 아니야, 로 말을 시작해서
    다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맞으면 잘났다 티내고,
    상대가 틀리면 잡아먹을 듯 타박하고,
    본인이 틀리면 슬쩍 화제를 돌리는 남자가 있어요.

    말을 섞기가 싫어요, 정말로.

  • 5. 자취남
    '17.2.7 4:06 PM (133.54.xxx.231)

    사회생활 불가자...

    속으로는 니나 믿고 니나 해라라고 하지만

    겉으로는 절대 내색하지 않습니다.

    원글님이 혹이 근거없이 앞뒤 다 짜르고

    본론만 간결하게 말하는 건 아닌가요?

  • 6. 이상해
    '17.2.7 4:09 PM (112.169.xxx.103)

    제 주변엔 언제나 으이구, 아니야, 로 말을 시작해서
    다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맞으면 잘났다 티내고,
    상대가 틀리면 잡아먹을 듯 타박하고,
    본인이 틀리면 슬쩍 화제를 돌리는 남자가 있어요.

    말을 섞기가 싫어요, 정말로.

    불통, 소통불구자가 맞아요.

  • 7. ...
    '17.2.7 4:12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한텐 점점 입을 닫게 되던데요...22222

  • 8.
    '17.2.7 4:15 PM (121.131.xxx.43)

    여자가 자기보다 똑똑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무시당할까봐 두려워 하는 타입들이 그렇습니다.
    그 부분 말고 다른 부분들은 다 괜찮다면 열심히 칭찬하고 오냐 오냐 해 주어서 불안감을 제거해주면 나머지 부분은 말을 잘 들어요.
    의외로 그런 남자들이 많아요.
    속 좁은 아이 같은 거라 달래서 끌고 가야해요.

  • 9.
    '17.2.7 4:20 PM (180.230.xxx.54)

    님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님 말은 다 토다는거

  • 10. ㅇㅇ
    '17.2.7 4:22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반응하나요?

  • 11. 메이
    '17.2.7 4:27 PM (222.114.xxx.110)

    뭐 의심 많으니 사기는 안당하겠네요. 다만 배움의 깊이와 인생의 질은 떨어질듯요.

  • 12. 호롤롤로
    '17.2.7 4:42 PM (175.210.xxx.60)

    우리 사장이랑 똑같네요~ 말말하면 누가 그런소릴하냐고
    자기말이 맞는걸로 밀어부치는데 ..더이상 말 섞기도 싫고...
    정말 징글징글...

  • 13. ....
    '17.2.7 4:52 PM (115.139.xxx.21) - 삭제된댓글

    님이 평소에 신뢰도 떨어지는 말을 자주 하시는 스타일 아닌가요? 카더라 소문이나 주관에 입각한 말들...

  • 14. ...
    '17.2.7 5:23 PM (221.157.xxx.127)

    니가하는말은 신뢰가안간다 이뜬

  • 15. 원글
    '17.2.7 7:37 PM (1.176.xxx.24)

    제가 그 남자보다 학벌 직업 집안 등 모든 스펙이 더 낫구요
    그래서 말할때 잘난척 하는거 같을까바
    일부로 조심스레 얘기하는데
    별거 아닌 일에도 저러니깐
    정떨어지네요

  • 16. 그거...
    '17.2.7 11:13 PM (61.83.xxx.59)

    열등감에서 비롯된 의도적인 후려치기에요.
    본문 보면서 글쓴님이 학벌이 더 좋을 줄 알았어요.

    여자가 스펙이 더 나은 남자 만나야 되는 중요한 이유죠.
    여자보다 못해도 열등감 없는 남자란 건 너무나 희귀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820 사무적 통화 중인 거 뻔히 보면서 다짜고짜 지 할말 해버리는 직.. 2 lhh 2017/03/01 1,064
656819 시댁에 포도즙이나 배즙 곶감 이런걸 드렸는데 냉장고에 방치.. .. 14 ..... 2017/03/01 3,264
656818 40대 목표가 있어야할까요? 1 ㅇㅇ 2017/03/01 1,615
656817 급 질문 1 해외 살이.. 2017/03/01 536
656816 탈세가 뻔히 보이는 학원... 3 현금 2017/03/01 2,029
656815 유라 커피머신의 스팀밀크가 원래 미지근한가요? 3 유라 2017/03/01 1,135
656814 영어회화학원 알바보는데 면접은 어떻게 볼까요? 궁금하네요 ... 2017/03/01 576
656813 문베충들 지치지도 않는다 13 문베충 2017/03/01 950
656812 윤석렬검사 특검에 잔류하네요-미디어몽구트윗 16 고딩맘 2017/03/01 2,344
656811 새우죽 만들때요 몇가지 질문있어요 2 곰손..제발.. 2017/03/01 694
656810 완벽한 아내 남주 연기 재밌어요 5 제목없음 2017/03/01 2,004
656809 저 같은 똘아이는 또 있을까요? 5 ... 2017/03/01 1,599
656808 박근혜 재산 600조원? 대한민국 가계 빚 청산 가능! 11 헐.. 2017/03/01 2,923
656807 태극기 다는 일이 이렇게 짜증스러운 일이 되다니.. 2 짜쯩 2017/03/01 559
656806 카레에 한우 등심 넣었어요 19 기다려 2017/03/01 3,768
656805 나이들면서 좌식이 편해요 17 중년부인 2017/03/01 3,395
656804 요즘 정치인관련글 보면 미친것같다 13 82쿡 2017/03/01 927
656803 현명한 소비란? 8 .. 2017/03/01 3,074
656802 팬티 삶지않고 살균할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24 ㅇㅇ 2017/03/01 11,393
656801 드럼세탁기 세제 통과하는 구멍 보고 기겁ㅜ 3 드럼 2017/03/01 4,112
656800 유투브보다 시간이 훅~ 가요 4 ㅗㅗ 2017/03/01 1,633
656799 우울할 때 읽을 재미있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 ... 2017/03/01 1,404
656798 박ㄱㄴ구속만세!탄핵인용만세!18차범국민행동- 오마이티비 4 고딩맘 2017/03/01 643
656797 대한민국 망친 사람들 많이 배출한 대학교 학과 2 ... 2017/03/01 1,525
656796 82에저 제일 더러운 주부 55 바봉 2017/03/01 2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