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들 대학갈 때 얼마씩이라도 부조

비2 조회수 : 4,193
작성일 : 2017-02-04 15:39:16
하시나요?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학비가 사오백씩 하는데 거기다 10만원은
너무 적은거 같고 근데 구정 때 지출이
있어서 다시 지출하긴 부담이 되는데
다들 어떻게 하나 해서요.
IP : 110.70.xxx.19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뱃돈
    '17.2.4 3:41 PM (112.151.xxx.45)

    줄 때 같이 줬어요. 30만원. 형편이 조금 빡빡한 집은 50. 좀 적게 줬단 생각이 들긴해요.

  • 2. ..
    '17.2.4 3:41 PM (125.183.xxx.164) - 삭제된댓글

    30만원 줬어요.
    더는 받는 사람들도 부담스러울거 같아서요.
    등록금은 부모가 해결해주는거고..

  • 3. ..
    '17.2.4 3:44 PM (1.240.xxx.25)

    등록금은 부모가 책임지는거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내 애 학교 보낼 때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형편이 넉넉하고 조카네 형편이 힘들면 또 다르겠지만 저희 형제들은 다들 비슷비슷해요) 미리 돕고 울 애 때 힘들어지면 안 되니까요.
    그냥 입학 축하금 20-30 정도 줄 것 같아요...
    큰 조카가 올 해 고3이라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남편도 20 정도 주면 되지 않을까 하더라구요.

  • 4. 부담없는 금액으로 하세요
    '17.2.4 3:46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그걸 왜 등록금과 연결시키세요
    내가 안주면 다음에 안받으면 그만입니다
    전 제아이 대학갈때 시누는 20만원 줘서 시누 환갑때 20만원 줬어요
    동서는 안하기에 동서아이 대학 입학때 안했어요
    안하면 나도 안해도 되니 서운한거 없었고
    옷이나 필요한거 사라고 아이에게 주는거지
    등록금 보태라고 주는건 아니잖아요

  • 5. 대부분
    '17.2.4 3:46 PM (221.127.xxx.128)

    20-50 주세요

  • 6. 입학축하금
    '17.2.4 3:47 PM (183.96.xxx.122)

    조카 둘 50만원씩 줬어요.
    평소에 용돈 줄일이 거의 없어서 특별한 날 몰아주는 셈 쳐요.

  • 7. 등록금
    '17.2.4 3:59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20~50사이 받았어요.

  • 8. ----
    '17.2.4 3:59 PM (221.158.xxx.31)

    저희집은 애가 없지만 조카들도 양쪽 둘씩 뿐이어서 100씩 했어요. 저희 부부가 자랄때 각자 도움 많이 받았던 형제들 조카여서 기쁜맘으로 했어요.

  • 9. 무슨.
    '17.2.4 4:22 PM (203.226.xxx.18)

    요즘 대학 안 가는 애 있어요?
    그걸 부모가 하는 거지 무슨 부조를 해요?
    당연히 대학가는건데 부모가 그 준비도 안 해요?

    정말 황당하네요.

  • 10. ㅇㅇ
    '17.2.4 4:29 PM (107.3.xxx.60) - 삭제된댓글

    저희도 애 없는 부부. 남편이 첫 조카 대학 들어갈 때 등록금은 우리가 해주자고 해서 해줬어요.
    기꺼운 마음은 아니었고 (시동생이며 시누이며 다들 받는데만 너무 익숙해있는 게 싫어서요)
    그래도 남편이 원하니 다른 조카들한테는 안할거다 약속받고 저도 동의했어요.
    근데 제 친정조카가 대학 들어갈 땐 저도 또 등록금전체는 아니라도 얼마간은 주고 싶어요.

  • 11. ..
    '17.2.4 4:31 PM (114.204.xxx.212)

    학비는 부모 몫이죠
    결국 갚을 빚이라 적당히 주고 받는게 좋아요
    하나둘도 아니고 금방 입학 졸업 결혼 줄줄이고
    나중에 받은만큼 안주면 뻔뻔해 보여서요

  • 12. ...
    '17.2.4 5:11 PM (58.230.xxx.110)

    제 친정동생은 100
    시동생은 30줬어요...
    나중에 그 아이들 대학갈때 감안해 주면 되는거구요...

  • 13. 큰집 장남
    '17.2.4 5:14 PM (121.178.xxx.173)

    남편이 주고 싶어해서 입학금 보냈지만

    그뿐 저희 아들은 시아주버님 은퇴후라 대학 입학 선물도

    큰집에서 안쓰는 카세트 받았네요

    다 나도 받을 거란 생각은 안하시고 부조하세요

  • 14. ^^제생각엔ᆢ
    '17.2.4 5:29 PM (211.204.xxx.58)

    *부조* 라기보다도
    ~ 훗날 안받아도 전혀 안섭섭하게ᆢ
    소액? 상품권~~신입생 책 구입에 보태쓰라고
    주는 건 좋은 것같아요

  • 15. 친정형제가
    '17.2.4 5:34 PM (220.119.xxx.216)

    7남매라 조카가 엄청많아요
    매해 입학졸업 두세명씩 겹칩니다
    대입은 좀더 남다르긴 하지만
    저는 30 줘요
    그래도 해마다 축하금으로 기본 50은 나가네요
    그리고 등록금은 기본적으로 부모가 준비하는거죠
    등록금에 준하는 금액을 모아서 줄순 없죠

  • 16. 그건
    '17.2.4 5:5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똑같이는못줘요
    저희는 형편어려운집은 50정도줬구요
    시누이네 잘살아서 10만원줬어요

  • 17. ...
    '17.2.4 6:05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부조를 왜 해요
    각자 가정 안에서 해결해야죠
    축하금조로 줄 수는 있겠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 18. 저도
    '17.2.4 6:13 PM (121.131.xxx.222)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하든 용돈을 주든 할 듯요.

  • 19. 아울렛
    '17.2.4 6:14 PM (220.76.xxx.136)

    나라면 안줘요 내자식 대학갈때 줄지여부 즈네부모가 해결할문제

  • 20. ..
    '17.2.4 6:19 P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10년전에 10만원씩 줬는데, 작년 설날 오지도 않고, 대학에 대해서는 말한마디 안하더군요.
    주고 못받아도 후회안할 만큼만 주세요

  • 21. 큰집 사촌
    '17.2.4 8:04 PM (183.96.xxx.122) - 삭제된댓글

    오빠언니들 대학갈때 저희아빠가 첫등록금 내셨어요.
    정확하게는 아니고 대략 모자라지않겠다 싶을만큼 주셨다네요.
    제일 어린사람이 저보다 두살 위라 모자라지는 않게 주셨을거예요.
    큰아빠는 맨아랫동생 둘 가르치셨다고하고 저희아빠는 받은거 없지만 형님이 동생들 가르치느라 모은재산없을거라고 조카결혼할때랑 은퇴하실때도 삼천내놓으셨는데 다른동생분들이 사촌들 부조한건 못들어봤고 저희도 받은거 만원한장 없음.
    대신 어린 사촌들한테 제가 용돈줘요.
    주는집만 계속주고 안주는 집은 안주는것 같아서 이제 안주려고여

  • 22. 이게
    '17.2.4 10:08 PM (121.128.xxx.130)

    나는 안받아도 되니
    내가 주고싶은 만큼 준다가 정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299 ET형 몸매인데 체지방 등등은 정상으로 나오네요 2 뱃살 2017/02/07 979
649298 예비 고2인데 봄방학 때 일본여행 3일이라도 가자고 하는데 결정.. 15 /// 2017/02/07 2,216
649297 눈에도 결석이 생기네요 4 내일 2017/02/07 2,052
649296 건강정보 공유합니다~ 25 소해 2017/02/07 3,695
649295 중2 아들... 헌신해도 엄마인저를 불쌍히 안봐요 50 .. 2017/02/07 6,777
649294 질정제 약국에서 살수 있나요? 3 ... 2017/02/07 3,129
649293 초등입학 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4 냐미라 2017/02/07 719
649292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중인데 이웃분들께 뭘 드리면 좋을까요 21 고민 2017/02/07 3,723
649291 안보가 걱정돼 대정부질문 못나옴--;; 1 황교활 2017/02/07 532
649290 세상에 완벽한 집은 없다? 14 그냥이 2017/02/07 3,311
649289 애들 교복 9 중딩 학부몬.. 2017/02/07 1,074
649288 예고 무용전공 1학년 부모는 바쁜가요? 5 .... 2017/02/07 1,435
649287 안철수 말대로 3살부터 공교육하면 모두 공무원되는건가요? 22 ... 2017/02/07 1,999
649286 단독] 특검, 공정위 압수수색때 ‘청와대 외압일지’ 확보 3 ........ 2017/02/07 824
649285 어제 베스트에 올라왔던 화장 문의글 4 얼마전 2017/02/07 1,720
649284 오늘 아침 sbs에 나오신 절약왕 할머니 대단하시네요. 17 우왕 2017/02/07 7,749
649283 남편을 말하다.. 3 홧병녀 2017/02/07 1,136
649282 슈퍼에서 사기 당할뻔 7 .. 2017/02/07 3,999
649281 30대 남자의사선생님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5 선물 2017/02/07 1,638
649280 팔자필러에 대해 궁금해요 7 .... 2017/02/07 1,709
649279 경상도 사람들 원전 좀 생각했으면 12 ... 2017/02/07 1,206
649278 신검 받아놓고 연기한 경우 입대전에 다시 검사를... 2 **** 2017/02/07 878
649277 경치 좋은 제주도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1 제주여행 2017/02/07 1,064
649276 헌재가 위험하다, 5 : 2 : 1 로 '박근혜 탄핵 기각될수도.. 20 촛불의 힘을.. 2017/02/07 3,910
649275 *쿠밥솥 홈쇼핑과 마트 품질이 다른가요? 2 우리 2017/02/07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