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아이들은 나중에 할머니 되어도 지금 할머니들처럼 손주들 열심히 안 먹일까요

ㅇㄹㄹㄹ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17-02-04 13:16:01
지금도 살찐다고 못 먹게 하는 할머니들 간혹 있지만 대다수 분들이 배고픈 시절을 겪어서 손주들 밥 실컷 먹여놓고도 떡 주고 과일 주고 고구마 주고 난리나잖아요. 요즘 아이들은 배고픈 시절도 없고 오히려 다이어트에 익숙해서 손주들한테 안 그럴려나요. 아니면 그냥 노인이 되면 손주들 입에 뭐 계속 넣어주고 싶어지는걸까요. 
IP : 173.183.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4 1:51 PM (59.15.xxx.86)

    안 되봐서 모릅니다.
    세상이 얼마나 빨리 바뀌고
    육아 트렌드도 빨리 바뀌고...
    한 10년 앞도 내다볼 수 없는게 요즘 세상인 것 같아요.

  • 2. 루라라라랑
    '17.2.4 2:31 PM (175.223.xxx.85)

    왠지 그렇게 열심히 안먹일것같아요. 1900년대 초중반 풍족했던 선진국들 보면 어머니 할머니들 우리시대 어머니처럼 악착같이 아이에게 음식 안먹이던걸요.
    심지어 우리나란 누군가 한 음식은 안남기는게 예의지만 선진국 중 코스요리 내놓는 나라(프랑스, 등?)들은 조금씩 남기면서 꾸준히 먹는게 정석적이라고 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466 문재인의 마인드 13 안에 2017/03/07 693
658465 엄마껌딱지 아들.. 언제 좋아질까요 3 단단 2017/03/07 1,582
658464 재즈 입문곡 좀 알려주세요. 9 ... 2017/03/07 763
658463 카톡 아이디로 등록 1 ..... 2017/03/07 819
658462 저질게시판 방지법 11 뻐빠 2017/03/07 540
658461 여기서 열심히 일하시는 알바분들~ 38 .... 2017/03/07 1,298
658460 창문 덜컹거리는 질문 2017/03/07 512
658459 미용사 되고 싶다는데 대학을 어디로 보내야 하는지요? 29 진로 2017/03/07 4,451
658458 아는 여자의 광우병 기본 상식 요약 외워두세요 2017/03/07 656
658457 내가 잘됐을때 연락하는 사람, 안풀릴때 더 가까워지는 사람 2 2017/03/07 2,035
658456 어르신이라는 말 듣기 거북하네요 12 a 2017/03/07 1,782
658455 서울대 대자보 전문 16 다시한번 2017/03/07 2,317
658454 가방끈 긴 사람이 일 많이 안하면 너무 이상해 보이나요? 15 노랑 2017/03/07 2,448
658453 혹시 부부끼리 금융거래정보 떼어볼수있나요 3 ㅅㅈㅅ 2017/03/07 1,455
658452 공중보건학과 진로가 어떤가요? 2 지방대 2017/03/07 1,813
658451 인형뽑기해서 열심히 인형들고 들어오는 아들 13 초6 2017/03/07 3,251
658450 준조세, 이재명의 문재인 '친재벌' 공격 & 안희정의 일.. 16 재벌과 정권.. 2017/03/07 707
658449 박근혜는 십알단 문재인은 문알단 24 놀랍도록데칼.. 2017/03/07 760
658448 어디까지 강남인가요? 38 ... 2017/03/07 4,376
658447 중3아들 5 mamas 2017/03/07 1,385
658446 자존감낮은 엄마가 애를 망치고있네요 51 어쩌면 2017/03/07 20,228
658445 경선 벼락치기! 오늘 마감 예정입니다. 서두르세요. 1 우리의 참여.. 2017/03/07 626
658444 3월 6 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7/03/07 592
658443 문재인하고 붙을려면... 11 올려라 2017/03/07 831
658442 개학하니 살것같아요~ 8 랄라 2017/03/07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