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받아도 기분 안좋은 선물은 어찌하나요?

ㅁㅁ 조회수 : 4,397
작성일 : 2017-02-05 21:51:09
자세한 내용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결혼으로 맺어진 관계이지만,
그래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잘지내했고,

나름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살고있는데요,,





 

IP : 112.148.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9:54 PM (112.151.xxx.45)

    당사자 아니니 가만 계셔야죠. 흉본다고 엄마 맘이 더 가벼워질것도 아니고.

  • 2. 원글
    '17.2.5 9:55 PM (112.148.xxx.86)

    엄마꺼에 이어 저에게도 그런걸 주더라구요ㅠ

  • 3. ㅇㅇ
    '17.2.5 9:56 PM (223.33.xxx.19)

    원글님은 무슨 날인데 선물 받으셨는데요?

  • 4. .....
    '17.2.5 9:57 PM (112.151.xxx.45)

    비슷한 걸 사서 준다? 에구...신경끄고 버리는게 정신건강엔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 5. ...
    '17.2.5 9:59 PM (175.197.xxx.51)

    저같으면 선물 준 사람한테는 표 안내고 엄마한테 제가 더 좋은 옷 사드릴 것 같아요.

  • 6. 원글
    '17.2.5 10:01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아마 조만간 제 생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새해 되어서 준건지,
    암튼 기분이 그래요,,

  • 7. ㅇㅇ
    '17.2.5 10:06 PM (223.33.xxx.19)

    그럼 원글님이 이상해요
    그냥 아무날도 아닌데 원글님 생각나서 사준거잖아요

    만약 원글님이 올케 생일에 좋은거 사줬는데
    올케가 후진선물로 답한거면 이상하지만..

    그냥 아무날도 아닌데 그냥 사준거 아닌가요?
    저도 시장에서 싼거보이면 엄마 사다줘요
    별생각 없어요

  • 8. 그냥
    '17.2.5 10:08 PM (211.245.xxx.178)

    다음부터는 선물 준비하지말라고 할거예요.
    선물산다고 너무 신경쓰지말라고요. 정말 괜찮다구요.
    올케인가보네요.

  • 9. ㅇㅇ
    '17.2.5 10:11 PM (223.39.xxx.68)

    화려하게 꾸미진 않아도 헤어도 늘 신경쓰던데요,
    ------------------------------
    올케가 헤어비는 쓰면서 선물은 형편없다 이건가요?
    원글님과 엄마는 며느리생일에 선물이나 하셨는지 궁금
    화려하게 꾸미기까지했으면 엄청 욕먹었겠네요
    헤어만 신경쓰고살아도 욕먹는데

  • 10. ..
    '17.2.5 10:24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올케ㆍ며느리한테 평소에 어떤 선물 주셨나요?

  • 11. 원글
    '17.2.5 10:45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제가,해외에 있다가 들어왔구요,
    처음 결혼할때 남동생한테 좋은거 해주라고 백만원보냈어요,
    그리고 엄마도 첫생일에 백만원 주신거로 알아요,

  • 12. ...
    '17.2.5 10:54 PM (58.230.xxx.160)

    저라면 씁쓸하게 그만하라 말 할래요. 안 좋은 기분이 일생 지속돼요.알아차리게 하세요.그런 사람때문에 신경 쓰지마세요.

  • 13. dlfjs
    '17.2.6 12:09 AM (114.204.xxx.212)

    부담되니 서로 하지ㅡ말자고 하세요

  • 14. 원글
    '17.2.6 11:05 AM (112.148.xxx.86)

    네,감사합니다,
    자세한 댓글은 삭제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383 마음이 불안할때... 뭘 하시는지요?(고1맘) 11 ㅠㅠ 2017/03/03 2,206
657382 강아지가 항문을 자꾸 핥아요 8 걱정 2017/03/03 18,428
657381 헐~순실이가 링거까지 맞으며...국정을 돌봤다네요...에구구 15 순실이가 2017/03/03 2,170
657380 위가 심장이 뛰는 것처럼 뛰는 건 왜일까요? 1 건강 2017/03/03 1,919
657379 부모님이 보험 낸거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없나요? 6 ㅇㅇ 2017/03/03 1,162
657378 봉사시간 나이스 누락 미치겠네요ㅠ.ㅠ 27 어렵다..... 2017/03/03 9,441
657377 컵스카우트 외부 활동 많은가요? 2 아줌마 2017/03/03 1,704
657376 세탁시,주머니 확인필수인가요? 9 ;;; 2017/03/03 1,378
657375 진지하게 글 올려요~고1맘인데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28 tt 2017/03/03 2,392
657374 애 학원 보내는것때문에 싸웠는데 ... 9 ... 2017/03/03 2,155
657373 저녁 11시 30분에 회사분 데리고 온 남편 12 ... 2017/03/03 2,889
657372 캠밸 클램차우더가 너무 비린데요, 구제방법이 있을까요? 11 아우 2017/03/03 1,837
657371 70세 이상 연말소득공제 실공제액 궁금합니다. 1 궁금이 2017/03/03 761
657370 2017년 3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3/03 612
657369 전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당해도 5 방법 2017/03/03 1,454
657368 이중환변호사보니 닥그네 이상으로 손동작이 크네요 7 그밥에그나물.. 2017/03/03 1,270
657367 제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왜 잘 될까요? 5 ㅐㅐㅐ 2017/03/03 2,318
657366 기숙사 첫날인데 벌써 죽고싶다고 문자왔어요 44 ... 2017/03/03 25,132
657365 우드락으로 포스터 만들어 보신분~ 3 초등 회장선.. 2017/03/03 716
657364 김민희가 실물킹왕짱이라네요~ 53 봄이당 2017/03/03 37,934
657363 [단독] ‘안종범 추가 수첩 39권’ 제 발 저린 대기업 덕에….. 3 ........ 2017/03/03 2,285
657362 44키로 3개월에 감량한 이혜정 기억하시죠? 7 .. 2017/03/03 10,801
657361 [단독] ‘우병우 민정수석실, 강압적 감찰’ 진술 확보하고도 조.. 2 ........ 2017/03/03 1,279
657360 불면증 고치는법 없나요? 26 불면증 2017/03/03 4,246
657359 일반인들이 평가한 손석희,문재인 인터뷰 4 이해불능자 2017/03/03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