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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잘사는 이유가

ㅇㅇ 조회수 : 7,396
작성일 : 2017-02-06 00:25:26
유럽열강,,,프랑스 독일등이 지금까지 잘사는 이유가

약탈과 식민지배때 갈취한 자산덕분이라는

글을 어디선과 봤습니다만


그때 형성한 자산으로 금수저가 되어

지금까지 내려오는건가요


비겁한 방법으로 부자가 된거네요..

이세상 개인도 나라도 정직한 부자는 보기 힘든듯...

IP : 58.123.xxx.8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겉으론
    '17.2.6 12:29 AM (121.171.xxx.246)

    신사의 나라 어쩌구 하는데
    걔들 과거사 보면 다 개소리인 거 맞아요

  • 2. 산업혁명
    '17.2.6 12:30 AM (120.16.xxx.212)

    음.. 그도 그랬지만 산업혁명 때문으로 아는 데..

  • 3. 산업혁명
    '17.2.6 12:30 AM (120.16.xxx.212)

    날씨가 꾸질해서 집안에서 머리로 많이 생각해서 발명가가 많다고라..

  • 4. 학문이 유럽문화 그자체
    '17.2.6 12:32 AM (210.222.xxx.249)

    그것도그렇그ㅡ
    각종 특허
    의약분야 공학분야 기타둥둥

  • 5. midnight99
    '17.2.6 12:47 AM (94.0.xxx.141)

    식민지 수탈이 부분적 이유일 순 있겠지만, 이런 섬나라에서 배만들어 대륙간 이동하며 식민지 만들어대기 위해선 이미 대다한 강국, 부국이어야 하죠. 그러니 선후가 바뀐 추론이에요.

    영국이 부국이 된 이유는 중세암흑기를 비교적 빨리 벗어나 정치, 경제적으로 남보다 일찍 치고나간데에 있다고 봅니다. 산업혁명이 그 한 예이죠. 의회정치의 발달도 한 몫 했고요.

  • 6. 식민지 착취와
    '17.2.6 12:48 AM (119.200.xxx.230)

    10살 미만 아동들까지의 장시간의 노동 등으로 자본축적에 성공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현명하게도 학문과 산업 등을 발달시켜서...

  • 7. ...
    '17.2.6 12:58 AM (223.33.xxx.57) - 삭제된댓글

    식민지를 갖을 수 있었단건
    이미 그 시대 (얙탈하기전에) 강국이었단 얘기죠!!!
    산업혁명이 나라의 비약적 발전의 근간이라 배웠는데요???

  • 8. ...
    '17.2.6 1:01 AM (96.246.xxx.6)

    선후가 바뀌든 아니든 당연한 것이 세계를 상대로 수탈했지요. 오죽하면 해가 지지않는 나라라고 했겠습니까? 현재의 미국이 그래서 만들어진 나라 아니던가요. 물론 유럽의 나라들이 모두 참여했지만 말입니다. 외세가 어떤 나라를 정치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지배하고 수탈한 다음 물러가면 그 다음엔 꼭 내전이 일어나고요

  • 9. midnight99
    '17.2.6 1:17 AM (94.0.xxx.141)

    식민지 수탈이 현재의 강국이 된 이유가 될 수 없는 이유. 그 반박할 수 없는 예가 포르투갈입니다.
    배타고 남의 대륙 건너가서 마구잡이 수탈하기론 포르투갈도 영국에 못지 않았으나 지금 그 나라가 어떤 지경인지 보세요. 도태되어도 보통 도태된게 아니죠.

  • 10. 만들어
    '17.2.6 1:31 AM (115.143.xxx.99) - 삭제된댓글

    진(수탈이든 스스로 만들었든)재력과 지도자의 능력 덕이죠
    흥망성쇄가 있다하나 어떤 지도자냐에 따라 달렸어요.
    아마 프랑스도 마지막 왕이 부패하고 무능하지 않았다면
    혁명도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르죠.

  • 11. ....
    '17.2.6 1:31 AM (182.231.xxx.214)

    산업혁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괴물이 영국서 발생했죠.
    착취요?ㅎㅎ
    물론 있었지만 그당시 윤리수준으로는 당연한 거였죠.
    그 당시 우리나라 양반이 평민과 노예들을 어떻게 취급핶는지 생갇해보세요. 단지 우리나라는 힘과 능력이 없었을뿐이에요.
    산업혁명이 일어날수있엇던건 사회전반에 깔린
    앞선 정치제도 혁신적기업가마인드 개척가정신이 바탕이된거고.

  • 12. midnight99
    '17.2.6 2:00 AM (94.0.xxx.141)

    덧붙여, 가까운 시점에서 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로 갈 곳 없이 핍박받던 유대계 부호들에게 손을 내민 것도 큰 이유. 그들이 이주해간 런던과 뉴욕은 지금도 세계금융의 본산. 돈이 엄청나게 도는 곳입니다.

  • 13. 지금 한국의
    '17.2.6 2:10 AM (119.200.xxx.230) - 삭제된댓글

    비정규직 착취는 지금 우리 시대의 윤리기준으로 보면 타당한가요.
    개발독재시대, 각성제를 먹여가면 여공들을 착취한 것은
    그 시절의 윤리기준으로 보면 당연한 건가요.

  • 14. ...
    '17.2.6 2:28 AM (116.33.xxx.3)

    예전에 이 게시판에서 첫번째가 유대계, 두번째가 영국이라는 글 봤던 기억나요.
    회사의 회장님 사장님... 등으로 비유한 글이었는데.
    주된 이유는 금융이라고요.

  • 15. ...
    '17.2.6 2:38 AM (84.144.xxx.252)

    영국 옛 이름값이지 현대는 완전 밀리죠. 최전성기 지난 옛스타 느낌?

  • 16. 사슴코
    '17.2.6 2:44 AM (116.36.xxx.211)

    유럽열강이 금수저인건 크리스마스로 애들 세뇌시키는거랑 비슷하죠..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받으려면 산업혁명이네..앞선 정치제도..개척가 어쩌구 그런거 다 믿어야죠..

  • 17. 포루투갈
    '17.2.6 4:00 A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영국때문에 도태된거지요.
    일본도 36년동안 우리나라에서 나는 모든거 가 가져갔고 하다하다 밀리니 사람까지 잡아다 전쟁도구로 썼잖아요.
    젤 악독한 넘들이죠. 독일하고요.

  • 18. 댓글님들과 동감합니다.
    '17.2.6 5:23 AM (24.246.xxx.215)

    앵글로 색슨 민족들 정말 잔인하다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그에비해 중국이나 흑인들 참 순한 dna 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인간 역사 90% 를 항상 기술 문화 경제 모든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었지만
    침략이나 지배와는 관계가 멀었죠. 만리장성만 봐도 침략 지배보다는 방어의 목적이 뚜렸합니다.
    중국의 문화 자체가 원래 그렇지만 태려날때부터 DNA 가 다른것 같아요.

  • 19. ...
    '17.2.6 5:55 AM (114.199.xxx.114)

    영국 유럽의금융허브 여전히 강대국 맞습니다.
    섬나라로 지리적 여건이 불리해 해상강국으로 다른나라 계속 노리고 있었죠 자국 안정시키고요 그렇게 의회민주정치 발달하고 해상강국으로 전새계 지배한 후 산업혁명으로 거대한 부를 쌓고 금융으로 돌렸죠.
    잭팟이 여러번 연달아일어났어요.
    침략 정신과 개척자정신 혁신정신이 현재의 영국을 만들었다 봅니다.
    무서운 놈들이죠.
    요새도 별 희한한 연구 많이들 하는데 보면 영국기사에요.
    흐린날씨에서 생각 많이 하고 연구 많이 하는 영국인들이 연상돼요
    산업혁명때 매연자욱한 스모그를 청정공기 예쁜정원으로 만든것도 대단하고 머리좋은놈들 이에요

  • 20. .
    '17.2.6 6:08 AM (88.116.xxx.226)

    유태인 덕분이죠.

  • 21. .........
    '17.2.7 12:18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

    고대중국문명을 이끈 사람들과 현재 중국인들은 DNA가 달라요.
    은, 당, 송, 명나라 등등.. 한족이 세운 나라 아니예요. 중국이 요즘 한족소리 쏙 들어간 이유도
    역사적으로 너무 구린게 많아서죠.
    참, 그리고 2050년쯤에 세계 선진국 대열에 유럽국가들은 전무할거라고 골드만삭스가 발표했었죠.
    부정하게 쌓은 부가 오래갈 수 없는건 만국공통이예요.

  • 22. .........
    '17.2.7 12:19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

    고대중국문명을 이끈 사람들과 현재 중국인들은 DNA가 달라요.
    은, 당, 송, 명나라 등등.. 한족이 세운 나라 아니예요. 중국이 요즘 한족소리 쏙 들어간 이유도
    역사적으로 너무 구린게 많아서죠.
    참, 그리고 2050년쯤에 세계 선진국 대열에 유럽국가들은 전무할거라고 골드만삭. 스가 10년전에 발표했었는데 무서운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죠. 부정하게 쌓은 부가 오래갈 수 없는건 만국공통이예요.

  • 23. ...............
    '17.2.7 12:20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

    고대중국문명을 이끈 사람들과 현재 중국인들은 DNA가 달라요.
    은, 당, 송, 명나라 등등.. 한족이 세운 나라 아니예요. 중국이 요즘 한족소리 쏙 들어간 이유도 한족이 실체가 없고 역사적으로 구린게 너무 많아서예요.
    참, 그리고 2050년쯤에 세계 선진국 대열에 유럽국가들은 전무할거라고 골드만삭. 스가 10년전에 발표했었는데 무서운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죠. 부정하게 쌓은 부가 오래갈 수 없는건 만국공통이예요.

  • 24. ...............
    '17.2.7 12:21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

    고대중국문명을 이끈 사람들과 현재 중국인들은 DNA가 달라요.
    은, 당, 송, 명나라 등등.. 한족이 세운 나라 아니예요. 중국이 요즘 한족소리 쏙 들어 간 이유도 한족의 중국사가 사기였다는게 속속들이 밝혀져서예요.
    참, 그리고 2050년쯤에 세계 선진국 대열에 유럽국가들은 전무할거라고 골드만삭. 스가 10년전에 발표했었는데 무서운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죠. 부정하게 쌓은 부가 오래갈 수 없는건 만국공통이예요.

  • 25. ..................
    '17.2.7 12:25 AM (1.241.xxx.178)

    고대중국문명을 이끈 사람들과 현재 중국인들은 DNA가 달라요.
    은, 당, 송, 명나라 등등.. 한족이 세운 나라 아니예요. 중국이 요즘 한족소리 쏙 들어 간 이유도 한족의 중국사 자체가 공산당 시절 만들어진 대사기극이라는게 밝혀져서죠.
    참, 그리고 2050년쯤에 세계 선진국 대열에 유럽국가들은 전무할거라고 골드만삭. 스가 10년전에 발표했었는데 무서운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죠. 부정하게 쌓은 부가 오래갈 수 없는건 만국공통이예요.

  • 26. ............
    '17.2.7 12:33 AM (1.241.xxx.178)

    그리고 제국주의는 시대적 이데올로기라 볼 수 도 있지만
    영국이 진짜 악질인건 청과의 아편전쟁에서 정확하게 드러나요.
    청나라를 상대로 만년 무역적자가 나니까 국가가 나서서 마약밀수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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