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웃기네요. 어제 성명서

???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7-02-02 16:45:16
표창원 의원을 향해 여혐논리로 거창한 성명서까지 발표했던 더민주 여성의원 무리들.
이미 여성위원회 차원에서 성명서 냈음에도 무시하고 별도의 성명서 발표했죠. 
거기엔 새누리와 별다를 바없이 표창원에게 여혐에 대한 책임을 준엄하게 물었고...
그동안 표의원의 부인과 딸에게 저질러진 성적 공격에는 모르쇠 하더니
기껏 어제 2월 2일에 성명서를 조용히 발표했네요? 
참 웃기는 분들인데 아직도 국민들이 무식한 개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그 분들의 성명서 세줄 요약과 명단 보고 갑시다. 
------------------------------------
이에 우리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새누리당은 표창원 의원과 그 가족에 대한 모든 형태의 공격을 당장 중단하라!
특히 가족에 대한 성적인 공격, 인신공격적 비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둘째, 새누리당은 표창원 의원을 “국정농단 물타기” 용도로 악용하지 말라!
셋째, 새누리당은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으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경거망동을 즉각 멈춰라!

2017년 2월 2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권미혁 김상희 남인순 문미옥 박경미 백혜련 송옥주 유은혜 이언주 이재정 인재근 전혜숙 정춘숙 제윤경 진선미 한정애)
----------------------------------------------
그리고 다음은 여성위 제끼고  대대적으로 보도된 성명서의 의원 명단- 위 명단과 좀 다르죠.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권미혁, 김상희, 김영주, 남인순, 박영선, 백혜련, 유은혜, 이언주, 인재근, 정춘숙, 제윤경, 한정애)들이 25일 표창원 의원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표 의원이 주관해 국회 의원회관 박근혜 대통령 누드 패러디 그림 전시와 관련 “여성비하, 성적대상화 정치패러디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IP : 125.177.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틀린말
    '17.2.2 4:50 PM (221.149.xxx.63)

    없는데요 세줄요약은
    새누리당에 경고하는데
    뭘 더이상 하라는건지.

  • 2. ???
    '17.2.2 4:54 PM (125.177.xxx.188)

    말이야 당연히 틀린 말 없습니다.
    뒤에 있는 정치적 의도가 너무 뻔하다는 거죠.

    1월 25일에는 여혐이니 여성비하니, 권력자 박근혜에 대한 풍자를 새누리 논리로 비난하고
    그동안 벌어진 표창원 가족에 대한 공격에는 말이 없다가
    이제와서, 징계를 코앞에 두고 새누리가 대대적으로 국회개원에서 이슈파이팅하는 상황에
    뒤늦게 저런 세줄 요약 내놓고 면피하려는 속셈이니까요.

    뿐만 아니라 저 의원들이 주로 여성단체 출신, 민평련 계파, 민집모라는 비주류 출신들로
    결국 문재인-표창원 공격이라는 정략적 목적을 가진 비난이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몇몇 사람 더 끼워넣고 교과서적 옳은 소리한다고 그 이면의 정략적 속셈을 덮기엔 늦었다는 겁니다.

  • 3. 두분이
    '17.2.2 5:02 PM (221.149.xxx.63)

    저런 속셈에 무너질분들인가요?
    더 이상 여론이 악화되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이해했는데요.

  • 4. .......
    '17.2.2 5:19 PM (39.7.xxx.18)

    놀고 있네
    무식하게 여혐이니 어쩌니 깔땐 언제고
    소기(?)의 목적 달성하니 이제사 공격 중단하라네.
    명단이라 해봐야 박영선 빠지고 진선미 이재정 들어간 정도네요.
    첫번째 명단! 잊지않고 기억해주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850 친정어머니가 아기 봐주시면 얼마나 드려야 할까요? 15 ... 2017/02/03 3,162
647849 (수정)'본인만 외국인'이라도 특별전형에 해당되는군요. 9 나원참 2017/02/03 1,744
647848 월세 부동산 수수료요 4 질문해요 2017/02/03 1,277
647847 왕좌의게임 시즌6의 스포를 간절히 원합니다. 6 아으 2017/02/03 1,586
647846 급질문)한참 지난 병원 진단서 발급 받을시,진찰료도 청구 8 .. 2017/02/03 1,694
647845 인명진 "황교안 지지율 보니, 국민이 새누리당 용서하신.. 7 정신나감 2017/02/03 1,402
647844 혼자서 재택근무한지 3년됐는데 우울증온거 같아요 33 재택근무자 2017/02/03 9,331
647843 숙명여고 경기여고 학군배정은 7 뺑뺑이 2017/02/03 4,684
647842 일베의 표적이 되었던 선화예고 5 ... 2017/02/03 2,094
647841 세월102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7/02/03 437
647840 마흔 초반여자 이십대후반남자 43 연하 2017/02/03 7,901
647839 여기서 댓글로 신세 화풀이하시는분들 꽤있는듯 7 실패한 영재.. 2017/02/03 997
647838 샤워 끝나고 드라마 보면서 초코우유 한잔 하는거 여유롭고 좋네요.. 4 샤워 2017/02/03 2,039
647837 솔직히 대학 무슨 전형이 더 뛰어나다 부질없어요 5 ㅎㅎ 2017/02/03 1,852
647836 청와대에 말장수도 들어가 독대. 4 horse 2017/02/03 1,047
647835 인천에 맞춤양복 잘 하는곳 있을까요?! 몸에 맞는 .. 2017/02/03 408
647834 시어머님이랑 대화하다 웃낀 상황;;; 23 마눌 2017/02/03 17,800
647833 혹시 집안 반대로 정말 좋아했던 남자랑 헤어진 분 있나요? 3 ... 2017/02/03 1,964
647832 훈련 잘 된 강아지가 다시 바닥에 오줌 싸기 시작했어요. 15 팻맘 2017/02/03 11,244
647831 반기문..종편이 그렇게 하루종일 띄웠다는데.. 3 ㅅㅈ 2017/02/03 1,609
647830 미용실 충격...글 보고...저도 경험담 37 ggg 2017/02/03 23,056
647829 피아노 체르니 40까지 해도 까먹나요? 25 피아노 고민.. 2017/02/03 11,423
647828 최종면접시 노하우알고싶어요 4 조언좀 2017/02/03 1,151
647827 안희정 - 최대한 연정 한답니다 36 ... 2017/02/03 2,311
647826 고1되는 아이가 오버와치 사달라는데 사주지말아야죠? 2 .. 2017/02/03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