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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초등저학년 케어.. 팁좀 주세요!

솔루션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17-02-06 12:54:22
주말주부.. 워킹맘이에요.

3살터울 남매 키우고 있어요
지금 시댁 윗층에 살아요.(분리 주택)
아침에 7시 50분쯤 애들 아래에 내려보내고 제가 출근합니다.
시부모님들은 정말정말 좋으시구요.

문제는 집이 너무 좁아서.. (투룸에 작은 주방 분리-.. 짐은 옷장3개, 침대1개, 책장 2개가 끝이에요. 식탁도 못놓음..) 초등들어가면 아이가 불편할것 같아 이사를 해야하는데
분양받은 집이 시댁하고 50분 거리입니다. 직장은 새 집이랑 5~10분.. 코앞이구요

2년뒤면 초등생인데.. 저학년이 밥먹고 (?) 바로 하교해야 한다고
관리가 안될것 같구요.. 텅빈 집에 있거나 학원 돌아다니면 너무 지칠것 같아서 .. 마음이 쓰여요

1.지금 집에서 아래위로 살아야 할지..

2. 시댁하고 가까운 거리(차타고 3ㅡ4분)에 새로 입주하는 전세로 들어가야 할지
(주택가라서 아파트가 없네요 ㅠ)

3. 아예 50분 거리인 제가 분양받은 아파트로 입주..( 독박육아 및 퇴근이 늦어질 시 대처가 힘듬 ㅠ)

어찌해야 좋을까요..
IP : 211.251.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감
    '17.2.6 1:16 PM (165.243.xxx.169)

    현실적으로,, 아이들 초등 저학년 때 까진 시부모님 주변에 사는 것이 베스트일 것 같네요.
    게다가 너무 좋으신 분이라고 하니까..

  • 2. 저학년까진
    '17.2.6 1:22 PM (211.36.xxx.227)

    그대로ㆍ

  • 3. .....
    '17.2.6 1:24 PM (222.106.xxx.20)

    11111

  • 4. 자유부인
    '17.2.6 1:38 PM (117.16.xxx.80)

    2학년까지는 지금 상황 유지하시는게 나아보여요.
    아이들을 위해서 다 참으시면 되요. ㅠㅠ

  • 5. 저도
    '17.2.6 7:03 PM (125.128.xxx.77)

    1번 할듯합니다.

    아님 3번에 돌보미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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