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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장에 만족하는사람이 없네요

ㅇㅇ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7-02-06 17:18:10
경기도에서 교사하는 친구
아이교육 생각하면 서울 친정으로 가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의사 약사 친구들 서울에 개업자리없다고
있어도 돈이 많이든다고 지방이나 신도시로 가야한다고...
공무원하는친구는 역시나 순환근무...

다들 서울에서 살고 싶어도 못산다고
또 일자리도 의외로 없다고...

IP : 211.36.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늘감사
    '17.2.6 5:45 PM (116.34.xxx.83)

    전 51세, 백퍼. 만족
    늘 감사한 마음으로 다닙니다.

  • 2. Illll
    '17.2.6 6:00 PM (121.162.xxx.95) - 삭제된댓글

    아는 이요.

    매 6일 아침7시부터 밤11시까지

    책상에 붙어 일해요.
    전에 직장서 불법 해고된 후
    고생 고생하다 얻은 일인데
    세금 낼 수 있는 것만 해도 기뻐합니다...

    1년 반 사이 십여 킬로 빠졌어요...

  • 3. 저도 완전 감사해요.
    '17.2.6 6:19 PM (175.113.xxx.70)

    젊었을 땐 불만도 많았는데
    50대 들어서면서는
    하루하루 감사하고 더 열심히 일합니다.

  • 4. ..........
    '17.2.6 6:53 PM (175.112.xxx.180)

    젊을 땐 투덜투덜 많이 했어요. 지금은 땡큐죠. 이 나이에도 받아주는 곳이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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