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그 효과면에서는
모든 학습에 타고 난 머리를 못넘더라구요.
저도 영어를 잘하는 편이긴한게 전혀
사교육의 혜택을 전혀 못받았어요.
그래도 어릴때 좀 배웠으면
더잘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어요
우리아이 영유 보낼까말까
고민중인데요.
어떻게 보면 잘할 아이라면
어릴때부터 밀어주는게 좋은지
아니면 잘할텐데 굳이
돈 들여
시킬필요가 있나 생각하면서
갈등이 많네요.
어느게 맞을까요??
추가로 엄마의 주관적인 영어의 좋은 감각에 대하여
설명하자면
7세인데
영유 다닌적 없이 폴리 3년차반 편입 가능하고
아이는 영어에 거부감 전혀없고 영상매체를
영어로 보는 것이 한국어 방송보다 싫어하지 않고
원래 영어로 있는 방송은 다 영어로만 봅니다
1. ㄷ
'17.2.5 5:05 PM (49.167.xxx.131)제아이 경험으로보면 감있음 영유 보내겠어요.
2. .....
'17.2.5 5:07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언어감각이 있는 아이면
영어유치원 보내지마시고, 그 비용으로 영어와 중국어 두가지 언어를 가르쳐주세요3. .....
'17.2.5 5:13 PM (114.202.xxx.242)저희 집은 한 조카는 영유 보냈고, 한 조카는 일반 병설 유치원 다니다 중학생때 미국에 2년간 나갔다 온 조카도 있는데, 지금 둘다 고등학생이예요. 영유나온 조카, 영어스피킹은 사실상 전혀 안되고, 중학생때 미국에 2년 있다온 조카, 영어로 말하고 사고하는데 문제 없어요. 아무리 영어 유치원 몇년다녀도,,한국에서 영어 문법 이론 익히고 1년 정도 외국나가 살다온 아이들하고 갭차이 엄청나요.
어릴때 영유도 보내고, 10대때, 외국에서 공부도 시킬 기회가 있는 집이면 이런고민 할 필요도 없겠지만.
자원이 한정된거라면 고민해볼것 같아요.4. ㅇㅇ
'17.2.5 5:35 PM (222.233.xxx.164) - 삭제된댓글한국말은 잘 못하시나봐요. 문장을 너무 이상해요..;;
5. ㅇㅇ
'17.2.5 5:36 PM (222.233.xxx.164)한국말은 잘 못하시나봐요. 글이 너무 이상해요..;;
6. ᆢ
'17.2.5 7:50 PM (118.217.xxx.51)중학교때 가면 영어늣 되나 수학은 어찌하나
7. 흠
'17.2.6 10:19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언어 감각이 있다기보다는
원글님께서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신 거네요.
한국말 제대로 가르치는게 길게봐선 득입니다.
그리고 질문에 맞는 답을 원하신다면, 진짜로 재능이 있는 아이의 경우, 아이가 원하는 것에 부모가 서포트를 잘해주면 다 됩니다. 일부러 시키는것, 어차피 잘할테니가 방치하는것 둘다 나빠요.8. 흠.
'17.2.6 10:21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언어 감각이 있다기보다는
원글님께서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신 것 같은데요.
한국어 실력도 또래보다 몇년 앞선건 아니잖아요?
한국말 제대로 가르치는게 길게봐선 득입니다.
그리고 질문에 맞는 답을 원하신다면, 진짜로 재능이 있는 아이의 경우, 아이가 원하는 것에 부모가 서포트를 잘해주면 다 됩니다. 일부러 시키는것, 어차피 잘할테니 방치하는것 둘다 나빠요.9. 흠..
'17.2.6 10:22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언어 감각이 있다기보다는
원글님께서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신 것 같은데요.
한국어 실력도 또래보다 몇년 앞선건 아니잖아요?
외국어 잘하는 어린 아이들.. 모국어 흡수능력을 외국어에 쏟은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한국말 제대로 가르치는게 길게봐선 득입니다.
그리고 질문에 맞는 답을 원하신다면, 진짜로 재능이 있는 아이의 경우, 아이가 원하는 것에 부모가 서포트를 잘해주면 다 됩니다. 일부러 시키는것, 어차피 잘할테니 방치하는것 둘다 나빠요.10. 흠..
'17.2.6 10:23 AM (1.241.xxx.178) - 삭제된댓글언어 감각이 있다기보다는
원글님께서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신 것 같은데요.
한국어 실력도 또래보다 몇년 앞선건 아니잖아요?
그 나이때는 언어습득 자체가 좋을때라 외국어 잘하는 어린 아이들은 대부분 모국어 흡수능력을 외국어에 쏟아서 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한국말 제대로 가르치는게 길게봐선 득입니다.
그리고 질문에 맞는 답을 원하신다면, 진짜로 재능이 있는 아이의 경우, 아이가 원하는 것에 부모가 서포트를 잘해주면 다 됩니다. 일부러 시키는것, 어차피 잘할테니 방치하는것 둘다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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