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102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531
작성일 : 2017-02-04 19:12:05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090
    '17.2.4 7:14 PM (222.236.xxx.254)

    아직도 차가운 바다속에서 편히 쉬지도 못하시는 분들..빨리 인양되어 가족의 품으로 오시길 기원합니다.

  • 2. bluebell
    '17.2.4 7:16 PM (223.62.xxx.174)

    오늘이 지난 해 10월말 1차 촛불 후 99일되는 날이네요.
    내일이 100일
    다음주도, 그다음주도, 특히 25일에는 오늘 못오신 분들도 다 나오셨음 좋겠어요~~~^^

    야당에게 경고한다. 대선보다,탄핵이다!
    세월호 진상규명도 세월호 인양도 그외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하라! 분명하게 약속하라!!

    촛불 99일, 세월호 1026일 광화문 촛불 현장 속에서
    간절히 기다립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시기를. . .!!!

  • 3. bluebell
    '17.2.4 7:18 PM (223.62.xxx.17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이영숙님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그 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 만나게 하늘이 꼭!!!
    도와주세요. . !!!

  • 4. 호수
    '17.2.4 7:44 PM (110.14.xxx.171)

    다윤아 인화야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아홉분이 아직 계신데 천일이 훌쩍 넘도록 아무런 진전이 없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가족 품으로 어서 오시길 기도합니다.

  • 5. 기다립니다
    '17.2.4 10:02 PM (211.36.xxx.11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2.4 11:29 PM (175.215.xxx.79)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세월호 진실 규명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 오고 나면 한결 추위도 누그러지고
    가족분을 만날 날도 가까워지리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
    '17.2.5 12:24 A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8. ...........
    '17.2.5 1:35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9. 긴 세월
    '17.2.5 6:00 AM (125.180.xxx.160)

    끝까지 기다립니다

  • 10. 올해
    '17.2.5 6:00 AM (211.36.xxx.91)

    4월 16일 전 까지 원인규명이 되었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629 37살인데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6 현실이 2017/02/05 3,577
648628 엄마가 자식들을 의무감에 키우셨대요 24 ㅇㅇ 2017/02/05 6,780
648627 길에서 스킨쉽하는 커플들 대부분 추남추녀다 14 ... 2017/02/05 2,884
648626 간마늘 대신에 갈릭파우더 써도 되죠? 3 마늘 2017/02/05 2,619
648625 40대 아줌마. . 혼자 더킹 보고 왔어요 8 사거리 2017/02/05 3,129
648624 전자사전이 이리 비싼가요..30만원선..하네요 2 .. 2017/02/05 2,148
648623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9 .. 2017/02/05 2,967
648622 놋북을 사려는데 신용카드 만드려구요. 7 신용카드 2017/02/05 918
648621 저를의식하며 뽀뽀하는커플,부부 왜그런거에요?!! 37 장난하나 진.. 2017/02/05 7,137
648620 해직언론인 복직 및 명예회복 법안 발의 5 굿.... 2017/02/05 602
648619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78
648618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23
648617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500
648616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382
648615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나요? 13 ㅇㅇ 2017/02/05 3,243
648614 인 서울 주요 간호대 커트라인 1 .... 2017/02/05 2,480
648613 제가 진짜 너무 인색한가요? 103 . 2017/02/05 23,567
648612 냉장고에 4일된 당면과 소고기 먹어도 될까요? 4 123 2017/02/05 1,882
648611 주말부부남편한테 청소해놓으라고했더니 9 2017/02/05 2,957
648610 남자친구랑 속초 놀러가고 싶네요 그런데 난 혼자일뿐 1 휴휴휴 2017/02/05 1,316
648609 초등 입학축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6 궁금 2017/02/05 2,397
648608 남자들 참한 이미지의 여자 좋아하나요? 10 ........ 2017/02/05 12,698
648607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어요 18 고민 2017/02/05 3,035
648606 분노조절장애남편. 무엇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35 속터져 2017/02/05 7,014
648605 파워포인트 여쭤볼게요 1 .. 2017/02/0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