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사람들과 부자들의 차이점
당장 오늘 죽는다해도 신경안씀
부자들 = 잃을게많으니 매너와 예의를 잘지킴
오래오래 살고싶어함
1. 이게 무슨...
'17.2.2 9:44 PM (218.48.xxx.197)본인은 가난한 사람이죠?
이런 매너없는 글 쓰신거 보니.2. 노노
'17.2.2 9:45 PM (36.38.xxx.11)아니죠
가난한 사람도 이런저런 이유로
오래 살고 싶어해요
저 가난해요3. ...
'17.2.2 9:47 PM (223.33.xxx.235) - 삭제된댓글생각의 폭이 참 좁네요
4. 솔직히
'17.2.2 9:48 PM (122.128.xxx.88)빈자들을 위한 복지정책이라는 것도 결국에는 부자를 위한 것이죠.
빈자들에게 최소한의 생계라도 유지하게 해줘야 그 최소한의 것을 뺏기기 싫어서 고분고분 고개를 숙이게 되거든요.
정도전이라는 드라마에서 이인임이 했던 대사.
"만두 한쪽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다고 여기는 자는 만두 접시를 노리지 않는다. 구걸에 맛 들린 자는 절대 대들지 못한다."5. 파스칼
'17.2.2 9:51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저 가난하지만 항상 나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 있을까 조심조심 예의 지켜요. 무엇보다 마음의 욕심 부리지 않고 평온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요. 그래서 더 가난해요.
6. 요즘
'17.2.2 9:55 P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박근혜 최순실 유병우 김기춘 등등 봐요.
매너와 예의를 어디서 찾아 볼 수 있는지.7. ..
'17.2.2 10:01 PM (116.123.xxx.13)도대체 가진게있고 없고로 사람의 가치관이 바뀐다면 모든 사람이 기회주의자라는 건가?
8. ...
'17.2.2 10:08 PM (221.163.xxx.143)제가 느끼는 부자와 가난한사람의 차이
부자는 큰돈은 과감히 쓰고 잔돈은 꼬치꼬치 따져가며 쓴다
가난한사람은 반대로...
다 그렇다는건 아니예요9. 사실
'17.2.2 10:11 PM (122.128.xxx.88)경제력이야말로 가치관의 시작입니다.
변하지 않는다는 인간이 진심으로 확 변하는 때가 딱 두번 있는데, 그건 생명과 돈이 걸렸을 때네요.10. 돈
'17.2.2 10:43 PM (59.8.xxx.110)백원이 없어 죽을거 같은적도 있었고
지금 몇십억 벌었고
이돈 언제 또 날릴수도 있고 더 늘어날수도 있어요
즉,가난도 해보고 어느정도 부자도 돼 봤어요
부자돼서 느낀건
가난한 사람이 너무 불쌍하고 가슴 아프다는것
내가 가진 이 돈들로 원하는거 다 살수 있고 사람까지 살수 있다는것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굽실거리고 어느새 그런것에 길들여져 조금만 거슬려도 자존심이 확 상해서 갑질하려는 욕망이 삐져 나와요
돈이 없을때 치킨 하나 사먹는것도 머리속에서 계산해야되고 남아있는돈 보면서 비굴해지지 않을 인간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돈이 없었을때의 그 비참함과 비굴함은 겉으로 표가 날수밖에 없고 있는자는 그걸 빌미로 삼기가 쉬워요
돈이란게 인간에게 생명일수밖에 없는데 없을수록 그 절박함은 더할수밖에 없지요
없는 사람 비웃지 말고
있는사람 떠받들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나만 바라보며 사세요
있는 사람 갑질하게 만드는건 이런 마인드때문이예요11. ...
'17.2.2 10:50 PM (112.144.xxx.142)만두 한쪽이라도 얻어 먹을 수 있다고 여기는 자는
만두접시를 노리지 않는다.
구걸에 맛들린 자는 절대 대들지 않는다.
---의미있는 말이네요.12. .....
'17.2.3 8:58 AM (218.234.xxx.2)가난한사람들과 부자들의 차이점
구걸에 맛들린 자는 절대 대들지 않는다.
슬프고도 현실적인 말이네요13. 꿈다롱이엄마
'17.4.18 5:51 PM (125.185.xxx.75)부자는 십원을 만원처럼 생각하고 푼돈을 아끼고
빈자는 만원을 십원처럼 생각하고 푼돈을 물처럼 씁니다.14. 꿈다롱이엄마
'18.4.24 5:33 PM (125.185.xxx.75)제가 잠시 가난한 사람들과 일한적이 있었는데요, 겨울때면 전부다 메이커 패딩에 여자분들은 나보다 옷이 많더라고요. 저도 놀라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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