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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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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

호구 조회수 : 13,358
작성일 : 2017-02-04 22:42:13

조언이나 충고 감사합니다...
IP : 119.148.xxx.21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집이 어찌 살든
    '17.2.4 10:46 PM (1.231.xxx.187)

    노인이 어찌 쓰든

    내가(아들이 할 수 있는) 감당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끝

  • 2. ..
    '17.2.4 10:47 PM (211.36.xxx.19) - 삭제된댓글

    근데 님이 드리는 그돈으로
    동서네 생활 유지하기 엄청 적은 돈인데요.

  • 3. ...
    '17.2.4 10:48 PM (58.121.xxx.183)

    시어머니 용돈을 30만원으로 줄이세요. 최대한 50만원

  • 4. 빚내서
    '17.2.4 10:48 PM (175.126.xxx.29)

    상가라도 하나 사야할거 같네요^^
    어차피 주던 돈 끊지도 못할거고
    호구노릇 벗어날수도 없을테고.

    내주머니에서 나갈돈이 없어야 시가로 줄돈도 없게 되겠죠

  • 5. 줄이세요
    '17.2.4 10:48 PM (1.236.xxx.107)

    윗님처럼 살면 가장 현명한 사람이겠지만
    나는 알고는 그렇게 못할듯 ㅋ
    애들 커서 나가는 돈이 많아졌다고 시댁 생활비 줄이세요
    동서네가 형편이 어려워 그 돈으로 알뜰하게 살림한다면 모른척하겠지만
    저렇게 남의 돈으로 즐기는 꼴은 못보겠네요

  • 6. 이건 아닌 듯~
    '17.2.4 10:49 PM (211.201.xxx.173)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께서 갖고 계신 당신들 돈으로 주신다면 뭐라 할 게 아니지만
    내가 부모님 생각해서 드리는 게 동서네 사치로 넘어가면 안돼죠.
    몰라서 한 일이고 이제 아셨으니 바로 잡으셔야죠. 당장 금액부터 줄이세요.
    상품권이나 물건들 가져다 드리는 것도 그만 하시구요. 시부모님댁에
    필요하신 게 있으면 차라리 조금씩 사다드리고 돈이나 상품권은 줄이세요.
    결국 원글님네가 맞벌이해서 3집을 먹이는 거네요. 염치없는 시동생네.

  • 7. 원글
    '17.2.4 10:49 PM (119.148.xxx.214)

    네 .. 그게 맞죠...
    그런데 저는 시어머니에게도 잘한다고 했는데, 아픈 손가락을 더 편하게 생각하시고.. 더 베풀지 않는지 눈치를 주시기도 하세요... 쩝..

  • 8. ...
    '17.2.4 10:50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그러니 넘치게 할 필요 없어요
    힘들다 하고 최소한만

    내가 부담없이 줄 수 있는 정도만 드리면
    그 돈가지고 뭘 하시든
    그건 신경쓰기 싫구요

  • 9. 시모한테
    '17.2.4 10:50 PM (116.121.xxx.233)

    원래 재산이 있는 모양인데 생활비조로 보내던 돈 용돈수준으로 줄이고 남은 금액은 남편보고 따로 적금 넣으라고 하세요. 시동생네 저렇게 곶감 빼먹듯 어머님 돈 다 빼먹으면 나중에 어머님 병원비 간병비 우리가 다 부담해야 될텐데 그거까지 감당할려면 그렇게 하는게 합리적인거 같다고 하세요.

  • 10. 돈 안 보내요.
    '17.2.4 10:51 PM (39.118.xxx.242)

    시동생네 맞벌이든 외벌이든 내 알 바 아니지만
    내 돈이 그 집에 흘러들어가면 그 돈 끊어야죠.

    나는 내 새끼 남 손에 맡겨서 키운 그 피 같은 돈을
    동서 옷 사입고 브런치 먹으라구요?

    님 미쳤군요.

  • 11. ㅇㅇ
    '17.2.4 10:51 PM (218.146.xxx.87)

    원글님이 준 돈에 시부모님이 보태서 시동생네 생활비 보탠거네요
    시부모님 용돈 최소로 줄이세요
    계속 호구 되지 말구요.

  • 12. 33
    '17.2.4 10:53 PM (175.209.xxx.151)

    그돈이 그돈으로 흘러 갔는지 어찌아나요?동서 친정엄마가 줬는지 남의 집 사정을 어찌다아나요?

  • 13. 뭐시라.....
    '17.2.4 10:55 PM (49.174.xxx.243) - 삭제된댓글

    그냥 계실겁니까?
    돈벌어 시동생네 먹여살리셨네요.

    누구는 뼈빠지게 맞벌이하는데 꽃꽂이? 피티?
    아니 꽃다발을 만들던 꽂던 알바아니지만
    식비에 카드값에 다 타쓰면서 집구석 어찌 돌아가는지고 모르는 여편네....
    이제 지 집구석 돌아가는것은 지가 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라면 시댁에도 배신감 들것 같은데요?

    남편한테 전후사정 이야기하고 이참에 전업한다하세요.
    나도 꽃꽂고 피티 다니며 애들 챙겨야 겠다고
    시댁에서 장봐주시고 카드값 대주실테니 너무 걱정말라고이야기하시고

    시댁에 시어머님 한테도 이야기하세요.
    이만이만해서 회사 사표쓰고 내조하겠다구요.

    그리고 선물세트니 상품권이니 원글님 쓰세요.
    집집마다 사정이 있으니 130만원 드리라마라는 못하지만
    안드리면 좋겠습니다.
    시댁도 없으면 안도와 주겠지요?
    뭐 이래저래 넉넉하니 도와주는걸테고요.

    진짜 하시란 이야기는 아니고요^^;;

  • 14. 윗님
    '17.2.4 10:55 PM (218.146.xxx.87)

    윗님 시모한테 들었다잖아요
    카드 결제일이면 시동생이 찾아와 돈 가져 갔다구요

  • 15. 알게 되겠죠
    '17.2.4 10:56 PM (211.201.xxx.173)

    이번에 돈줄을 꽉 조이면 어떤 돈으로 그동안 펑펑 써댔는지 알게 되겠죠.
    원글님네가 아무리 시댁에 퍼다드려도 그 분들 남으면 작은 아들네 올인이에요.
    아마 기본 자산도 있는데 원글님네한테 용돈이며 받으려고 알리지 않았을 걸요.
    이 경우에 부작용이 또 있는데 뭔지 아세요? 시부모님이 안 계시면 그 역할을
    장남인 원글님네가 하게 된다는 거에요. 당연하게 요구하고 원글님 남편분은
    당연히 주게 될 거에요. 저 윗분 말씀대로 뭐라도 사서 대출금을 크게 만드시고
    시댁에 들어가는 돈은 최소한으로 줄이세요.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네요.

  • 16. 원글
    '17.2.4 10:56 PM (119.148.xxx.214)

    시어머님이 직접 말씀하셔서 알아요..

  • 17.
    '17.2.4 10:56 P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

    용돈에 아파트에(월세포기하고 시부모께 들어가 사시라했음) 여행에 성심성의껏 했어요.
    나중에 늘 술마시고 사고치는 시동생이 아픈손가락이라
    집 사주더군요.
    제가 생활비줄이고 병원비 안주기 시작하니
    나쁜년 순식간에 되더이다.
    남편은 지부모 하나라도 못줘서 안달이고.
    제가 20년동안 미친짓 한거죠.
    앞으로 20년 30년 더 편하게 살려고 되도록 시댁에 들어가는 돈 기본적인거 말고 철저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가끔 흔들릴때도 있지만... 후회하지 않게 노력하고 있어요

  • 18.
    '17.2.4 11:03 PM (121.53.xxx.109) - 삭제된댓글

    어휴 저렇게 얻어처먹고
    결국 그 돈이 형네서 들어오는거 뻔히 알면서도
    엄청나게 씹고 다녔나보네요
    오죽하면 지인이 그런 말을 흘리나요
    에혀 정신차려요

  • 19. ...
    '17.2.4 11:0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신 편이면
    130 지원은 이제 그만 하시는게 어떠세요.

  • 20.
    '17.2.4 11:09 PM (211.243.xxx.103)

    남편에게 말씀하세요
    시어머님이 돈이 여유있으셔서
    저렇게 장다봐주시구 돈을 쓰시는데
    용돈 줄이고 우리집 노후준비나 아이들 자금으로 쓰자구요
    도대체 남편 연봉이 어떻게되는데 그러세요
    한달에 이천 넘게 버시나요
    한살이리도 젊을때 돈무서운줄 알고 저금 하셔야하는데
    돈을 많이 버시너봐요 남편분이

  • 21. daisyduck
    '17.2.4 11:16 PM (1.238.xxx.94)

    자기 몫은 이리저리 계산해서 아귀같이 챙기면서 겉으로는 "전 아무것도 몰라요"하는 것들이 있어요. 이런 류들은 어려서부터 인간관계도 이익, 손해로 계산하고, 정신적으로도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요. 동서에게 "이제껏 어머니께 130만원씩 드렸는데 동서네는 옷도 사주고 도움주시면서 나는 뭐 하나 받은게 없네"하고 한 마디하고, 앞으로 동서와 되도록 말섞지 마세요. 저 한마디는 팩트이니 해도 누구도 뭐라고 못해요.

    어린 게 되바라져서 자기네 도와준 형님욕이나 하고 다니고~ 염치가 있으면 저런 짓 못해요. 살면서 얽히지 마세요.

  • 22. ..
    '17.2.4 11:18 PM (211.203.xxx.83)

    이제 아셨으니 정신바짝. 차리고. 줄이세요. 왜 힘들게 일해
    엉뚱한사람 좋은일시키세요?

  • 23.
    '17.2.4 11:24 PM (222.109.xxx.62) - 삭제된댓글

    한달동안 아무것도 드리지 마세요
    ㅡ반응이 오겠지요

  • 24. 원글..
    '17.2.4 11:42 PM (119.148.xxx.214) - 삭제된댓글

    조언.. 충고 전부 감사합니다..ㅜㅜ
    알고는 있는데 그냥 한 번 외쳐보고 싶었어요.
    당장 줄이는건 ...대판 이혼 불사하고 난리를 피워야지 될 것 깉아요.
    이 와중에 동서는 동갑인 저희 아이와 자기 아이를 비교하며, 치맛바람... 정보력 과시.... 뭐 이런거에 올인을 하고 있어서..
    푼수 직장맘 더 열받네요..ㅋ
    남편도 꼴보기싫어요.

  • 25. 시어머니
    '17.2.5 12:18 AM (110.47.xxx.46)

    근데 시모는 원글에게 저 소림 왜 전해 준걸까요???
    앞으론 돈 드리지 마세요. 나 돈 주지 마오 그 소린가보네요 ㅡㅡ 진짜 이상한 시모네요. 아래 시누 올케 글도 그렇고 중간에서 노인들이 도대체 왜들 저러는건가요???

  • 26. 시어머니
    '17.2.5 12:20 AM (110.47.xxx.46)

    동서도 시동생도 밉겠지만 가장 큰 문젠 님 시모에요.
    그건 아시죠???

  • 27. 이글
    '17.2.5 1:05 AM (175.214.xxx.15)

    이글 보자마자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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