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알바 뽑을 때도 똑똑한지 보고 뽑는데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가 5일 방송된 '대통령의 탄생'편에 등장해 다시 한번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말이라 더욱
반향이 큰 듯합니다.
전례 없이 일찍 시작된 대선판에서 그의 해설이 좋은 길라잡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95830&PAGE_CD=N...
지금의 국정농단 사태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똑똑한지 안 한지도 안 보고 유권자들은 표를 주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을까요?
제대로 된 검증 절차 없이 선거가 치러졌기 때문입니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대선 후보간 토론회가 TV로
수십번씩 생중계되는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토론회를 보면서 국민들은
그 후보에 대한 검증을 하고 충분한 검토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과 박근혜 후보 간의 토론회는
단 3번. 그것도 미리 질문지를 주고 그에 답하는 형식적인 토론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기울어진 언론 환경은 일방적인 문재인 공격 프레임으로 가득 찼었지요.
차기 대통령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 절차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전처럼 'TV 토론회를 활성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되겠지요.
공정한 선거를 위해 국민들의 알 권리는 철저하게 보장되어야만 합니다.
제대로 된 국가 지도자를 뽑고자 하는 국민의 권리가 차단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원문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28920144
1. ㅇㅇ
'17.2.7 10:57 AM (180.71.xxx.58)박그네 문재인토론 보고도 박근혜찍은사람 엄청 많잖아요..그냥 국민수준으로 봐야해요..;;
2. 그러니깐
'17.2.7 11:06 AM (211.241.xxx.242)유시민이 그러잖아요.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까지 5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대표 발의한 법안이 거의 없다고
그런데 말입니다.
그건 문재인도 똑같거든요.3. 박근혜 문재인
'17.2.7 11:07 AM (211.241.xxx.242)토론에서 문재인이 뭘 했어요?
이정희가 다하고 문재인은 팔짱끼고 허허 웃기나 했지4. ....
'17.2.7 11:07 AM (178.62.xxx.67) - 삭제된댓글그러면서 자신은 가능성 택도 없는 박근혜식 공약 남발하는 똑같이 하고 있는 문재인 지지하나?
5. .......
'17.2.7 11:08 AM (178.62.xxx.67) - 삭제된댓글저런 말 하면서
그러면서 자신은 실현 가능성 택도 없는
박구네식 허무 공약 남발 똑같이 하고 있는 문재인 지지하나?6. 토론도
'17.2.7 11:12 AM (221.149.xxx.63)사전 대본없이 끝장토론 해야해요
서로 정책에 대해서 물고 물리는 설전을 벌어야
설득이 되죠
시간제한두고 돌아가며 발표하는 형식 해봐야
거기서 거기..
끝장토론 강추!!!7. 미국과 ㅁㅂ이는
'17.2.7 11:18 AM (222.233.xxx.22)텅텅 소리나는 깡통을 좋아하죠
그래야..탈탈 털어먹기 쉬우니까요.8. ..
'17.2.7 11:40 A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정책에 대한 대선주자간의 비판을 네거티브라고 보고 조롱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허위 프레임이나 모함이 아닌 서로의 정책에 대한 비판은 건강한 정치 과정입니다. 국민은 그 과정에서 어떤 정책이 실효한지 단순한 포퓰리즘인지 인지할 수 있고, 후보들은 자신의 정책을 보다 견고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깨어있는 시민은 단순히 진영논리에 빠져 정책 공약집은 들여다 보지도 않은 채 투표장가서 묻지마 번호 투표하는 겁니다. 더 이상 이러지 맙시다.
대선주자들 토론시키고 서로 정책에 대해 비판하게 합시다. 국민을 두렵게 만듭시다. 거대 자본과 기득권에 유리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게 만듭시다. 네거티브 안하는 것과 정책 비판 안하는건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9. .......
'17.2.7 11:42 AM (118.176.xxx.128)그런데 몇번 말 주고 받는 것만 봐도 그 사람의 인격과 지적 수준은
파악이 되요. 적어도 나이 오십 정도 되면은요.
저는 대선 토론 때에 박근혜가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면서
대통령 시켜 주면 무조건 잘하겠다고 신경질적으로 말할 때에
그 지적 수준이 파악되었어요. 토론 오래 할 것 없습니다.
단지 그런 토론 보고도 박근혜 뽑은 국민이 무지한 거죠.10. 00
'17.2.7 11:42 A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정책에 대한 대선주자간의 비판을 네거티브라고 보고 조롱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허위 프레임이나 모함이 아닌 서로의 정책에 대한 비판은 건강한 정치 과정입니다. 국민은 그 과정에서 어떤 정책이 실효한지 단순한 포퓰리즘인지 인지할 수 있고, 후보들은 자신의 정책을 보다 견고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깨어있는 시민은 단순히 진영논리에 빠져 정책 공약집은 들여다 보지도 않은 채 투표장가서 묻지마 번호 투표하는게 아닙니다. 더 이상 이러지 맙시다.
대선주자들 토론시키고 서로 정책에 대해 비판하게 합시다. 국민을 두렵게 만듭니다. 거대 자본과 기득권에 유리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게 만듭시다. 네거티브 안하는 것과 정책 비판 안하는건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11. 국민들
'17.2.7 11:42 AM (222.114.xxx.110)박근혜와 문재인 비교하고 박근혜 찍은 국민들.. 그렇다고 문재인 뽑으면 아니되옵니다. 그때 판단이 잘못됐다 생각하는건 또다른 착각이죠. 그땐 누굴 뽑으나 결과는 똑같을 것이라 보네여
12. 00
'17.2.7 11:44 AM (175.223.xxx.65)정책에 대한 대선주자간의 비판을 네거티브라고 보고 조롱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허위 프레임이나 모함이 아닌 서로의 정책에 대한 비판은 건강한 정치 과정입니다. 국민은 그 과정에서 어떤 정책이 실효한지 단순한 포퓰리즘인지 인지할 수 있고, 후보들은 자신의 정책을 보다 견고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깨어있는 시민은 단순히 진영논리에 빠져 정책 공약집은 들여다 보지도 않은 채 투표장가서 묻지마 번호 투표하는게 아닙니다. 더 이상 이러지 맙시다.
대선주자들 토론시키고 서로 정책에 대해 비판하게 합시다. 국민을 두렵게 만듭시다. 거대 자본과 기득권에 유리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게 만듭시다. 네거티브 안하는 것과 정책 비판 안하는건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13. 수준
'17.2.7 11:55 AM (124.53.xxx.20)말주변이 없는지.
컨텐츠가 없는지.
들어 보면 알잖아요..
번지르하게 말 잘 해도 핵심이 없는 사람도 있고..
어눌하게 표현해도 생각이 분명한 사람이 있고..
전 도덕과 양심..상식이 있는 사람 뽑을 겁니다...
무엇보다 도덕!!14. 제목만
'17.2.7 12:02 P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유시민이 안철수를 지지한거네요.
그동안 안철수에 관한한 다틀리더니
드디어 유시민이 명철한 판단력을 되찾고 국민에게 도움되는 소리를 하네요.15. ??
'17.2.7 12:07 PM (223.33.xxx.67)뭔 유시민이 안철수를 지지해요?
유시민이 제일 싫어하는 정치인 중의 1명이
안철수예요.
유시민이 제대로 사람을 보는 거죠.16. 인생공평
'17.2.7 12:17 PM (222.114.xxx.110)사리사욕에 눈이 멀면 아무리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도 사리분별 떨어지고 바보 되더군요.
17. 제목
'17.2.7 12:34 P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유시민이 우습다는 얘기였는데 ㅎㅎ
유시민은 늙더니 후져진거지요.
안철수가 너무 똑똑해서 싫은가 봐요.
전원책, 유승민에게도 살갑고, 안철수에게만 ㅋㅋ
이제 사람 볼 줄도 모르고 갔네요.갔어~~~
문재인같은 사람에게 아부나하고 ㅜㅜ
그 명철하던 유시민이 이제 애국심도 버렸나 봐요18. ...
'17.2.7 1:20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토론에서 문재인이 뭘 했어요?
이정희가 다하고 문재인은 팔짱끼고 허허 웃기나 했지2222222222222222222
덕분에 이정희만 미친년 됐어요.
나라를 박근혜에게 갖다 바친 주역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하는꼴이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싫어요.19. ㅁㅇ
'17.2.7 5:28 PM (219.250.xxx.65)그때 토론보고 박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박을 뽑은 사람들은 이번엔 토론 자체보다 그사람이 살아온 행적과 진심을 보고 선택해 주기를 바래야겠지요.
20. 키포인트는
'17.2.8 6:49 AM (175.223.xxx.199)제대로 된 검증 절차가 있는 선거.
공정한 선거.
국민들의 알 권리 철저하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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