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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도움될까 해서요

재택근무 조회수 : 791
작성일 : 2017-02-04 00:08:47
저기 한참 아래 재택 근무 우울증 글 읽고 글도 달았던 사람입니다
저도 2년전 위암진단 받고 이곳서 많은 위로 받은 감사한 경험도 있구요 다행히 초기라 수술만 하고 잘 관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혹시나 재택근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을 말씀 드릴께요 저는 초등학습 관리교사입니다 티칭이 아닌 코칭이라고 해요 저희끼리 ^^ 자기주도 학습 아마 초등학교맘들은 많이 들어 보셨을거예요 저희 선생님들중에서도 자녀들 학습하고 있어요 대부분 학습하다 교사 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이업계 가장 우명한 두곳중 한곳 학습기로 공부하는 초등 인강?정도라 말씀 드려요
저도 처음엔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망설였지만 그래 일단 도전은 해 보자 싶어 작년 9월부터 10월초까지 본사교육 후 재택근무 시작했네요
다행히 저는 적성에 맞아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월급을 수수료라고 해요 관리인원이 많을수록 당연히 수수료
는 올라 가구요
선생님들 기본 150만원 정도 유지 하시고 더 많이 관리 하시는 분들은 200만원 넘는 분들도 계세요 물로 힘드시겠지요; 처음부터 90명 회원을 주는게 아니고 조금씩 새회원을배정을 해주세요 저도 지금 회원이 되기까지 내근때 부터 회원 받았으니 4-5개월 정도? 되가네요 전 2월달 수수료 190~200사이예요 물론 힘들지요 여기선 겨우 이정도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전 너무나 감사한 금액입니다 많으 시간 전업주부로 있다 아이들 어느정도 크고 내가 다시 무언갈 ㅇ살수 있을까 하는 중에 만난 직업이라 참 감사해요 어디든 힘들지 않은 직업이 있을까요? 노력한만큼 다 돌아오더라구요 혹시나 일ㅇ사고 싶으인데 막연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조금이나마 이런 일도 있다고 알려 드리고 싶어 오지랍이지만 적어 봅니다 참 여기도 적응 못 하시는 분들은 있으세요 그런데 그건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겠죠
이일 아니더라도 어떤 일이든 도전하시는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다들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 잘 하실거예요^^♡ 폰으로 써서 오타 있을수도 있어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IP : 175.123.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4 12:33 AM (203.226.xxx.70)

    오~~ 감사해요!!

  • 2. ..
    '17.2.4 2:13 AM (211.178.xxx.205)

    회사이름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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