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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 전생연구소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전생연구소 조회수 : 21,349
작성일 : 2017-02-02 22:35:03
한번 가보고 싶은데..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IP : 58.140.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느끼기엔
    '17.2.2 10:42 PM (121.176.xxx.222)

    전생 없답니다..
    저 불자예요

  • 2. 전생을 알고 싶으면
    '17.2.2 10:45 PM (222.112.xxx.204)

    지금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나를 봐서 알 수 없는 건 전생을 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 3. 이 게시판에
    '17.2.2 11:20 PM (203.226.xxx.24)

    검색해보면 다녀오신분이 댓글다셨던거 있던데..
    저도 작년에 다녀왔었어요..녹음했지만 다시듣진 못했어요 아직..
    다시들을 수 있는 맘이 아직 아니라서..
    전 풀리지않는 괴로움이 있었고 그게 제인생을 전반적으로 장악하고 있었고 그래서 비용 아깝지않다 생각하고 가봤어요
    거기가서 전생얘기 듣는다고 괴로움의 원인이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이 인생에서 과거에 일어났던 괴로운일을 조금은 이해하게 됐어요..

    망설여지시면 저서도 있으니 그걸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겠어요 그책보고 내인생 대입해본다기보다 마음에 좀 도움이 되더라구요

  • 4. 윗님
    '17.2.2 11:57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

    윗님 상담시 어땠는지 자세히 써주실 수 있나요?
    요즘 손님이 많을텐데
    질문 3개가 원칙이라고 알고있는데 손님이많으니 눈치가보여서...
    시간이 좀 쫓기지는 않는가요?
    그리고 상담내용은 현생에 비춰보았을 때 많이 수긍이 가시던지요?

  • 5. 예약만
    '17.2.3 1:36 AM (121.164.xxx.80)

    저는 예약만 작년 5월경쯤 했었는데요.
    아직까지도 전화가 없네요.
    이젠 예약하면 보통 1년은 기다리는거 같아요.

  • 6. 저는
    '17.2.6 8:49 PM (118.218.xxx.245)

    저는 질문 3개가 원칙인지 몰랐구요, 처음 들어가서 상담용지에 빈칸 채워넣고, 묻고픈거 썼어요. 좀 길게..
    이렇게 여러개 쓰고 길게 쓰면 안된다고 나중에 말씀하셨지만,, 잘 몰랐죠..

    1년 쯤 기다려야 한대서 예약해놓고 기다렸는데, 제가 큰 고민이 생겨서 언제쯤 상담하게될지 전화로 문의했고, 예약취소하신분의 빈자리에 제가 가능해져서 1년 되기 두세달전에 상담받았어요..

  • 7. 저는
    '17.2.6 8:52 PM (118.218.xxx.245)

    시간이 쫓기지는 않았어요. 저는 오히려 빨리 끝난 편일거예요. 울고 얘기하고 얘기듣고 이런 과정이 있었는데 한 30분 정도 걸렸던거같고, 다른사람은 상담시간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빨리 끝내서 그랬는지 다음사람이 기다리는 모습이나 마주치는 경험은 없었어요. 그 상담장소에 갈때도 나올때도 저만 있었어요.

    끝나고 보니까 미리 얘기할 거 써와서 조리있게 말할걸 후회도 되고, 제가 너무 간단히 표현한거 같고,
    빨리 끝낸거 같아서..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태어나서 단 한번도 다른사람과 면대면으로 얘기해보지 못한 나만의 괴로움을 얘기하고
    또 그분 말씀을 듣고나니 마음이 많이 해소되었어요..좀 다른 시각으로 사건과 사람들을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되었구요..
    원래 제 괴로움에 얽힌 사람들을 미워하기보다 이해하고 체념하는는 쪽이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왜 내가 겪어야 했는지 알 수 없던 일들, 내가 죄가 많아서 벌받나보다 내 탓했던 것들에 대해 좀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 8. 저는
    '17.2.6 8:57 PM (118.218.xxx.245)

    상담해주신 박진여 선생님 아닌, 진행하시며 해석해주시는 남자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상담한 내용 지금은 바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 녹음한 내용을 다시 들어보면 좀 더
    이해될 것이라고 하셨어요. 저는 아직 못들었지만..

    가끔씩 일상속에서 그때 들었던 내용이 떠올라요. 예전엔 괴로웠던 과거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떠오를때마다 스스로를 비난하거나, 무기력하게 있을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은 저를 위로할 때도 있다는거..그리고 내 가족을 보는 마음이 조금 바뀐게 있긴 하죠.
    전 아직 덜 된 사람인지, 여전히 편협하고 자기연민에 빠져있을 때가 훨씬 많지만요..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 9. 저는
    '17.2.6 9:00 PM (118.218.xxx.245)

    윗님 상담시 어땠는지 자세히 써주실 수 있나요?
    요즘 손님이 많을텐데
    질문 3개가 원칙이라고 알고있는데 손님이많으니 눈치가보여서...
    시간이 좀 쫓기지는 않는가요?
    그리고 상담내용은 현생에 비춰보았을 때 많이 수긍이 가시던지요?
    ==============================================================
    아..제 댓글에 대한 이 질문이 원글님의 질문인 줄 알았는데, 다른분이었네요..
    답변이 늦었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 10. 저는
    '17.2.6 9:06 PM (118.218.xxx.245)

    아, 혹시 예약하실 때 상담시간이 보통 몇분정도 허용되냐고 먼저 물어보세요..

    저는 삼사십분 넘지않은 것 같은데, 다른사람은 더 길게 했으려나?? 내가 빨리 끝냈나? 싶었고
    더 많은 상담을 못해 아쉬웠어요.. 가기전에 상담할 내용을 미리 적고 정리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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