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식적으로 연락하는 친구 이어가시나요?

..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7-02-06 12:30:58
경조사용인지
1,2년에 한번 정도 안부연락오는데
옛정 생각나서 반가워하며 답장하면
어 내가 짐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할게~이러고 감감무소식.
딱히 애정이 있는것도 아니면서 굳이 이렇게 인맥관리하는 이유가 뭘까요? 괜히 반가워한거같아서 좀 그러네요..
IP : 211.246.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6 12:46 PM (220.72.xxx.168)

    친구도 어장관리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연이 끝어지지 않을 정도로, 전화기 전화 목록 유지용인건지 암튼...

  • 2. 그냥
    '17.2.6 12:49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옛정 그리운 어떤 센치한 날, 그날의 기분에 충실하느라 연락당한거예요.
    잘 지내니, 너도 건강하고 잘 지내라면 족하고, 통화할 필요까지 있나 싶어요.

  • 3. ..
    '17.2.6 1:21 PM (211.246.xxx.81)

    윗님 말씀이 정답같네요 저도 그때 갑자기 급 반가워서 오버했나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759 일본어 잘하시는분 ? 5 ㅇㄹㅇ 2017/03/01 1,304
656758 서울시, '서울광장 무단 텐트' 보수단체 경찰에 고발 9 ........ 2017/03/01 1,083
656757 다음 생애엔 소주 잘먹는 여자로 8 00 2017/03/01 1,807
656756 출산하고 방광이 작아지기도 하나요? 5 fbm 2017/03/01 1,072
656755 오늘 태극기 다시나요... 8 marco 2017/03/01 1,026
656754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아젠다를 이끄는 이재명.. 4 소년노동자 2017/03/01 1,129
656753 폐사진들 찍어 보셨나요? 7 건강검진 2017/03/01 3,775
656752 (제목수정)남편의 집 나가는 버릇 고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2 ㅇㅇ 2017/03/01 6,135
656751 특검연장 불발의 진실... 7 #정권교체 2017/03/01 2,286
656750 이시간에 남편이 집 나가버렸어요. 23 ㅇㅇ 2017/03/01 6,254
656749 역적에다가 김과장, 그리고 도봉순 2 쑥과마눌 2017/03/01 2,035
656748 아딸 떡볶이 비슷하게 맛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아딸 2017/03/01 3,284
656747 전봉준 투쟁단 3차 궐기 탄핵하라 2017/03/01 678
656746 혼자 옛날노래듣고있네요.해바라기의 3 이밤에 2017/03/01 600
656745 넌 나한테 네 악행을 끝내줘서 고마워 해야해 6 Hyohyo.. 2017/03/01 2,709
656744 좋은 기운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한건지 4 드르렁 2017/03/01 4,753
656743 그런 정말 망나니 특검에 대통령 나가고 싶으시겠습니까? 3 김진태 2017/03/01 931
656742 이재명, 박근혜 최순실 범죄 끝까지 파헤쳐 1원까지 환수할것. 8 소년노동자 2017/03/01 739
656741 다음에 유관순 왔어요 3 cakflf.. 2017/03/01 907
656740 옷 중에 이 사람 꾸몄구나 싶은 옷 뭐있어요? 8 qqq 2017/03/01 5,264
656739 9살 아들 드디어 엄마를 속이네요 9 배신감 2017/03/01 2,706
656738 교정 비발치하신분 4 윤찡 2017/03/01 2,291
656737 양수경씨 스칼렛 요한슨 진짜 닮지 않았나요? 11 불청 2017/03/01 4,644
656736 둘째 키우는데…넘 신기해요 11 늦둥이맘 2017/03/01 5,035
656735 고등 입학선서 하는 아이.. 입학식에 갈까 하는데요 30 입학식 2017/03/01 4,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