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패키지 여행도 괜찮나요?

2박3일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7-02-06 18:18:46
새학기 되기 전에 아이들 데리고 해외여행이나 한번 다녀올까 했는데 사정상 못 가게 되었어요.
대신 제주도를 한번도 안 가 본 아이들이 가보고 싶다 해서 생각중인데
패키지도 괜찮을까요?
대학 때 한번, 신혼여행 때 한번 이렇게 가봤는데 너무 한참 전이라 잘 기억도 안 나고 
또 요즘은 많이 변했을 것 같아서요.
남편은 일 때문에 함께 못 갈 상황이라 차 렌트는 불가능하고(제가 운전에 익숙하질 못해서...ㅠ) 해서
패키지를 검색해보니 일단은 괜찮아 보이는 여행 상품이 있던데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숙박은 제주 칼호텔이고 일, 월, 화로 해서 인당 30만원대로 책정돼 있어요)



IP : 58.127.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키지는
    '17.2.6 7:59 PM (221.167.xxx.125)

    여기에 올라온 좋은곳은 가는거 전혀 없고 말타는체험 뭐 이런거 있고요 여기서 가봐라 하는곳은

    잘 없대요 돈이 너무 아까워요

  • 2. 아, 그런가요
    '17.2.6 8:39 PM (58.127.xxx.89)

    안 그래도 일정 중에 말타는 체험이 있더라고요
    마지막엔 우도 들르는 코스길래 괜찮겠다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ㅜㅜ
    댓글 감사합니다

  • 3. 나마야
    '17.2.6 8:52 PM (121.162.xxx.224)

    왜 제주도를 패키지로 가요?
    교묘하게 쇼핑센터 끌고 다녀요
    장뇌삼, 마유크림 이런거 체험한다고요
    그리고 관광지도 돈안드는데만 데리고 다녀요
    차라리 렌트해서 다니세요

  • 4. 가박사
    '17.2.6 10:07 PM (14.39.xxx.227)

    렌트할 형편 안되면 패키지로 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짐들고 일반버스타고 다녀요 그럼??
    패키지 가지말라는분 그럼 다른방법을 알려주던가....
    글좀 똑바로 읽고 알려줍시다.

    패키지 저는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운전못해서 제주도 갈때는 패키지로 갑니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관광시켜주고 쇼핑센타들어가는데
    내가 필요없으면 안사면 그만이여요...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지 않아요 다른사람이 또
    사는사람도 많아요.... 필요하면 사는거고
    남의눈치 볼일 없습니다..

  • 5. ..
    '17.2.6 11:55 PM (180.229.xxx.230)

    패키지 나름이에요
    조금 가격있는 상품은 다들 잘다녀왔다고해요
    노팁 노쇼핑 이런상품 있어요
    부모님 모시고 다닐때 좋대요

  • 6. 택시
    '17.2.7 5:28 PM (121.129.xxx.142)

    전 운전 못할때 택시 대절해서 다녔어요.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해서 10만원이었어요.
    가고 싶은데 가자고 하시면 되구요.
    다행이 여자분이셨는데 가이드도 어느 정도 해주셨어요.

  • 7. 미미
    '17.2.7 8:56 PM (223.39.xxx.164)

    제주도 승합투어 좋아요 월래는 가족단위 소모임 하는건데 기사포함 하루 관광 12만원이에요 관광지는 가고 싶은데로 일정 짜드리고 엄마 모임 다녀왔는데 완전 만족하더라구요 운전 못하거나 가족단위면 편하게 다다닐수있ㄹ거같아 알려드려요 승합투어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698 방과후교사의 자질 17 ,,, 2017/03/04 4,931
657697 준조세 의미를 오독하신 것 같다. 8 법에 근거하.. 2017/03/04 636
657696 돼지껍데기가 다이어트에 효과있나요? 4 3월 2017/03/04 1,374
657695 중1 방금 나이스 들어가 봤는데 봉사활동란이 비어 있네요 2 2017/03/04 1,493
657694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 주는 거.. 14 ... 2017/03/04 3,566
657693 못난사람의 특징이뭔가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863
657692 소녀상 옆에 선 '쓰레기상' 또 손 놓은 부산 동구청 4 후쿠시마의 .. 2017/03/04 936
657691 어떤기술을배워야할까요...돈은 벌어야하는데..참... 8 아이린뚱둥 2017/03/04 3,857
657690 송기호 변호사: 일본에 검역주권조차 양보할 것인가 3 후쿠시마의 .. 2017/03/04 770
657689 이쁜여자는 안이쁜여자들이 질투하기때문에 지식이나 정보 좋은남자등.. 10 아이린뚱둥 2017/03/04 6,144
657688 이 새벽에 지름신이.. 3 지름신 2017/03/04 1,609
657687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11 .. 2017/03/04 4,271
657686 전 남친이 페북 친구신청을 해 왔네요 4 2017/03/04 2,326
657685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249
657684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465
657683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81
657682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는다면 5 jj 2017/03/04 1,683
657681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93
657680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936
657679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920
657678 소녀상 반대 46 ... 2017/03/04 2,031
657677 휴대폰에 넣는 마이크로sd 카드 고장..ㅠㅠ 1 빛나는 2017/03/04 1,159
657676 개인재판만도 못한 대통령탄핵 사건 6 졸속탄핵 2017/03/04 887
657675 문재인의 준조세는 이런뜻이라네요 10 ㅡㅡㅡ 2017/03/04 2,095
657674 이해심이많다 배려심이많다 뭘보면 알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