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서 불편한 제도는 뭐가 있을까요?
1. ㅇ
'17.2.6 7:29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국민연금은 이재용이 꿀꺽했습니다
그리고 법적 처벌도 받지 않았어요2. ㅇㅇ
'17.2.6 7:31 PM (211.237.xxx.105)결혼부터 자식 낳는것도 선택인데 뭐 불편하고 억울할건 없고요.
다만 여자라서 힘이 모자란건 억울하고 불편합니다.3. 큐큐
'17.2.6 7:38 PM (220.89.xxx.24)이명박 때부터 연기금은 주요 재벌들 주가 떠받치기 위해서 사용해왔죠..
4. ...
'17.2.6 7:4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그렇게 억울하면
안낳으면 되죠
저도 여자의 출산육아가 훌륭하다 생각하지만
자기 선택으로 낳은거지 누굴 위해 낳는건 아니잖아요5. ..
'17.2.6 7:57 PM (175.205.xxx.57)어이없네 전 가난해서 결혼 출산 포기하고 비혼으로 살아요 부모도 가난해서요 50만원씩 입금이요? 어디서 우는 소리인지
6. 저도
'17.2.6 7:59 PM (89.72.xxx.163)그랬습니다 명절 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 뭔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남편돈 내돈 따로 없이 그냥 아이 키우고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남편은 월급 받아 쿨하게 잘나가네요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다하고 직장생활 하기 싫어 일찍 결혼하는 동생들 많이 보았습니다 전 결혼 보다 일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사람대우를 받으니까 주부는 뭐 그냥 아줌마네요
7. ....
'17.2.6 8:37 PM (139.0.xxx.192)본인이 찌질한 남자랑 살면서 나라탓 하기는.. ㅉㅉ
나라탓 하지말고
남편한테 생활비 제대로 내라고 하세요.
그거 안되면 당장 맞벌이 시작요.8. 음
'17.2.6 8:53 PM (112.223.xxx.38)여자의 몸 자체가 불편하죠. 약하고 생리하고... 한달에 5일만 잡아도 그게 현대사회의 경쟁력 부분에서는 어마어마한 손해예요.
9. 토익점수
'17.2.6 9:13 PM (175.119.xxx.194)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면 산모의 힘겨운 삶을 누가 치유해 주나요? -> 누구도 강요하지 않고 본인이 결정 한것
아이를 위해 직장생활 포기하고 살아가는 여자의 길 -> 포기안하면되잖아요? 왜 아이 핑계를 대시는지..
남편 울타리에서 편하게 살다보니까 배가 부르신거 같네요.10. ㅋㅋㅋㅋ
'17.2.6 9:28 PM (89.72.xxx.163)윗분께 자식 너무 이뿌죠 힘들어도 끝까지 제가 책임 질 것입니다 배부른여자 아기를 업고 어떻게 ...그래서 동네 아기들 10 불러 함께 키웠습니다 아이가 학원 갈 즈음에는 과외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남편에 비하면 전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결혼전에는 돈 벌어 차도 사고 상가도 사고 아파트도 샀어요 부모님 용돈도 팡팡드렸는데
11. ㅋㅋㅋㅋ
'17.2.6 9:41 PM (89.72.xxx.163)생리대 살 때 마다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돈이 없어 생리대 못 사는 여학생들에게 생리수당 보내주어야 합니다 내가 잘 사는 것 내가 똑똑해서 내가 선택받은 민족이라 그런 것 아닙니다 내가 벌어서 그들을 보듬어 주라고 ............생리대 없어 학교 못간 제자를 껴안고 울기만한 교사 눈물이 희망이 되어야합니다 아이를 낳은 엄마가 아이를 키워야합니다 할머니가 선생님이 키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행복하게 키워야합니다
12. gggg
'17.2.6 10:37 PM (121.160.xxx.152)조물주에게 달라고 하세요.
내가 여자로 태어난 건 조물주 탓이지 나라탓, 남자탓, 남편 때문이 아니라고요.
그리고
애는 내 선택이지 남이 낳으라고 해서! 낳는 게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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