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안의 장점은 ..

.. 조회수 : 6,482
작성일 : 2017-02-05 09:52:43
제가 살 30kg빼고 성형시술받고 꾸준한 운동과 피부관리로
환골탈태 비슷하게하였는데요.
저는 사회생활하면서 딱3년만 뚱뚱하게 살았었고
그후 체중감량하고..식단 가려먹고 몸에 좋은음식만먹고
기본영양제 4가지씩 복용하구요..
제가 지금 30대 후반인데 20대 중후반으로 봐요.
근데,스트레스도 있는데요.너무 어린상대들이 또래인줄 오해하는 경우
가 많습니다.
그럴땐 스트레스 많이받아요.뭔가 분위기없고 만만해보여서 그러는건지..
그래도 노안소리듣는것보단 좋은거...맞죠?
IP : 211.36.xxx.7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9:53 AM (125.177.xxx.135)

    환골탈태 입니다

  • 2.
    '17.2.5 9:55 AM (124.49.xxx.15)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문안하신 거에요
    누가 일해라 절해라 할 수 없죠
    계속 노력하시길요, 홧팅!!

  • 3. 근데
    '17.2.5 9:57 AM (175.209.xxx.57)

    30후반이 20중후반으로 보인다는 건 본인의 착각이거나 주위 사람들의 립서비스일 확률이 높아요.
    막상 20중후반 하고 같이 있어 보세요. 나이는 못속이겠더라구요. 태희,혜교,지현이 30중후반인데 20중후반인 박신혜랑 딱 그 정도 차이 나잖아요. ㅎㅎㅎ 날씬하고 예쁘면 장땡이죠. 축하드려요. ㅎㅎㅎ

  • 4. ...
    '17.2.5 10:02 AM (49.166.xxx.118) - 삭제된댓글

    동안이라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쓰셨듯 분위기없고 만만해보여 그런거여서
    그런거인듯요..
    나이가 있으면 나잇값을 해야하고
    외모에 치중을 할수록 내면이 꽉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처럼
    보이기 십상이죠
    그냥 그런거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해맑은스탈로
    편하게 나가세요..
    막 외모는 어려보일려고 노력하면서 나이는 나이대로
    대접받을려고 하고 좀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질투비슷
    말나오기 십상이예요

  • 5. ㅋㅋㅋㅋㅋ
    '17.2.5 10:03 AM (39.7.xxx.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ㅎㄷㄷ
    '17.2.5 10:03 AM (39.124.xxx.100)

    그런데 립서비스는 왜 할까요.
    아유. 아니에요. 하기도 귀찮아요.
    물어보는 것도 아닌데.
    어려보이는 사람도 있죠.
    맨날 본인 착각이라느니. 립서비스라느니.
    그런 반응도 식상해요.

  • 7. ㅡㅡ
    '17.2.5 10:07 AM (203.226.xxx.66)

    취업에 유리해요. 저 학원강사인데 48세때(작년) 일단 서류만 통과되거나 (근데 서류 통과 어려워요)강사가 안구해지는 학원에서 면접 보면 원장들이 정말 동안이시네요 하면서 바로 채용했습니다. 지금 과외도 하고 있지만 얼굴에서 느껴지는 나이값이 적다보니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친해집니다. 동안은 돈벌이에 유리해요.

  • 8. ...
    '17.2.5 10:0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물어보는 사람 있어요 ㅋ
    아니면 제가 보기보다 나이 많아요 이러면서...

    그럴 때 속으로 30대 초중반으로 보여도 20대 후반이라고 말해주죠.
    물어보는 사람 의도에 충실하게 ㅋ

  • 9. ㅋㅋㅋㅋㅋ
    '17.2.5 10:10 AM (58.236.xxx.201)

    위 점 셋님 말에 공감.
    30대후반인데 이십대중후반으로 보여여?
    아휴 부러워서 어쩌나~
    몇년있으면 성형한얼굴 무너지지않게 그리고 나잇살찌지않케 쭉~관리하시길.

  • 10. 글쓴인데
    '17.2.5 10:11 AM (211.36.xxx.71)

    또래모임나가도 주최자거 저사람이 어떻게 우리나이냐?이러고 어린 연하들이 좋아하는 편이예요.썸있던 사람들 전부연하고
    어린 연하들이 선호하더군요.
    여기댓글들 보면 착각이다 립서비스다.저는 궁금해서 글 남긴건데..
    공짜로 얻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들보다 2~3배로 노력해요

  • 11. ...
    '17.2.5 10:1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동안부심 답정너면서 질문은 왜 하는지...

  • 12. 30키로 뺏으면
    '17.2.5 10:15 AM (119.197.xxx.144)


    얼굴 뱃살 축 늘어진거 장난아닐텐데
    뭔동안??
    어찌어찌해서 성형으로 급감췃어도 지금은 성괴티 장난아니게 날테고
    어느정도 나이오면 다 무너져내려 남들보다 노화빨리오죠
    이제 그때그때 성형이나 시술안하면 볼수없는 얼굴되죠~

  • 13. 혼자착각
    '17.2.5 10:17 A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

    인간의 노화를 시술로 감출수잇다면
    한때 사대를 풍미햇던 여배우들도 40넘어가니 별수없던데
    구라를 쳐도 정도껏 쳐야 ㅋㅋㅋㅋ

  • 14. 혼자착각
    '17.2.5 10:18 AM (175.223.xxx.54)

    인간의 노화를 시술로 감출수잇다면
    한때 시대를 풍미햇던 여배우들도 40넘어가니 별수없던데
    구라를 쳐도 정도껏 쳐야 ㅋㅋㅋㅋ

  • 15. 그러면
    '17.2.5 10:21 AM (203.226.xxx.66)

    원글님. 2-3배로 노력하는 동산 비법 한 번 풀어봐 주세요.
    저는 몸무게의 변화가 없어요. 48키로 유지합니다. 술,담배, 커피. 음료. 설탕. 인스턴트 멀리하고
    운동으로 요가합니다. 화장품은 천연화장품으로 화학성분 멀리하고 화학 파데 안쓰고 물로만 지워지는 수성파데 씁니다. 백화점 브랜드 안쓰는거죠. 건강보조 식품은 3가지 정도 먹고 피부관리는 제가 바른 화장품 외에는 전혀 안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10살 이상 어리게 봐요. 얼마전 모아파트 경비에게 아가씨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 16.
    '17.2.5 10:22 AM (211.46.xxx.51)

    나이대별로 얼추 보이긴 하지만 피부자체가 타고나길 늘어지지않게 짠짠하게 타고난 스탈이 있어요 그런분들 동안같아요 주름도 별로 없으니 나이도 안들어보이고. 볼살도 좀 있어서 처지는게 덜 느껴지고요
    동안은 타고난 피부와 둥글한 얼굴형 넘 크지않은 키 대략163이하 정도~ 그런분들이 동안소리 듣는거 같아요

  • 17. 한심
    '17.2.5 10:30 AM (96.246.xxx.6)

    동안 지랄

  • 18. zh
    '17.2.5 10:31 A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식단은 어케하세여?

  • 19. 외국인과결혼한 여지분
    '17.2.5 10:41 AM (210.222.xxx.249)

    https://youtu.be/8qSoAb6W9HY
    이분 정말 동안같아요
    지금 마흔일곱인데 사십초반이나 삼십후반으로보임

  • 20.
    '17.2.5 10:47 AM (116.41.xxx.115)

    나이보다 많이 어려보인다면 다 립서비스라고 할까요
    미인소리듣는 동안도 있다는걸 왜그리 부인하고싶어할까요?
    원글님이 진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분일수도 있고
    혹은 그냥 살빼느라 탄력없는 요란하게 애들옷 걸쳐입은 동안병 환자일 수도 있지만
    그걸 우리가 어찌 안다고 다짜고짜 비꼼부터 하는걸까요

    30킬로감량 보통의지 아니고는 못하는건데
    그냥 난 생긴대로 살래...라며 푹 퍼진채로 대충 사는 것보다
    훨씬 생기있어보일 것같아요
    여성입니다 우리 모두
    여자로서의 사생활운운하는 맥락의 여자가 아니고
    인간으로서의 여성이잖아요
    과하지 않은 선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자구요
    그리고 노력해서든 타고난거든 자기관리 잘 된 사람을 끌어내리는 하향평준화 하지말고 자극받자고요

  • 21. 기본영양제
    '17.2.5 11:00 AM (125.180.xxx.136)

    어떤거 드시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 22. 보면
    '17.2.5 11:30 AM (1.236.xxx.183)

    대분분의 주위 여자들은 내가 나이보다 어려보인다
    생각들해요.
    그중 동안들도있지만 엄청날정도는아닌데
    자뻑이 너무 심한걸 목격하죠.
    살안찌고 피부가 좌우하죠. 네다섯살이면 몰라도
    열살어려보이는건 못봤는데 실물궁금하네요

  • 23. 지견
    '17.2.5 12:00 PM (211.36.xxx.184) - 삭제된댓글

    그놈의 동안타령.
    애들이 보기엔 그냥 아줌마..

  • 24. 후후
    '17.2.5 12:11 PM (14.37.xxx.146)

    외국에서의 연구결과인데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자신은 나이보다
    5살아래로 보인다고 인식하고
    타인의 나이는 5살위로 본다는 연구에요

  • 25. 아직 젊어서 그래요
    '17.2.5 12:25 PM (114.204.xxx.212)

    그 나이땐 저도 그랬어요
    40 초중반 넘어가니 확 노화가 느껴지네요

  • 26. 그땐
    '17.2.5 12:33 PM (182.221.xxx.208)

    사실 잘 몰라요
    마흔 중반 넘어가야 알아요
    그래도 꾸준히 관리하면
    늦출수있어요

  • 27. 곰실린
    '17.2.5 12:39 P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

    짧은 본문을 두 번이나 읽었네요.
    원글님이 쓴 내용은 동안의 장점이 아니라,
    동안의 단점, 불편함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026 AI 에 이어 구제역까지!ㅠㅠ 1 moony2.. 2017/02/07 840
649025 문재인 사법시험폐지 재확인 39 moony2.. 2017/02/07 2,648
649024 임산복 구입 치수 & 빌라 2층 유모차 운반 질문요 4 --- 2017/02/07 862
649023 탄핵기각시키려고 꼼수 4 눈치 2017/02/07 1,154
649022 이런 사기는 어떻게 치는걸까요? 허위로땅쪼개.. 2017/02/07 788
649021 내가한 선택에 가슴이 답답해요 10 . 2017/02/07 4,451
649020 부부싸움하는데 눈물이 자꾸 나요.. 9 ... 2017/02/07 4,193
649019 밤에 일하는데..낮에 잠을 자도 3-4시간후면 꼭 깨요.. 5 ... 2017/02/07 1,847
649018 살처분..돼지이야기 그림책 소개합니다 ㅠ.ㅠ 7 그림책 2017/02/07 1,030
649017 아니 누가 탄핵 반대 하나요? 2 2017/02/07 959
649016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중 어디가좋을까요? 4 부산여행 2017/02/07 1,449
649015 아빠랑 인연끊고싶네요 3 ... 2017/02/07 2,272
649014 제가 스토커 기질이 있는것 같아요 1 다요 2017/02/07 1,876
649013 이노래 제목이 뭔가요? 2 ㅇㅇ 2017/02/07 2,033
649012 남편이 40 가까이 되어서 공부를 시작하겠데요 7 ee 2017/02/07 4,571
649011 영화 "더 킹"보세요(스포 아닌 스포있어요^^.. 12 .. 2017/02/07 2,514
649010 오향장육 레서피 4 하트레 2017/02/07 1,116
649009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정치해도 괜찮겠네요 17 2017/02/07 3,140
649008 홧병 날 것 같아 집사려구요 52 Ddd 2017/02/07 18,947
649007 요즘 선전하는 눈 맛사지기 사용해 보신분께 여쭤요 8 ^^ 2017/02/07 1,945
649006 건강검진 한명 의사 다 할 수 있나요? 1 건강 2017/02/07 564
649005 헌법재판소에 빠른탄핵 부탁합시다. .. 2017/02/06 497
649004 이간질 글 올리는 사람은 모두 알바로 볼려구요. 27 정권교체 2017/02/06 818
649003 연말정산재수생학원비는 소득공제안되나요? 2 어려워요. 2017/02/06 2,573
649002 Joseph Campbell의 명언 잘 아시는분 3 quote 2017/02/06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