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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너무 하네요

재테크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17-02-02 07:28:24
그냥 예금만 하는 집인데 금리가 너무 낮아서 ㅜㅜ
대출이자는 올랐다던데 예금이자는 여전히 낮아서, 예금이 과연 최선인가 싶어요. 저축은행 여러 곳에서 5천 이하로만 거래하는데 만기가 되면 외려 고민. 갈수록 내려가니. 다른 금융상품은 리스크가 커서요. 그 옛날 펀드로 망해본 적도 있고요.
참 요즘 비대면계좌 터보신 분? 한시적으로 이자를 조금 더 쳐주는 것 같던데 추천할 만한 곳 있으신지요?
IP : 221.167.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as
    '17.2.2 8:55 AM (223.62.xxx.113)

    곧 오르겠죠. 아직까지는 대출이자도 엄청 싸요.
    얼마전 남편 이름으로 담보대출이 아닌 신용대출인데도 이율이 연 2.78%였어요.

  • 2. 비대면
    '17.2.2 10:48 AM (211.46.xxx.249)

    저희도 남편이 돈 버는 것은 잘하는데 재테크에 이상한 결벽증이 있어서 그냥 저금만 하라네요. 저도 뭐했다가 나중에 저한테 책임소재 물을까봐 귀찮아서 그냥 저금만 하는 집이에요.
    뭐 사서 월세 받자하면 저희는 둘다 소득이 있다보니 거기 합산되면 세금이 너무 올라버린다네요.
    부동산도 시기가 좋지 않고..사는 곳이 서울이 아니다 보니 서울까지 가서 투자 물건 보고 올만큼 기운도 없고요.
    비대면으로 JT저축은행, 공평저축은행, 모아 저축은행.. 이렇게 4800씩만 나눠 두었어요.
    그동안은 귀찮아서 1금융권에 두었는데 이자 차이가 그래도 나길래 귀찮아도 저축은행, 새마을 금고로 이동.
    비대면 생기니 편하네요. 앞으로도 만기 되면 저축은행으로 옮길거에요.
    예전에 토마토 망했을때도 5000 원금 다 주고, 나중에 이자도 어느정도 또 주더라구요.
    남들은 1억만 생겨도 뭐 사느라 정신 없는데, 저희는 몇 억을 그냥 은행에 묶어 두네요.
    주변에 투자 실패 사례가 많아요. 2억씩 까먹은 집이 수두룩... 그러다 보니 그냥 이러고 사네요. ㅠㅠ

  • 3. ..
    '17.2.2 3:10 PM (94.206.xxx.165)

    윗댓글님 저축은행예금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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