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울을 보는데 제 얼굴이 남자같네요

,,,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7-02-06 11:40:24

얼굴이 옆광대 나오고 이런 사각턱이에요

거기다 하관은 저작근도 커서 불룩 튀어나왔구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사각턱 보톡수 몇번 맞았는데 자꾸 맞음 안좋을듯해 중단했거든요

암튼 남자얼굴 같네요

나이먹으니 점점 더 느껴져요

여성홀몬이 줄어서 그런가..

요즘 살이 빠져 얼굴살이 더 없어져 가관도 아닌거 같구요

슬프네요..


IP : 220.78.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6 11:48 AM (223.38.xxx.2)

    저도 어느날부터는 거울에서
    등치 좋은 아저씨가 느껴집디다
    그래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긴머리가 여성여성을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나이먹어 머리가 길면 추례해 보인다고
    주변에서 뭐라들 하지만
    저는요즘 긴머리에서 저의 여성성을 찾았습니다
    이제 긴머리유지하며 살 생각입니다

  • 2. 괴물
    '17.2.6 11:53 AM (221.167.xxx.125)

    저는 완전 괴물이네요 거울 무서워 안 봐요

  • 3. 여우누이
    '17.2.6 12:07 PM (121.132.xxx.240)

    얼굴윤곽이야..갈아엎을거 아니면..
    머리도 길러보시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옷도 여성스럽게 입어보시면
    어떨가요?

  • 4. 저도
    '17.2.6 12:1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거울보면 왠 아저씨다 뙇

  • 5. 저도
    '17.2.6 12:12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거울보면 왠 아저씨가 뙇

  • 6. 아흑
    '17.2.6 12:27 PM (180.66.xxx.214)

    어머 저 부르셨어요?
    나이 들면서, 살 찌고, 얼굴은 더 넓어지네요.
    거울 보면 참 듬직하니 안심이 된달까...
    셀프 호신이 될 것만 같은 등빨과 얼굴이 갖추어져 있네요.

  • 7. 저도 진짜
    '17.2.6 12:33 PM (110.70.xxx.78) - 삭제된댓글

    남성호르몬 뿜 뿜
    좀 나이 있고 덩치 있는 남자 개그맨이 막 화장 하고 나오면 너무 싫은거에요

    나 같아서 흑

    그래서 나이 사십에 화장 연마 했어요

    웬만한 아이돌 남자는 여장 하면 저보다 이쁘더라구요

    우짤수 없어

    남들이 내 남자호르몬에 사탕 한쪽 사준적 있습니까

    나대로 내멋으로 살아야줘 뭐

    호르몬을 이길수 없어

  • 8. ㅎㅎ
    '17.2.6 12:36 PM (119.192.xxx.6)

    저는 성격도 변했어요. 군대 갔다 왔냐고 목소리에 기합이 들었다고 ㅎㅎㅎㅎㅎㅎ 씩씩하게 살려구요.

  • 9. ㅡㅡㅡㅡ
    '17.2.6 12:49 PM (112.170.xxx.36)

    전 고함 한번 지르면 화통을 삶아먹은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852 파캐스트 여행본색 추천 햇살 2017/02/06 1,203
648851 셋탑박스 어디꺼 사용하시나요? 4 JP 2017/02/06 1,038
648850 다른 어린이집들은 1년에 몇회 쉬시나요? 1 으휴 2017/02/06 922
648849 와이프한테 고마워해야할 듯.. 3 ........ 2017/02/06 2,490
648848 믹서기 뉴트리 블렛 써 보신 분 2 kk 2017/02/06 2,487
648847 제주도 패키지 여행도 괜찮나요? 7 2박3일 2017/02/06 1,695
648846 현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메이크업 강좌 들어볼까요? 9 메이 2017/02/06 4,296
648845 자꾸 눈이 떨리는건...무슨 현상 일까요? 바나나 먹는데도요 5 노화일까 2017/02/06 2,281
648844 특검팀에 존경을 표합니다 ㅡ트윗 21 고딩맘 2017/02/06 2,666
648843 우거지된장국을 맵게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8 문의 2017/02/06 1,446
648842 빕스 스테이크 추천해주세요 2 .. 2017/02/06 1,299
648841 다른나라 대입의 수학 비중 2 정 인 2017/02/06 870
648840 식초 냄새나네요 9 toto 2017/02/06 2,597
648839 교회다니시는 분들만...질문있어요. 10 겨울비 2017/02/06 1,427
648838 대입 추합이 되면 6 ... 2017/02/06 2,679
648837 여수 다녀왔어요. 21 써니 2017/02/06 4,736
648836 ㅎ박사모의 정신승리법? “문재인 금괴, 어디있는지 아시는 분? 5 한심해 2017/02/06 774
648835 밴드에서 동호회 가입하고 1대1 대화시. 2 화창한 날 2017/02/06 1,503
648834 성북구 주변으로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5 소망 2017/02/06 1,051
648833 하와이 여행: 카우아이 vs. 마우이 6 여행길 2017/02/06 2,240
648832 아내가 남편에게 시부모 싫은얘기하면 남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35 고민남편 2017/02/06 10,304
648831 혹시 LG 화장품 컨설턴트분 계신가요? 2 화장품 2017/02/06 823
648830 저만를 위해 요리를 해먹었더니 행복하네요 2 자취생 2017/02/06 1,348
648829 안철수 성공시대 9 희망과 미래.. 2017/02/06 851
648828 이젠 은행직원들도 없애려는걸까요? 14 ... 2017/02/06 6,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