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웃기네요. 어제 성명서

???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7-02-02 16:45:16
표창원 의원을 향해 여혐논리로 거창한 성명서까지 발표했던 더민주 여성의원 무리들.
이미 여성위원회 차원에서 성명서 냈음에도 무시하고 별도의 성명서 발표했죠. 
거기엔 새누리와 별다를 바없이 표창원에게 여혐에 대한 책임을 준엄하게 물었고...
그동안 표의원의 부인과 딸에게 저질러진 성적 공격에는 모르쇠 하더니
기껏 어제 2월 2일에 성명서를 조용히 발표했네요? 
참 웃기는 분들인데 아직도 국민들이 무식한 개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그 분들의 성명서 세줄 요약과 명단 보고 갑시다. 
------------------------------------
이에 우리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새누리당은 표창원 의원과 그 가족에 대한 모든 형태의 공격을 당장 중단하라!
특히 가족에 대한 성적인 공격, 인신공격적 비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둘째, 새누리당은 표창원 의원을 “국정농단 물타기” 용도로 악용하지 말라!
셋째, 새누리당은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으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경거망동을 즉각 멈춰라!

2017년 2월 2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권미혁 김상희 남인순 문미옥 박경미 백혜련 송옥주 유은혜 이언주 이재정 인재근 전혜숙 정춘숙 제윤경 진선미 한정애)
----------------------------------------------
그리고 다음은 여성위 제끼고  대대적으로 보도된 성명서의 의원 명단- 위 명단과 좀 다르죠.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권미혁, 김상희, 김영주, 남인순, 박영선, 백혜련, 유은혜, 이언주, 인재근, 정춘숙, 제윤경, 한정애)들이 25일 표창원 의원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표 의원이 주관해 국회 의원회관 박근혜 대통령 누드 패러디 그림 전시와 관련 “여성비하, 성적대상화 정치패러디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IP : 125.177.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틀린말
    '17.2.2 4:50 PM (221.149.xxx.63)

    없는데요 세줄요약은
    새누리당에 경고하는데
    뭘 더이상 하라는건지.

  • 2. ???
    '17.2.2 4:54 PM (125.177.xxx.188)

    말이야 당연히 틀린 말 없습니다.
    뒤에 있는 정치적 의도가 너무 뻔하다는 거죠.

    1월 25일에는 여혐이니 여성비하니, 권력자 박근혜에 대한 풍자를 새누리 논리로 비난하고
    그동안 벌어진 표창원 가족에 대한 공격에는 말이 없다가
    이제와서, 징계를 코앞에 두고 새누리가 대대적으로 국회개원에서 이슈파이팅하는 상황에
    뒤늦게 저런 세줄 요약 내놓고 면피하려는 속셈이니까요.

    뿐만 아니라 저 의원들이 주로 여성단체 출신, 민평련 계파, 민집모라는 비주류 출신들로
    결국 문재인-표창원 공격이라는 정략적 목적을 가진 비난이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몇몇 사람 더 끼워넣고 교과서적 옳은 소리한다고 그 이면의 정략적 속셈을 덮기엔 늦었다는 겁니다.

  • 3. 두분이
    '17.2.2 5:02 PM (221.149.xxx.63)

    저런 속셈에 무너질분들인가요?
    더 이상 여론이 악화되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이해했는데요.

  • 4. .......
    '17.2.2 5:19 PM (39.7.xxx.18)

    놀고 있네
    무식하게 여혐이니 어쩌니 깔땐 언제고
    소기(?)의 목적 달성하니 이제사 공격 중단하라네.
    명단이라 해봐야 박영선 빠지고 진선미 이재정 들어간 정도네요.
    첫번째 명단! 잊지않고 기억해주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218 손사장님을 구하자 12 광장으로 2017/02/06 2,873
649217 진학사불합이였는데 26 삼산댁 2017/02/06 5,693
649216 안방 전등 유리커버가 터져서 바닥으로 와르르~~~ 3 노을 2017/02/06 2,805
649215 약 쪼개서 먹어도 되나요?? 5 질문 2017/02/06 1,832
649214 [KBS 대선 여론조사] 문재인 29.8%로 선두, 안희정·황교.. 5 ........ 2017/02/06 1,333
649213 노컷일베에서 박근혜 시술자국 영상을 JTBC에서 조작했다고..... 3 Stelli.. 2017/02/06 1,171
649212 동생 예물 보러 종로 3가 가보려고하는데 3 혼수 2017/02/06 2,160
649211 층간소음으로 매트를 깔았다면 마구 뛰어도 되나요??? 2 ㅜㅜ 2017/02/06 1,947
649210 헐~ 靑 들어갈 때 짜증…"피곤한데 대통령이 불러 3 ........ 2017/02/06 2,420
649209 전기세 인터넷으로 카드 결제 했어요 2 좋다 2017/02/06 1,370
649208 동유럽 1 여행 2017/02/06 897
649207 조기숙 교수 '왕따 정치학' 문재인편, '진보언론의 권위주의' 7 파파이스 2017/02/06 964
649206 안철수 오늘 국회연설 교육혁명부분 영상 7 ... 2017/02/06 720
649205 세일하는 외투인데 한번만 봐주세요~ 34 과년한처자 2017/02/06 5,894
649204 엄마가 계모여서..저는 자존감이 너무 없이 자랐어요. 29 피해의식 2017/02/06 7,888
649203 황교안 어법이 박여인과 닮았네요 2 어법 2017/02/06 782
649202 문재인, "공공의료가 의료체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3 공공의료 2017/02/06 1,597
649201 먹다가 걸핏하면 입 안을 씹는 아이 교정해야하나요 4 . 2017/02/06 1,087
649200 직수형 정수기 - 골라주세요 4 중위 2017/02/06 2,670
649199 고딩 남자) 한약 먹고 부작용 있는 경우 보셨나요? 10 혹시 2017/02/06 2,100
649198 교활탄핵) 뉴욕식당 추천해주세요~ 간절 2 ㅁㅁ 2017/02/06 904
649197 3인용 전기압력밥솥 뭐가 좋을까요. 7 깡텅 2017/02/06 1,775
649196 손 앵커 말대로 박사모가 나가도 너무 나가네요(가짜뉴스) 25 ... 2017/02/06 4,417
649195 세월102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7/02/06 507
649194 꽃놀이패 리원이 bgm 제목 아시는분? 미쁜^^* 2017/02/06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