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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생인 아들녀석

82cook21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17-02-02 06:32:24
실비보험만 들어있고. 암보험이라던가. 이런보장성보험이 없어요-학교졸업하고 사회나가면. 본인이 필요한거 챙겨서 보험도 들겠지만. 한살이라도 적은나이에. 부모가. 들어줘야겠다는생각이드네요~~다른분들은 자녀. 암보험같은거. 진단금. 얼마를 받을수있게. 설정하셨나요? 그리고 보험회사도요?
IP : 112.148.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지만
    '17.2.2 8:25 AM (182.224.xxx.120)

    이런경우 보험질문이라는걸
    제목이나 닉네임에서 밝히셔야지
    낚였다는 기분이 드네요 ㅠ.ㅠ
    보통은 제목보고 글을 읽던 패스하던 하기때문에...

  • 2. ...
    '17.2.2 1:05 PM (121.140.xxx.174) - 삭제된댓글

    사회 나가면 본인이 알아서 들겠지요.
    젊은 사회 초년생이라면, 암보험이나 노후보험 보다는..
    당장 장가 갈 수 있는 현금 적금 들라고 권하고 싶네요.
    적금 들어서, 장가 간 후에는 집장만 적금...
    그리고, 그 후에 노후 대비 하는 게 좋지요.
    순서가 다 있는 겁니다.

    참고로, 나는 30대, 40대에 암보험을 남편과 3개나 들었는데..당시에 암 유행.
    지금 60넘으니 괜히 들었다는 생각만 있네요.
    당시에 70이면 죽는 나이인줄 알고 60대 만기로 들어서 푼돈 타고.
    추가로 또 들은 것도 70만기라서...그냥 보험회사 좋은 일만 시켰어요.
    당시에 남편과 의논하기를 60대에 암 걸리면 치료하지 말고 죽자고..남은 사람 위해서.
    그렇게 합의를 했었거든요.
    60.70이면 죽어도 여한이 없는 나이인 줄 알았지요.
    지금 60이 되어 보니......그 돈으로 맛있는 거나 사먹을 걸..그러네요.

    그리고, 좋은 회사 들어가면 직장 복지로 암도 해결되고요.
    자녀를 잘 키우면, 자녀 회사 복지로도 어느정도 혜택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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