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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불편한 제도는 뭐가 있을까요?

자녀양육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7-02-06 19:26:08
결혼제도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아아를 내 품에서 키우는 순간부터 불편함을 억울함을 느낀적이 있으신가요 ?국민연금 과 노령연금은 그 어떤 사람도 압류 해 갈 수 없도록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면 산모의 힘겨운 삶을 누가 치유해 주나요? 물론 남편이 다 해주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 때 여자는 어떤 자신감으로 살아 갈 수 있습니까? 노령연금 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날짜 한 번 실수 없이 따박따박 아이 엄마으 이름으로 된 통장에 아이 한 명당 50만원씩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편이 능력이 충분히 되어도 남편 월급에서 부인통장에 자동으로 입금되면 좋겠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공동생활비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합니다아이를 위해 직장생활 포기하고 살아가는 여자의 길 자녀 키우고 나면 엄마는 여기저기 아프고 경력단절되고 몸은 늙어 있고...........남편은 자유롭지요 우선 가장 부러운것이 옴이 총각 때나 결혼 후나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부인 통장으로 월급이 고스란히 들어가는 가정이 몇 집이나 될까요?
IP : 89.72.xxx.1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6 7:29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국민연금은 이재용이 꿀꺽했습니다

    그리고 법적 처벌도 받지 않았어요

  • 2. ㅇㅇ
    '17.2.6 7:31 PM (211.237.xxx.105)

    결혼부터 자식 낳는것도 선택인데 뭐 불편하고 억울할건 없고요.
    다만 여자라서 힘이 모자란건 억울하고 불편합니다.

  • 3. 큐큐
    '17.2.6 7:38 PM (220.89.xxx.24)

    이명박 때부터 연기금은 주요 재벌들 주가 떠받치기 위해서 사용해왔죠..

  • 4. ...
    '17.2.6 7:4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억울하면
    안낳으면 되죠

    저도 여자의 출산육아가 훌륭하다 생각하지만
    자기 선택으로 낳은거지 누굴 위해 낳는건 아니잖아요

  • 5. ..
    '17.2.6 7:57 PM (175.205.xxx.57)

    어이없네 전 가난해서 결혼 출산 포기하고 비혼으로 살아요 부모도 가난해서요 50만원씩 입금이요? 어디서 우는 소리인지

  • 6. 저도
    '17.2.6 7:59 PM (89.72.xxx.163)

    그랬습니다 명절 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 뭔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남편돈 내돈 따로 없이 그냥 아이 키우고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남편은 월급 받아 쿨하게 잘나가네요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다하고 직장생활 하기 싫어 일찍 결혼하는 동생들 많이 보았습니다 전 결혼 보다 일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사람대우를 받으니까 주부는 뭐 그냥 아줌마네요

  • 7. ....
    '17.2.6 8:37 PM (139.0.xxx.192)

    본인이 찌질한 남자랑 살면서 나라탓 하기는.. ㅉㅉ
    나라탓 하지말고
    남편한테 생활비 제대로 내라고 하세요.
    그거 안되면 당장 맞벌이 시작요.

  • 8.
    '17.2.6 8:53 PM (112.223.xxx.38)

    여자의 몸 자체가 불편하죠. 약하고 생리하고... 한달에 5일만 잡아도 그게 현대사회의 경쟁력 부분에서는 어마어마한 손해예요.

  • 9. 토익점수
    '17.2.6 9:13 PM (175.119.xxx.194)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면 산모의 힘겨운 삶을 누가 치유해 주나요? -> 누구도 강요하지 않고 본인이 결정 한것
    아이를 위해 직장생활 포기하고 살아가는 여자의 길 -> 포기안하면되잖아요? 왜 아이 핑계를 대시는지..
    남편 울타리에서 편하게 살다보니까 배가 부르신거 같네요.

  • 10. ㅋㅋㅋㅋ
    '17.2.6 9:28 PM (89.72.xxx.163)

    윗분께 자식 너무 이뿌죠 힘들어도 끝까지 제가 책임 질 것입니다 배부른여자 아기를 업고 어떻게 ...그래서 동네 아기들 10 불러 함께 키웠습니다 아이가 학원 갈 즈음에는 과외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남편에 비하면 전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결혼전에는 돈 벌어 차도 사고 상가도 사고 아파트도 샀어요 부모님 용돈도 팡팡드렸는데

  • 11. ㅋㅋㅋㅋ
    '17.2.6 9:41 PM (89.72.xxx.163)

    생리대 살 때 마다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돈이 없어 생리대 못 사는 여학생들에게 생리수당 보내주어야 합니다 내가 잘 사는 것 내가 똑똑해서 내가 선택받은 민족이라 그런 것 아닙니다 내가 벌어서 그들을 보듬어 주라고 ............생리대 없어 학교 못간 제자를 껴안고 울기만한 교사 눈물이 희망이 되어야합니다 아이를 낳은 엄마가 아이를 키워야합니다 할머니가 선생님이 키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행복하게 키워야합니다

  • 12. gggg
    '17.2.6 10:37 PM (121.160.xxx.152)

    조물주에게 달라고 하세요.
    내가 여자로 태어난 건 조물주 탓이지 나라탓, 남자탓, 남편 때문이 아니라고요.
    그리고
    애는 내 선택이지 남이 낳으라고 해서! 낳는 게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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