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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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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랑말섞기가싫어요.

ㅡㅡ 조회수 : 6,854
작성일 : 2017-02-03 15:53:49
이런저런이유가많지만.
다싫지만.
싫은이유중하나는바로어휘문제에요.
통화하는데,어머니백내장수술문제였어요.
말끝에,형님왈.어머니개눈깔되야정신차린다.
죽탱이됐다.나살쪄서개젖됐어.
등등.제가우아한척하거나.교양있는척하는게아니라.ㅠㅠ
어휘가좀문제있는거아닌가요?ㅠㅠ
제가형님이싫으니.말투가싫은걸까요?
IP : 115.143.xxx.4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님
    '17.2.3 3:56 PM (183.104.xxx.174)

    대체 몇 살인 데 저런 어휘를..
    더구나 동서 사이에
    아무리 못 배우고 무식 해도 그렇지..

  • 2. 어머
    '17.2.3 3:56 PM (175.208.xxx.26)

    어휘문제가 아니라
    저질스러운거지요

  • 3. ㅇㅇ
    '17.2.3 3:56 PM (211.237.xxx.105)

    아아악 글로 읽는데도 싫어요.
    왜 말을 저렇게 무식하게 해요? 같은 말을 해도 좀 교양있게 할수도 있는데.
    형님이라는 사람이 좀 무식하고 경우 없는듯..
    그리고 동서라고 해도 너무 무시하는거죠. 저런 표현을 대놓고 쓰는건..
    어려운 사람에게 어떻게 저렇게 말하겠어요? 예의 차려야 하는 상대면 저런 말 쓸수도 없을텐데.

  • 4. ㅇㅇ
    '17.2.3 3:57 PM (221.149.xxx.61) - 삭제된댓글


    정말 싫어요

  • 5.
    '17.2.3 3:57 PM (121.128.xxx.51)

    글로만 읽어도 인간 말종 이네요
    거리를 두세요
    남자가 저런 말 해도 헐인데 친구도 아니고 동서한테 할 말은 아니지요

  • 6. ....
    '17.2.3 3:57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어떻게 알게 된 윗집언니
    세번째 봤는데 와 씨ㅂ 비 존나게 온다 하는거보고 놀랬네요

  • 7.
    '17.2.3 3:57 PM (49.143.xxx.212) - 삭제된댓글

    상종못할 인간이네요

  • 8. 나도 싫타
    '17.2.3 3:58 PM (220.70.xxx.204)

    전화 통화뿐 아니라 평소 말투도 그랬겠죠
    넘 몰상식 하고 수준떨어지네요

  • 9. 제이드
    '17.2.3 4:02 PM (1.233.xxx.147)

    아..저도 진짜 싫으네요..
    저런 말은 대체 어디서 배워서 하나요 ㅠㅠ

  • 10. ....
    '17.2.3 4:04 PM (112.220.xxx.102)

    아..수준낮아..
    어찌 살아왔는지..안봐도 비디오네요
    형님이라고 부르기도 싫을듯요

  • 11.
    '17.2.3 4:07 PM (182.215.xxx.133)

    비속어의 여왕님이시네요
    치아교정도 있는데 언어교정 이런데 없나요

  • 12.
    '17.2.3 4:20 PM (106.102.xxx.236) - 삭제된댓글

    형님이라고 부르지도마요.
    전직이 의심되네요.

  • 13.
    '17.2.3 4:21 PM (112.184.xxx.17)

    저런사람이 있나요?

  • 14. ㅋㅋㅋ푸핫
    '17.2.3 4:31 PM (121.187.xxx.84)

    참 오랜만에도 듣네요ㅋ 요즘 어디 그런 단어를 들을까요? 참나 하도 어이없으니 실소가 터져서 원ㅋ

    지 살쪄 개젖됐다야 지를 향한거니 그렇다치고, 시엄마를 가리켜 개눈깔은?? 드럽게도 본데없는 기집녀나 지껄이는 짓인데 말이죠

    어디 그런게 형님이라니ㅉ 님이 안됐네요 농도 가릴게 있지 여자가 참 싸요 싸.

  • 15.
    '17.2.3 4:31 PM (112.154.xxx.188)

    진짜요? 못믿겠어요
    입에 걸레를 물었나

  • 16. 헐 ㅡ.ㅡ
    '17.2.3 4:40 PM (115.140.xxx.74)

    예전에 면도칼좀 씹었나싶네요 ㅡ.ㅡ

  • 17. ㄱㄱ
    '17.2.3 4:41 PM (211.105.xxx.48)

    82엔 많던데 실제 주위에선 저런분 못봐서

  • 18. 놀랍
    '17.2.3 4:46 PM (112.140.xxx.101)

    내가 다 부끄럽네요

  • 19. ㅡㅡ
    '17.2.3 4:49 PM (115.143.xxx.40)

    충격은.형님친정어머니께서교통사고로돌아가셨어요.
    그런데말끝에.
    "그야말로개죽음이지.",라고.
    전화끊고.멍했었네요.ㅡㅡ휴.

  • 20. 개나라서 살다왔나?
    '17.2.3 4:53 PM (117.111.xxx.246)

    원체 개를 사랑하는 사람?
    개밖에 모르는?

  • 21. 에그머니
    '17.2.3 5:03 PM (223.62.xxx.173)

    정말 상스러운 어휘들이네요. 그집에도 애들은 있겠지요? 애들이 뭘보고 배웠을지..에휴

  • 22. ..........
    '17.2.3 5:07 PM (175.180.xxx.51) - 삭제된댓글

    친정어머니 이야기까지 읽고 보니
    전두엽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닌가?싶어요.
    멀쩡하던 사람도 사고나 질병으로 전두엽 일부 훼손되면
    엄청난 상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지능이 의심스런 적은 없었나요?

  • 23. 도대체
    '17.2.3 5:09 PM (110.47.xxx.46)

    남편형이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런 여잘..

    일반인의 언어 구사 수준이 아니네요. 전직이 의심스럽네요.

  • 24. 어무나
    '17.2.3 7:40 PM (191.187.xxx.67)

    학창시절 면도날좀 씹으신건지?

  • 25. 섞지 마세요
    '17.2.3 7:58 PM (59.6.xxx.151)

    아이구야 진짜,,,,
    애들도 가능하면 만나는 자리 줄이세요
    이게 무슨????

  • 26. ㅋㅋㅋ
    '17.2.3 8:53 P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웃긴 얘기 아닌데
    개를 사랑한다는 댓글에 뿜었어요 ㅋㅋ

  • 27. 오마이갓
    '17.2.3 9:10 PM (211.202.xxx.230)

    이글 안본 눈 삽니다.
    저라도 싫겠어요.
    뭐 저런 형님이 다있대요?
    우와~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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