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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의료원 직원

장모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17-02-05 19:54:02
사위가 s대기업을 다니다 희망퇴직 스트레스에 사립대학 의료원 일반직 공채에 합격을 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이라 반갑고 기쁘긴 한데
연봉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혹시 대학 의료원 일반직에 근무하는 분이 주위에 있으면 정보 부탁드려요^^
IP : 112.151.xxx.25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7:55 PM (175.209.xxx.110)

    ...............;;;

  • 2. 그냥
    '17.2.5 7:59 PM (211.244.xxx.154)

    좋다 축하까지만 하시죠.

    연봉이 왜 궁금할까요. 궁금해도 삼켜야죠.

    묻더라도 딸한테 물어보셔요.

  • 3. .....
    '17.2.5 8:03 PM (59.15.xxx.86)

    사위 연봉이 왜 궁금하세요...ㅠㅠ
    시어머니는 아들 연봉이 얼만지 몰라도
    장모는 안다더니...이렇게라도 알아내나 봅니다.

  • 4. 저는
    '17.2.5 8:04 PM (121.128.xxx.130)

    시부모님이 남편 월급 얼마 받는 지 물어보면
    싫더라고요.^^;;

    부모님 아래에 살면서라면 몰라도
    독립한 가정인데.

    저라면 딸에게도 안물어 볼래요.
    둘이 알아서 살아야죠.

  • 5.
    '17.2.5 8:07 PM (117.111.xxx.117) - 삭제된댓글

    사학연금 있고요 업무 능력 있으면 보통 정년까지 많이 근무하시더라구요 정년은 공무원과 같아서 62세구요

  • 6. ......
    '17.2.5 8:09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사학연금 있어도 이번에 들어가면 국민연금이나 별차이 없어요
    그리고 s사 다니다 이직한거면 경력직 이직일텐데
    그건 아무도 모르죠

  • 7. 원글
    '17.2.5 8:11 PM (112.151.xxx.250)

    간섭하는 걸로 느껴질 수 있어 답글 보고 좀 놀랐습니다.
    결혼한지 1년 되었고 처가살이 하는 중이에요. 2년후 독립할 예정이라 대기업 월급에 비해 너무 적어져
    집 마련에 지장이 없나 걱정되어 문의했던 거에요.

  • 8.
    '17.2.5 8:12 PM (117.111.xxx.117) - 삭제된댓글

    사학연금이 조정이 되긴했지만 국민연금하고는 비교불가죠

  • 9. 그런
    '17.2.5 8:18 PM (211.244.xxx.154)

    걱정이 간섭인거죠.

    너무 적어지는 수준 아닐겁니다.

  • 10. ...
    '17.2.5 8:20 PM (116.41.xxx.111)

    딸이나 사위에게 직접 묻지 못하는걸 여기다가 물으니....

  • 11. 의료기사
    '17.2.5 8:21 PM (58.227.xxx.119)

    저희는수도권의대학병원의료기사에요 처음 3년차결혼때 10년전에세후220만원받았어요(교직원공제를20만원씩뗀듯해요) 지금은직급달고 연봉6천안되는데 세후 370정도받네요
    교직원공제 최저로내요 사학연금은41만원내요
    많은도움은못되네요

  • 12. ,,,,
    '17.2.5 8:23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사위와 딸에게 직접묻지 못할꺼/하면서
    여기다가 묻는거
    진짜 이상해요!!

  • 13. 의료기사
    '17.2.5 8:23 PM (58.227.xxx.119)

    일반직은 많이 바쁘고 의료기술직들이랑은 월급체계가좀다르다네요

  • 14. ...
    '17.2.5 8:27 PM (58.227.xxx.173)

    딸가진 부모 단체로 또 욕먹이는 글이네요.

    딸이 어찌살든 내비두세요. 얼른 분가시키시구요!

  • 15. 노동이나 봉사 추천
    '17.2.5 8:40 PM (1.231.xxx.187)

    걱정에 오지랍 간섭 추태 예방

  • 16. 다케시즘
    '17.2.5 8:50 PM (211.36.xxx.3)

    제 친구의 시누이 남편이 엘지전자 다니다가 삼성의료원으로 이직했는데
    친구말로는 더 못하진 않다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17. 다케시즘
    '17.2.5 8:51 PM (211.36.xxx.3)

    근데 윗 댓글들 왜 이리 까칠하세요?ㅡ.ㅡ
    딸네 걱정돼서 여기에라도 여쭤보는 걸 텐데..

  • 18. 사립대 직원
    '17.2.5 8:51 PM (218.145.xxx.105) - 삭제된댓글

    사립대 교직원 봉금이랑 같다면 상당히 괜챦은 수준일 겁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해요. 4년제 대학 교직원 연봉은 생각보다 괜챦고 근무 조건도 좋습니다. ..축하드려요.

  • 19. 사립대 직원
    '17.2.5 8:52 PM (218.145.xxx.105) - 삭제된댓글

    봉금 아니고 봉급입니다. ^^

  • 20. 사립대
    '17.2.5 8:54 PM (218.145.xxx.105)

    사립대 병원은 보통 사립대학 교직원과 급여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상당히 괜챦은 수준일 겁니다. S보다는 당연히 못하겠지만 오래 근무가 가능하고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걸 감안하면 좋은 이직같네요. 축하드립니다. 당연히 내 집 마련 가능한 수준이고요.

  • 21. 걱정되도
    '17.2.5 8:54 PM (58.227.xxx.173)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있는거죠.

    S대기업에 사립대 의료원 직원 합격한 사위인데 잘 하겠다 생각해야는거 아닌가요?

    내자식도 그렇게 키우기 쉽지 않구만.

  • 22. 아이고
    '17.2.5 8:58 PM (1.233.xxx.186)

    어머니 걱정되시면 도와주실껀가요?
    궁금해하고 ... 급여 적으면 꼽씹으실꺼 같아요.

    사위 급여 작으면 도와주실꺼예요?

  • 23. ...
    '17.2.5 9:02 PM (219.248.xxx.252)

    처가살이를 하면 사위 연봉 궁금한게 당연한건가요?
    둘이 알아서 잘 하겠지요
    저희 엄마는 사위 연봉이나 월급 얼만지 한번도 물어본적이 없는지라 이런 글은 좀 이상하네요

  • 24. 대놓고 못물어보니
    '17.2.5 9:07 PM (61.101.xxx.114)

    여기서 질문할수도 있는거지요..
    댓글이 너무 까칠하네요.

  • 25.
    '17.2.5 9:14 PM (116.125.xxx.180)

    댓글또라이들 왜 저래요?
    -.-
    부모니까 걱정되서 그러는거지

  • 26.
    '17.2.5 9:16 PM (116.125.xxx.180)

    월급얼마냐고 직접 물은것도 아닌데 뭔 선을 넘어요?
    진짜 루저 또라이 새끼들
    82에 여럿 시비걸고 다닌다니까요
    -.-

  • 27.
    '17.2.5 9:37 PM (121.128.xxx.51)

    거기도 공채면 취직하기 어려워요
    인맥으로 간거 아니면요

  • 28. 부모니까
    '17.2.5 9:38 PM (121.128.xxx.130)

    걱정되어 월급도 묻고,
    또 걱정되어 저것도 묻고,
    부족한 거 지원해 주고
    그러다 보면 간섭하고 그러는 거죠.
    결혼 했으니 둘이 알아서 분가를 하던
    집을 사던 하겠지요.

    정말 걱정되고 궁금하면 딸에게 물어보셨어야죠.
    딸이 안알려 주면 관심 접고요.

    이런식으로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 접하는 게 딸, 사위에게
    좋을 거 하나도 없답니다.

  • 29. 그럴수도..
    '17.2.5 9:49 PM (211.207.xxx.237)

    궁금하니까..가족이니까..여기다 물어볼수도 있지.
    원..까칠하신 분 많네요

  • 30. ...
    '17.2.5 10:42 PM (211.117.xxx.14)

    시모가 며느리 월급 묻는 글 올라왔으면

    댓글 폭탄 투하..

    시모가 결혼한 자기 아들 월급 묻는 글 올라왔어도

    댓글 폭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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