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40 인데요 이번해부터 소화가 잘 안되네요

소화불량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17-02-06 08:10:35
조그만 급히 먹어도
목끝에서 8 센치? 정도 내려온 부분,, 가슴골 위에서 조금 올라온데가 막힌듯하게 답답하고
까스 활명수 마셔도 자연적으로 트림이 안나오네요

특히나 나이 40 되면서 이번해부터 자주 그러는데
이것도 나이듦의 과정인건지...
좀 속을 비워야 할까요,,,
IP : 184.181.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6 8:20 AM (125.185.xxx.178)

    적게 자주 먹어야겠죠.
    소화안되도 살은 퐁퐁 잘 찌네요.

  • 2. 내시경
    '17.2.6 8:42 AM (180.66.xxx.214)

    위 내시경 검사 받아 보셨나요?
    공단에서 해마다 실시하는거 꼭 받아 보세요.
    그거 우습게 볼 거 절대 아니더라구요.
    제 주변에 위암인 분들 대부분 검진 하다가 발견 했거든요.
    나이 드니까 소화 안 된다고, 소화제만 박스로 쌓아놓고 먹다가요.

  • 3. 설마
    '17.2.6 8:59 AM (68.172.xxx.31)

    40 밖에 안됐는데
    나이 탓에 소화가 안될까요.
    80 되신 우리 부모님도 잘만 드시는 걸요.

  • 4. ㅡㅡ
    '17.2.6 9:04 AM (110.47.xxx.46)

    병원 가보세요. 나이탓 아닙니다

  • 5. 많이
    '17.2.6 9:24 AM (128.199.xxx.88)

    많이 걷거나 움직이시는 분들은 소화력 좋아요.
    혹시 체력이 딸리셔셔 주로 앉거나 누워서 생활하시는거 아니신지요?
    하루종일 바지런하게 움직이거나 운동하시는 분들은
    40 넘어도 소화력이 좋고 그렇구요,
    주로 퍼져 계시는 분들은 소화력이 약해져서 소화 잘 못시키고,
    덤으로 살까지 막 찌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6. bb
    '17.2.6 10:18 AM (125.176.xxx.13)

    저는 30대 후반부터 시작되었어요.
    한번 체한이후로..... 그 다음부터 소화가 잘 안되고 잘 체하네요 ㅠㅠ
    아무리 걸어도 그때뿐이고 위장이 약해진것 같은 느낌이예여

    70대 부모님들도 멀쩡한데 저만 왜이런지..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842 명상효과글에 댓글 다신 14.34님 질문 있어요? 2 궁금~~ 2017/02/11 1,102
650841 이혼... 8 ... 2017/02/11 3,390
650840 청담동 또는 강남 부모님 모시고 갈 곳 있나요? 1 apple3.. 2017/02/11 886
650839 먹을수록 피부와 머릿결 2 나이를 2017/02/11 2,207
650838 중학생 아이가 심리책을 읽고싶다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2017/02/11 988
650837 어리버리한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13 renhou.. 2017/02/11 8,236
650836 오메 오매 어느것이 맞나요? 4 바닐라향기 2017/02/11 1,733
650835 최순실 극비 문건 메일 제목은 '오늘의 날씨' 3 가지가지했네.. 2017/02/11 1,372
650834 스페이스 오디세이 소설 재미있나요? 1 아서C클라크.. 2017/02/11 422
650833 안경알이 두꺼우면 4 ㅇㅇ 2017/02/11 1,664
650832 노종면의 시선 Ap.1수구꼴통,대탐소실,맘마이스~ 3 고딩맘 2017/02/11 473
650831 양파를 한박스 샀는데, 어떻게 보관하나요? 4 참맛 2017/02/11 1,639
650830 죄송하지만 코트 한번만 봐주세요:: 8 아정말 2017/02/11 2,346
650829 중2 올라가는 딸아이 쌍꺼풀 수술ㅠㅠ 19 뻥새 2017/02/11 6,853
650828 아들 둘 옆집 아줌마 조삼모사 웃겨요 37 아들 2017/02/11 20,211
650827 사소한 것에 서운한 저...확실히 이상한거겠죠? ㅠ 5 ㅇㅇ 2017/02/11 1,778
650826 대체 뭘 해야 월 천만원 이상 버나요 14 절박 2017/02/11 6,267
650825 100%는 아니지만 이게 어느정도 사실인가요?(의사, 변호사, .. 5 renhou.. 2017/02/11 2,494
650824 실수령액 290만원이면 용돈은 얼마? 16 ... 2017/02/11 4,045
650823 미운우리새끼의 엄마 4인과 아들 4인을 보면 5 미우새 2017/02/11 4,999
650822 터비드 가 무슨 생선이죠?? 2 .... 2017/02/11 1,086
650821 아기는 예쁘니, 환경 탓 말고 무조건 낳으라? 2 낳자또낳자 2017/02/11 901
650820 극세사 이불 중에 좋았던거 있으세요? 2 집순이 2017/02/11 1,427
650819 이전에 흉봤던 어른들 행동 이젠 2 반성합니다 2017/02/11 1,264
650818 오늘 2월11일(토) 광화문광장 박근혜퇴진 촛불집회 일정 3 ... 2017/02/11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