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 없앴다는 분들 경상도 아니시죠?

hj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17-02-04 23:33:45
언젠가부터 제사 없앴다는 분들 제법 계시던데
경상도는 아니시죠?
제 주변 경상도는 제사 없앴다는 집 보지를 못했거든요.
경상도가 옛날 제례의식 제일 중요시하는거 같던데요
IP : 223.33.xxx.8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4 11:36 PM (49.175.xxx.144)

    경상도 울 친정 엄니 작년에 없애셨는데요?
    지역에 상관있는건지...싶네요.

  • 2. 친정엄마 경상도
    '17.2.4 11:41 P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울 엄마 의 엄마인 외할머니는 그 옛날에 제사 없애셨어요
    지금도 외갓집 이모 외삼촌들 다복하고 사이 좋아요
    제사 지낸다고 복받는 거 아니에요
    오히려 전라도 집안에서 제가 정성스럽게 지내는 듯해요 음식도 정성이 들어가게 더 많이 하고

  • 3. 경상도 어딘데요
    '17.2.4 11:4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시가 친정 다 경상도 토박이입니다
    친정은 할아버지대는 모두 시사에 올렸고 부모님제사는 합쳐서지냅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제사 없앤집 많아요

  • 4.
    '17.2.4 11:41 PM (121.128.xxx.130)

    엄니도 경상도 올해 85세.
    안지낸지 8-9년 된것 같습니다.

  • 5. 아닌데요
    '17.2.4 11:43 PM (175.120.xxx.27)

    울 엄마 의 엄마인 외할머니는 그 옛날에 제사 없애셨어요
    지금도 외갓집 이모 외삼촌들 다복하고 사이 좋아요
    제사 지낸다고 복받는 거 아니에요
    오히려 전라도 집안에서 제사 정성스럽게 지내는 듯해요 음식도 정성이 들어가게 더 많이 하고
    식구들 모여도 음식에 힘쓰는 분위기던데요?

  • 6. ...
    '17.2.4 11:44 PM (49.168.xxx.73)

    경상도인 친정 부모님, 어릴적부터 교회다닌 와이프따라 교회다니겠다는 아들의 말에 그러라고 하시며 모든 제사 절에 옮겼습니다. 해서 명절에는 멀리있는 가족끼리 만나는 날로 지낸지 6년이예요.

  • 7. ==
    '17.2.4 11:49 PM (183.101.xxx.94) - 삭제된댓글

    저희도 경상도. 제사를 없앤 건 아니지만 절에서 지내요. 명절에는 명절음식 안 하고 외식해요.

  • 8. ==
    '17.2.4 11:51 PM (183.101.xxx.94)

    저희도 부모님이 경상도고요. 제사를 없앤 건 아니지만 절에서 지내요. 명절에는 명절음식 안 하고 외식해요.

  • 9. 대구댁
    '17.2.4 11:54 PM (121.133.xxx.58)

    양가가 다 대구인데 시댁은 없앴고 친정은 많이 줄였어요^^

  • 10. 살림사랑
    '17.2.5 12:12 AM (223.62.xxx.249)

    저희는 대구입니다
    제사 안지낸지 3년쯤 돼요

  • 11. 경남 마산
    '17.2.5 12:15 AM (219.251.xxx.212)

    결혼 10년차
    어머님이 기독교에 아버님이 둘째기도 하고...
    첨부터 명절에 제사 안지내서 명절음식 한번도 안해봤어요
    명절에 여행 갈때도 있고
    어쩔땐 모여서 밥한끼 먹기도 하고 그래요

  • 12. sf
    '17.2.5 12:23 AM (222.238.xxx.192)

    대구인데 저희 시댁 없앴고 저희 언니 시댁 경남거창인데 없앴어요
    주위에 절에 맡기시는 분들은 세 집 봤네요 꽤 있어요

  • 13. ..
    '17.2.5 12:25 AM (223.33.xxx.84)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조상대대로 경상도 토박이 집인데 제사안지내는데요

  • 14.
    '17.2.5 6:47 AM (110.70.xxx.159)

    저희 어머니 본인 살아계실때는 못없애고 저한테 물려주진 않으신다네요

  • 15. . .
    '17.2.5 7:24 AM (39.113.xxx.52)

    저는 제가 없앴어요.
    단, 시아버님제사는 지냅니다.

  • 16. ..
    '17.2.5 8:08 AM (116.41.xxx.115)

    경북입니다
    아빠랑 오빠만 큰집에 명절아침에 제삿날에 잠깐 다녀오고
    아빠가 선언하셨어요 당신돌아가시면 추도예배로 딱 돌리라고
    그래서 지금은 제사참례를 아빠랑 오빠만 합니다
    다녀오시면 우리집서 가정예배드리고 식사하고 끝!!
    큰집 올케언니가넘좋아하죠

  • 17. ㅇㅇ
    '17.2.5 5:30 PM (121.165.xxx.77)

    경상도 울 외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제사 싹 없애고 에할어버지 한분 것만 남겨주심 경상도 울 엄마 나중에 아들 며느리 힘들다고 조부모 제사 외 다른 제사 다 없앰. 조부모 제사도 당신 죽기전에 없애고 묘소도 정리해서 납골당에 옮기실거라함. 충청도 울 시댁 장손이 안지내겠다는 먼 조상 제사까지 받아와서 지내라고 함.

    제가 보기엔 지역의 문제가 아닌 듯 싶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875 안희정은 종편이 공격안할것인가? 97 나가리라 2017/02/11 1,869
650874 테라스와 다락방 있는 탑층 1억 더 주고 살 가치가 있을까요? 42 탑층 생각 2017/02/11 13,796
650873 일본산 말기름 버려야겠죠? 2 말기름 2017/02/11 1,271
650872 회 남은거 냉동실에 열흘된거 먹어도 될까요? 6 ... 2017/02/11 1,597
650871 명상의 효과가 뭔가요? 30 고고 2017/02/11 4,922
650870 문재인 전대표의 대단함 9 ........ 2017/02/11 1,409
650869 안희정의 시대정신 1 피곤 2017/02/11 435
650868 특검, 박 대통령 연락 없으면 출석통지 발송 검토 ........ 2017/02/11 492
650867 재수하겠다는데 너무 아는바가 없어 문의드려요 8 ~~~ 2017/02/11 1,973
650866 '태극기 시위대' 술마시고 난동 공포에 떠는 서울도서관 직원들 2 참맛 2017/02/11 1,113
650865 우리나라 자칭 보수우파란? 1 정권교체 2017/02/11 349
650864 황교안 기자들이 대선 출마 확정 맞냐고 하니까 3 황씨 2017/02/11 1,433
650863 TK는 왜이리 유별나나요? 3 ... 2017/02/11 942
650862 이재명, 봉하마을 명연설! 5 moony2.. 2017/02/11 886
650861 아들이 공부에 관심이 없는데 전문대진학 괜찮겠죠? 9 진학 2017/02/11 2,626
650860 육심원 제품이 인기가 많나요? 10 동글 2017/02/11 3,410
650859 유난희 쇼호스트 볼때마다 틀려요 3 준비안하나 2017/02/11 6,339
650858 훈훈했던 졸업식 8 중딩졸업식 2017/02/11 1,737
650857 영재 아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조언 듣고 싶어요 21 2017/02/11 5,234
650856 전업주부 남편을 흉보는 보수적인 아줌마들 많네요. 8 rariru.. 2017/02/11 2,173
650855 소비통제가 안되는 사람은 어떻게 고치나요? 15 소비 2017/02/11 3,256
650854 잉글랜더침대vs금성침대 어떤게 나을까요 ? 2017/02/11 801
650853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 보내놓고 대낮부터 술마시는 엄마들 어떤 사.. 14 mis 2017/02/11 3,273
650852 세계 거대 언론사 속여 먹기 아주 쉽네요 4 세뇌는 인위.. 2017/02/11 818
650851 친정부모맘은 딸하기 나름이네요. 1 정권교체 2017/02/1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