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살 넘어서 미용사 공부 시작해서 독립하신 분 보셨어요?

40 조회수 : 5,777
작성일 : 2017-02-04 23:02:54
교사는 학부나 석사때랑 전공이 안 맞고
공무원은 자신이 없네요.

지금 미용사 생각하고 있었는데 ...
주변에 40살 넘어서 시작해서 보조하고 독립하신분 있으세요?

지금 직장생활하고 있는데
어짜피 몇년 안 남았는데 ... 괜히 미련두지 않으려구요.
1년이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요
IP : 1.233.xxx.18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죠
    '17.2.4 11:03 PM (175.126.xxx.29)

    몇년전에...동네 보조하던 아줌니...
    등등...40넘은 아줌마들 있었어요...
    지금 이사온 이곳은 없지만,
    40이면 시작해도 될듯요.

  • 2. cake on
    '17.2.4 11:06 PM (58.125.xxx.104)

    동네 작은 미용실은 나이많은 분들이 보조 하는 경우 많던데요

  • 3.
    '17.2.4 11:10 PM (121.128.xxx.51)

    미적 감각있고 솜씨 있으시면 하세요
    다른데 취직은 힘들고 내돈으로 미용실 내시고
    실력있는 미용사 고용하고 원글님은 아기나 할머니들
    좀 싸게 받고 해드리세요

  • 4. 공부중
    '17.2.4 11:11 PM (58.140.xxx.44)

    저두 지금 공부중이에요. 솔직히 만만치는 않은데요. 역시 몸으로 익히는 일이다보니 되던 안되던 쉬지 않고 해대니 늘긴 하네요.. 저두 마흔 넘었어요. 시작해 보세요..

  • 5. 미용실
    '17.2.4 11:21 PM (183.109.xxx.55)

    자주가는 미용실 배워서 스텝한명두고 하다가 혼자해요
    그분도 늦게 배웠다는데 혼자 월세내고 본인 월급은 된다고 하네요
    주변 미용실보다 저렴해서 학생, 할머니 손님이
    많고
    옆에서 보면 경력이 오래된분들보다 손이 좀느려요

  • 6. 미용
    '17.2.4 11:26 PM (39.119.xxx.227)

    머리값이 비싸니 기술만 조금이라도 있으면 돈 버는 직업입니다.

  • 7. 현실적으로
    '17.2.4 11:46 PM (1.237.xxx.115)

    미용사는 나이들어 남밑에서 기술배우기 어려워요
    차라리 피부쪽으로 배우시거나 네일 배우세요.
    목돈 있으시면 창업도 가능.

  • 8. ..
    '17.2.4 11:4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 9. ..
    '17.2.4 11:4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 10. ..
    '17.2.4 11:5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11. ..
    '17.2.4 11:5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 12. ..
    '17.2.4 11:5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고급으로 하려면 사장이 노하우 쌓는 기간만 10~15년이 걸리고, 실력 좋은 미용사 데리고 있고, 고객관리하려면 돈, 친화력, 외모도 받쳐줘야 해서.. 변수가 많아요.

  • 13. ..
    '17.2.4 11:56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고급으로 하려면 사장이 노하우 쌓는 기간만 10~15년이 걸리고, 실력 좋은 미용사 데리고 있고, 고객관리하려면 돈, 친화력, 외모도 받쳐줘야 해서.. 변수가 많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한집 건너 미용실인데, 100미터도 안되는 골목에 미용실이 15개가 넘어요. 서민아파트 밀집지역요. 주인들이 다들 40~50대 주인들이고, 저가..박리다매로 밀고 나갑니다.

  • 14. ..
    '17.2.4 11:57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고급으로 하려면 사장이 노하우 쌓는 기간만 10~15년이 걸리고, 실력 좋은 미용사 데리고 있고, 고객관리하려면 돈, 친화력, 외모도 받쳐줘야 해서.. 변수가 많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한집 건너 미용실인데, 100미터도 안되는 골목에 미용실이 15개가 넘어요. 서민아파트 밀집지역요. 주인들이 다들 40~50대 주인들이고, 동네 미용실 가격 빤한데요. 다들 먹고사니 문 안 닫고 장사하나보다 생각해요.

  • 15. ..
    '17.2.4 11:5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고급으로 하려면 사장이 노하우 쌓는 기간만 10~15년이 걸리고, 실력 좋은 미용사 데리고 있고, 고객관리하려면 돈, 친화력, 외모도 받쳐줘야 해서.. 변수가 많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한집 건너 미용실인데, 100미터도 안되는 골목에 미용실이 15개가 넘어요. 서민아파트 밀집지역요. 주인들이 다들 40~50대 주인들이고, 동네 미용실 가격 빤한데요. 다들 먹고사니 문 안 닫고 장사하나보다 생각해요. 고급미용실은 커트만 30분씩 걸리는데, 동네 5천원짜리 커트는 5분이면 짤라요. 마무리는 바리깡으로 쓱..

  • 16. ..
    '17.2.4 11:5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고급으로 하려면 사장이 노하우 쌓는 기간만 10~15년이 걸리고, 실력 좋은 미용사 데리고 있고, 고객관리하려면 돈, 친화력, 외모도 받쳐줘야 해서.. 변수가 많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한집 건너 미용실인데, 100미터도 안되는 골목에 미용실이 15개가 넘어요. 서민아파트 밀집지역요. 주인들이 다들 40~50대 주인들이고, 동네 미용실 가격 빤한데요. 다들 먹고사니 문 안 닫고 장사하나보다 생각해요. 고급미용실은 커트만 30분씩 걸리는데, 동네 5천원짜리 커트는 5분이면 짤라요. 마무리는 바리깡으로 쓱.. 염색도 순식간에 쓱싹쓱싹 다 바르고.

  • 17. ..
    '17.2.5 12:00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가능할듯요.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50줄인 것 같은데.. 20대초반 보조 데리고 미용실 하는데 손님이 미어터지던데요. 가격이 커트 5천원, 염색 만원, 파마 1.5만원.. 이래요. 손님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다른 집은 가격은 같고 혼자하는데 의자수가 더 적고요. 다 먹고 사니 하겠죠. 형편되면 좀 더 고급스럽게 하면 단가 더 잘 받아도 되겠고요. 다른 집은 커트 2.5만원, 염색 5만원, 파마 18만원.. 여기도 장사 잘 되고요. 컨셉 정해서 하면 저가든, 고가?든 웬만한 직장보다 낫죠. 나이가 있으니 기술이든 시설이든 성장에 투자하기는 한계가 있고, 저가로 밀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참고로 고가? 미용실에서 보조 뽑을 때 아줌마는 안 뽑더라구요. 고급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서울 사람들이 보면 고급도 아닐지 몰라도, 서울 아니라. 고급으로 하려면 사장이 노하우 쌓는 기간만 10~15년이 걸리고, 실력 좋은 미용사 데리고 있고, 고객관리하려면 돈, 친화력, 외모도 받쳐줘야 해서.. 변수가 많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한집 건너 미용실인데, 100미터도 안되는 골목에 미용실이 15개가 넘어요. 서민아파트 밀집지역요. 주인들이 다들 40~50대 주인들이고, 동네 미용실 가격 빤한데요. 다들 먹고사니 문 안 닫고 장사하나보다 생각해요. 고급미용실은 커트만 30분씩 걸리는데, 동네 5천원짜리 커트는 5분이면 짤라요. 마무리는 바리깡으로 쓱.. 염색도 순식간에 쓱싹쓱싹 다 바르고. 아줌마들이 염색하고 대충 머리 감겨도 불평 않고, 커트 파마 후 드라이는 안 하고. 가격 싸니 서로서로 눈치껏 합니다.

  • 18. 40
    '17.2.5 1:56 AM (1.233.xxx.186)

    용기 얻고 있습니다.
    피부쪽은 제가 어릴때부터 관심많아서 관리도 많이 받았어요.
    거기서 모델 장윤주도 보고 ...

    나이드니 저도 피부과가서 관리받지 에스테닉샵은 안가게되고
    불경기되니 사람들이 에스테닉샵은 더 안가는 것 같아서 ...

    네일은 ... 저는 네일 안하는데 건너서 들은 이야기는 제 나이되면 노안와서 네일 못한다고 ... ㅠㅠ

    그래서 피부에 훨씬~~~ 관심 많지만 헤어하려고 마음먹었어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464 요즘 옷 잘입는 이십대후반은 어디 브랜드가 젤 유명하나요? 5 2017/03/04 2,726
657463 화장품 트러블 1 ㅠㅠ 2017/03/04 821
657462 미국캠퍼스는 사랑과 결혼보다는 7 ㅇㅇ 2017/03/04 2,616
657461 민해경 6 2017/03/04 4,107
657460 긴급속보, 대통령이 청와대서 뇌물 직접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8 . 2017/03/04 2,452
657459 아이 번호 바꾸고 나서 스팸문자가 너무 많이 온대요 ... 2017/03/04 707
657458 경험없이 사람이 성숙할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3 1,842
657457 가수 조정현은 하나도 안 늙엇네 5 ,,,, 2017/03/03 2,477
657456 You float like a feather 2 ........ 2017/03/03 1,342
657455 인생이 허망하네요. 3 뭔가 2017/03/03 3,055
657454 샌드위치에 많이 쓰이는 허브? 6 식물 2017/03/03 1,434
657453 여고생 교복 치마를 H형으로 만든건 무슨 정신머린지 모르겠어요 9 ... 2017/03/03 5,083
657452 '장시호, 특검이 내준 숙제 ‘뚝딱’…머리도 좋아' 13 ........ 2017/03/03 5,271
657451 리트리버랑 살려면 주택이어야겠지요 9 오십 2017/03/03 1,967
657450 문지지지자들 대답 좀 해줘요 35 2017/03/03 1,411
657449 강아지 귀청소 꼭 해야 하나요? 15 강아지 2017/03/03 5,599
657448 이거요...허위사실유포에 명예훼손 아닌지요??? 3 질떨어짐 2017/03/03 964
657447 특목고 자사고 보내신 어머님들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3 특목고, 자.. 2017/03/03 4,723
657446 베스트 올라간 기숙사 죽고싶다던 글쓴이입니다 5 ... 2017/03/03 4,174
657445 민주당토론회 文 '어눌 화법' 편견 깼다…노련미 과시 25 닉넴프 2017/03/03 2,250
657444 [리서치뷰] ‘문재인62% >안희정19%’, ‘황교안57%.. .... 2017/03/03 1,317
657443 안철수 대표 지지자로써 광주가 고향인 사람인데요~~ ^^ 60 ........ 2017/03/03 1,779
657442 이ㅇㅇ 시장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쌓여요 25 ,, 2017/03/03 2,280
657441 나영석은 최지우 구혜선 정유미 등 소녀느낌의 여자를 좋아히 2 스동잉 2017/03/03 4,065
657440 가스렌지 VS 전기렌지 7 zzz 2017/03/03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